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그리워서 연락하고 싶고 어떤 날은 화가나서 연락하고 싶고 오락가락 해도 연락은 그렇게 간절하더니 이제 점점 나를 외롭게하고 상처 준 상대방이 미워서 보기도 싫고 연락이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다시 또 그립고 화나고 반복이겠지만 시간이 한참 더 지나서 기억도 감정도 안남았으면 좋겠다 시간아 빨리 흘러라 961
점점 마음이 단호해져간다
어떤 날은 화가나서 연락하고 싶고
오락가락 해도 연락은 그렇게 간절하더니
이제 점점
나를 외롭게하고 상처 준 상대방이 미워서 보기도 싫고
연락이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다시 또 그립고 화나고 반복이겠지만
시간이 한참 더 지나서
기억도 감정도 안남았으면 좋겠다
시간아 빨리 흘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