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졌어요.
헤어짐을 먼저 말한것도 나였는데..
그사람이 싫어서도 정이 떨어져서 헤어진게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그냥 다 없던일로 하고 싶고 내가 실수였다고 다시 잡고 싶은데
그래봤자 바뀌는건 없을꺼라 생각이 들고
마음이 계속 싱숭생숭하기만 해요.
처음엔 사랑한다고 느껴질 만큼 나뿐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나에게만 열중하고 나에게만 집중했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최근에 많은 마찰이 있었고
나는 혼자 점점 작아지고 외로워지고 짝사랑하는거 같고
솔직이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나만 견디면 나만 참으면 아직 나는 그사람이 너무도 좋으니까
나만 이해하고 나만 양보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하고 싶은건 이런게 아닌데
내가 이 사람과 하고 싶었던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점점 마음이 지쳐가는걸 느끼게 되서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오늘 헤어짐을 말했는데
그 사람은 여느때처럼 전부 자기 탓이라고 그렇게 하자하는데
어쩌면 잡아주길 바랬던건가 헤어지자고 말한건 나면서
왜 잡아주지 않는 그 사람이 원망스러운건지...
벌써부터 보고싶고 그사람 목소리가 그리워요.
실언했다고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고 붙잡고 싶으면서도
정리하기를 잘 한거다 나도 그사람도 서로 좋은기억이 있을때
헤어지는게 나은거다 싶은 마음도 있고
헤어져놓고 이런고민도 우습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괜찮아지겠죠?
헤어진건 잘 한거겠죠?
스스로가 확신이 없으니 헤어져놓고도 마음을 못 잡네요..
누구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헤어졌어요.
헤어짐을 먼저 말한것도 나였는데..
그사람이 싫어서도 정이 떨어져서 헤어진게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그냥 다 없던일로 하고 싶고 내가 실수였다고 다시 잡고 싶은데
그래봤자 바뀌는건 없을꺼라 생각이 들고
마음이 계속 싱숭생숭하기만 해요.
처음엔 사랑한다고 느껴질 만큼 나뿐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나에게만 열중하고 나에게만 집중했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최근에 많은 마찰이 있었고
나는 혼자 점점 작아지고 외로워지고 짝사랑하는거 같고
솔직이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나만 견디면 나만 참으면 아직 나는 그사람이 너무도 좋으니까
나만 이해하고 나만 양보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하고 싶은건 이런게 아닌데
내가 이 사람과 하고 싶었던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점점 마음이 지쳐가는걸 느끼게 되서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오늘 헤어짐을 말했는데
그 사람은 여느때처럼 전부 자기 탓이라고 그렇게 하자하는데
어쩌면 잡아주길 바랬던건가 헤어지자고 말한건 나면서
왜 잡아주지 않는 그 사람이 원망스러운건지...
벌써부터 보고싶고 그사람 목소리가 그리워요.
실언했다고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고 붙잡고 싶으면서도
정리하기를 잘 한거다 나도 그사람도 서로 좋은기억이 있을때
헤어지는게 나은거다 싶은 마음도 있고
헤어져놓고 이런고민도 우습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괜찮아지겠죠?
헤어진건 잘 한거겠죠?
스스로가 확신이 없으니 헤어져놓고도 마음을 못 잡네요..
누구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와 띄어쓰기는 이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