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봅니다.
별것도 아닌일인지 궁금해서 물어봐요.
며칠전에 서울출장 가야한다고 저녁에 나가서 그 다음날 오후 두시 넘어서 왔습니다.
근데 와서 보니 술냄새가 나더군요.
물어보니 점심에 술을 먹고 왔다 하더니 알고보니까 서울에 간게 아니고 집쪽에서 술을 먹고 아는 동생네서 잤거였어요.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술먹고 외박까지 한 남편에게 화를 냈더니 처음엔 미안하다고 하더니 나중엔 별것도 아닌걸로 왜 이렇게 화를 내냐고 하는데 이게 별것도 아닌 일인가요?
진짜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봅니다.
별것도 아닌일인지 궁금해서 물어봐요.
며칠전에 서울출장 가야한다고 저녁에 나가서 그 다음날 오후 두시 넘어서 왔습니다.
근데 와서 보니 술냄새가 나더군요.
물어보니 점심에 술을 먹고 왔다 하더니 알고보니까 서울에 간게 아니고 집쪽에서 술을 먹고 아는 동생네서 잤거였어요.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술먹고 외박까지 한 남편에게 화를 냈더니 처음엔 미안하다고 하더니 나중엔 별것도 아닌걸로 왜 이렇게 화를 내냐고 하는데 이게 별것도 아닌 일인가요?
진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