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오랜전 과거 시점의 제 이야기이고제가 실재로 경험한 실화입니다 말그대로 그 이단 사이비같은 교회에서 무려 18년간이나 생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글이 상당히 길어져 장문의 글이 될거 같은데 이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때는 1997년쯤이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제 나이는 겨우 5살이였습니다(네 한참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닐 나이죠..) 저도 참 18년이나된 과거 기억을 떠올려 이곳에다 글을 쓸려고하니 상당히 힘드네요아무튼 당시 제 기억에 의하면 전 겨우 기껏해봐야 4~5살이 였습니다 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저 이렇게 우리식구는 비록 생활형편은 어려워도 나름 열심히 교회도 다니고아버지께선 열심히 일도하시고 어머니는 집안일을 하시며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적어도 그 사건이 있기 전에는요.. (저도 진짜 겨우 4~5살 당시에 벌어졌던 일이나 상세히 구체적으로 세밀하게는 다 기억 못 합니다제 글중 제가 6살 이전에 있었던 일들은 모두 저희 어머니에게서 직접 들은것을 바탕으로하여 쓴 글입니다) 아무튼 그날도 평소와 같이 아버지는 일터에서 일을 하셨고 어머니는 집안일을 하시며 당시 4~5살된 저를 돌보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가 공장에서 일을하시다 손가락이 절단되는 큰사고를 당하셨습니다그래서 저희 아버지는 급히 병원에 입원 하시게 됐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는 당장 저를 누가 돌봐줄 사람도 없고 어디 시설에다 맞기기도 역부족이였던지.. 이번엔 저희 어머니께서 밤낮하루도 쉴틈없이 백화점일이며, 고아원아이들 돌보는 일이며.. 그외 이곳저곳 가리는곳 없이 직접 두발로 직접 뛰며 하루도 밤낮없이 일을 하셨습니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희 어머니말로는 당시 일터에 갈때 마다 저를 데리고 가셨는데 일터에 절 데리고 갔을때마다 그곳 일터의 동료들이 절 보고 되게 귀여워해줬다고 그러더군요 당시 제 나이가 겨우 4~5살 꼬맹이였으니 그랬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 저희 외할머니께서 저희 어머니가 일하랴 저 돌보랴 힘드신걸 아시곤외할머니께서 저를 책임지고 맡아서 돌바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동안 외할머니댁에서 생활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여전히 열심히 일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당시 저희가족이 서울에 살았는데 대구지방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이부분은 아무래도 당시에는 서울보단 지방이 생활물가라던지 직업쪽으로 이점이 있었던걸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대구에 와서도 한집에 거주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이곳저곳 월세전세를 전전긍긍하며 그렇게 한 1~2년간은 이집에 살다가 또 다른집으로 이사가고 그 이사간 집에서 또 짧게 1~2년 몇년살다 이사하기를 정말 밥먹듯이 했습니다 그러다 대구 동구쪽에 ㄱㅅ동이란 동네에 복합건물로된 작은 교회가 있었는데 그곳 교회의 담임목사가 저희 어머니 얘기를 듣고는 저랑 저희어머니, 아버지, 외할머니 이렇게 자신네들 교회건물에 들어와 살으라고 조언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이전에 어머니에게 들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최대한 기억나는 부분만 간추려서 쓰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해서 저희 네식구(나,어머니,아버지,외할머니)는 오랜 방황생활 끝에 그곳 교회에 정착해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그곳 교회공동체내에서 새신자 즉 새가족으로 들어와 살게되서 그런지 다들 환영해주는 분위기 였습니다 당시에 찍었던 사진만 보더라도 분명히 그곳 교회사람들 목사나 사모는 웃고 있었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별다른 이상행동이나 그런것도 없었고 여느 평범한 지방의 작은교회 느낌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차츰차츰 학년이 오를수록 전 깨달았습니다 바로 현재 나와 우리가족이 속해있는 이곳이 절대 정상이 아니구나.. 