안녕하세요?남자친구랑 1살차이 오빠입니다 ㅡ 제가 답답한 면도 있고 저는 털털해서 덤벙대서 그걸 남자친구가 싫어하거든요 잘 흘리고 그때 마다 화를 내는데 잘 안 고쳐지고 남자친구는 이런 제 모습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글고 완벽한 남자라 계획에 틀어지면 정말 미친사람처럼 화를 냅니다.완벽하고 모든걸 다 갖춘 남자에 비해 저는 한없이 부족해서 한심하다는 소리를 많이듣고요 이런거는 순간 화나서 뭐라고 하지만 다 참고 이해할수있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거는 제가 질투가 되게 많은 편이에요 여자랑 얽히는 것도 싫어하고요 일적으로 연락하는것도 싫어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힘들어했고요 근데 지나가는 여자들을 계속 쳐다보고 그걸로도 많이 싸웠는데 저한테 솔직하게 여자가 좋답니다 이쁜여자는 쳐다보게되고 사회생활도 여자한테 배울게 많아서 배우고싶답니다 근데 여자 안 좋아하는 사람 어딨냐고하고 이렇게 솔직하게 말 하는게 낫다고 이러는 거에요... 아.전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남자친구는 사적으로는 연락을 안 합니다.. 아.,,,,,,,,,,어쩔까요? 제가 이상한가요?
가스라이팅??제가 이상한 거 인가요?답좀주셍~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