하며 그때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당시 제 기억으론 제가 늦어도 초등학교 고학년 5~6학년때쯤 이 교회가 이상하단걸 느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당시 저희 외할머니며, 저희 어머니에게도 교회가 이상한거 같다 다른교회로 옮기면 안되냐 혹은 집을 이사하면 안되냐 이사가고 싶다 그런 주장을 되게 많이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그런데 알다시피 당시 저희 아버지께서 일을 하시다 손을 다치셨고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 몫까지 밤낮가리지 않고 일하러 다니셨고 전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아무튼 이러다 보니 저희가족에게 돈이 남아나지 않았습니다 당연하지만 그때 당시 이사는 절대 꿈도 못꿀 일이였으며 제가 그런 얘기를 하는거 자체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그곳 교회에서의 삶은 정말로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한참 학교아이들과 뛰어놀고 어울려 놀며 행복해야될 학창시절이 그곳 교회로 인해서 다 망해버렸습니다 전 정말 당시 제가 초중고생 시절일때를 떠올려 봐도 교회아이들 즉 교회의 꼬마애들과 논 기억 외에는 없습니다 거기서 저와 당시 나이가 같았던 애랑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는데 알기보니 그 애가 빠른년생이라 저 보다 한살어린 동생이였습니다 전 그래도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저 친한친구로서 지냈는데 나중에 이 친구녀석이 학교에서 저에 대해 이상한 소문을 내서 절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심지어는 제가 그 친구집에 놀러갔을적에도 제가 당시 괴로워서 학교에서 자살하려한걸 그걸 가지고 절 놀려댔습니다 그것도 친구집에 친구로서 놀러와 있는 상태에서요.. 그러면서 제가 전혀 맘에도 없는 어떤 여학생에게 고백했다 차였니 병신새끼 ㅇㅇㅇ 이라면서 제 이름까지 부르며 절 놀리더라고요.. (근데 당시에는 정말 몰랐는데 지금 잘 생각해보니 그 친구도 그곳 교회로 인해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이고 그 스트레스 받은 욕구를 마땅히 풀곳이 없으니 저한테 푼거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 얘기까지 언급할지 말지 잠시 망설이다 언급하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그 친구는.. 그래도 저 보다는 교회에서 나름 인기도 좋고 심지어 담임목사에게도 평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유독 저만 그 교회목사와 집사등 교회관계자들이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태권도학원도 저한테 아무런 사전동의도 없이 저를 학원에 보냈습니다 전 처음에 저희 엄마가 저를 태권도학원에 강제로 보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교회담임 목사가 저를 언급하며 ㅇㅇㅇ이는 애가 성격이 소심하고.. 어쩌구.. 아무튼 그래서 교회담임 목사말만 믿고 저를 태권도 학원에 보냈다는겁니다 정말 이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교회 목사가 도대체 뭐라고.. 그 사람말에 절대 복종하는지...
(아 진짜 막상 글을 쓰니깐 글이 계속해서 길어 지는데 다시 한번 더 이쯤에서 양해를 구합니다제가 겪었던 일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글을 쓰게 되니깐 글의 양이 자꾸 늘어나네요..다시 한번 더 양해를 구합니다)
아무튼 그러다 어느덧 2005년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 14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근데 진짜문제는 바로 여기서 부터 터졌습니다 2006년 당시 제가 중1이던 당시 2006년.. 보통 3월달이 입학식 날이니3월 부터 시작해.. 한 4..5월달까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제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이 배의 통증에 대해서언급하는것도 상당히 기나 언급을 하자면.. 당시 제가 초2때부터 다니던 태권도학원에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당시 태권도도장내에서 어떤 학생이 자꾸 자기나이를 가지고 저에게 장난을 쳤습니다무슨 자기나이가 나보다 1~2살 많은데 왜 자기에게 반말을 하냐 처음에 그런식으로 나와서저는 그 학생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거짓말이라면서 자기는 저 보다 나이가 사실 1~2살 어리다면서 왜 자기에게 존댓말을 쓰냐며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그냥 단순히 어린애들 학생들 장난치듯이 그런게 아니라 일반학생들이 장애인을 괴롭히듯이 약간 그런 뉘앙스 태도로 제게 다가와 절 괴롭혔습니다 전 순간 참다 참다 못해 하지 말라고 큰소리를 냈는데당시 태권도관장이라는 사람이 앞뒤 사전에 누가 원인을 제공했고 상황이 어떻게 벌어졌는지도 모르면서 대뜸 저한테 다가와서는 한손으로 제 팔을 꽉 잡고는 제 다리를 걷어차 땅에 넘어트리고는 발로 제 등을 차고 주먹으로 제 배와 등을 때리고 절 폭행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강제로 태권도도복이 목뒷덜미 부분이 관장 또는 사범에게 붙잡힌채로 그대로 질질 사무실로 끌려 갔습니다 근데 정말로 황당한것이 제가 그 가해학생에게 욕을 했다는겁니다 근데 전 절대로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시에 절 가해한 그 학생에게 대고 화가나 큰소리로 소리를 지른건 맞으나 전 절대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 태권도도장 관계자는 제가 욕을하며 죽이네 마네 그랬다는데 아니 솔직히 욕은 그렇다쳐도 죽이네 마네 그러는건 충분히 그 상황이면 나올수 있는 말아닌가요? 진짜 무슨 사람완전히 정신장애인 취급하면서 마치 제가 사람 나이조차 모르고 반말 존댓말 구별도 못하는 저능아 취급하는데 그 상황에서 누구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죽이고 싶다느니 그런말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곳 태권도관장 및 사범되는 관계자는 마치 제가 가만히 있다가 열내고 미친듯이 욕하고 죽이고 싶다느니 뭐니 그랬다고 하는데... 정말로 지금당시 그 일을 떠올려봐도 화가 납니다 당시 제가 그런일을 당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당시에 저희 외할머니께서만 절 걱정하면서 (당시 저희 할머니는 법같은건 모르셨어도 그 사람들이 잘못했고 나쁜사람이다는 자각은 하셨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한바탕 전화로도 작은소동이 있었으나 이는 곧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게 아니라 당시 겨우 14살이던 중학교 1학년이던 저 였습니다아무래도 당시 태권도 관장 또는 사범에게 학대받은 트라우마 때문이였는지 당시 저는 배가 엄청 심하게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정말로 뱃속의 창자 내장이 서로 꼬인듯한 엄청난 아픔과 통증이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속에서 이상한 냄새 타는듯한 냄새가 올라오고 어떤음식이나 심지어 물을 마셔도 되게 역하고 마치 구토를 할거 같아서 도저히 아무런 음식도 심지어는 물조차도 전혀 입에 댈 수 없을 정도로 전 망가졌습니다 그런데 그 태권도학원은 자신들이 먼저 절 폭행하고 학대했으면서 전혀 미안한 기색은 없고되려 제가 폭력적으로 이상하게 행동했다는식으로 절 몰아가더라고요.. 제가 욕을 했다면서..대들었다면서.. 아무튼 얘기가 계속 길어 질거 같아서 중요한 부분만 언급하겠습니다 그렇게 배가 자꾸 심하게 아프니 전 당연히 중1 1학기를 제대로 끝마치지 못 했습니다아니 어쩌면 중학교 1학년은 그냥 제겐 없는 학년이랑 마찮가지였습니다 근데 당시 이해가 가지 않았던게 제가 그렇게 아픈데도 저희 엄마는 저를 억지로 학교에 등교시켰습니다 심지어 당시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밤에 잠을 자려 누우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마치 눈을 감으면 제가 곧 죽을것만 같은 엄청난 두려움과 공포감이 절 덮쳤습니다 아 제가 성별은 미쳐 안밝혔는데 전 남자입니다 아무튼 그렇게해서 전 늘 학교에 등교해서 단 몇교시도 채 버티지 못해 곧 바로 집으로 조퇴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 모습이 다른 학생들이 볼적에는 꾀병처럼 보였는지 저보고 꾀병이라고 그러던 애도 있었는데... 당시 전 정말로 아팠고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아무튼 당시에 학교에서 조퇴하고나서 집에 도착하면 저희 엄마가 절 반강제적으로교회 목사 사모부부가 사는 2층집으로 절 데리고가 이상한 기도를 받게했습니다 그게 정말 말이 기도지 완전 사이비행위나 다름없다 봅니다 당시 그렇게 교회 2층건물 즉 목사랑 사모가 사는곳에 도착하니 절 방바닥에 눞히더니 제 두눈을 감게하고 손가락으로 제 눈을 쎄게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서 아아아 아야하고 소리를 지르자 소리를 못 지르게 하고 심지어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제 양팔다리를 잡고 제가 못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제 배를 손으로 쎄게 찔러 댔습니다 그것도 손바닥을 편 상태로요...
전 정말로 여태까지 살아 오면서 가장 이해가 안됐던게 학교 선생님(교사) 입니다제가 초등학생때는 솔직히 선생님에게 그런 얘기를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초등학생이던 시절의 저는 이곳이 이상한곳이란 자각조차 없었습니다 무튼 제가 정확히 중학생때 부터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학교 담임교사는 물론이고 그외 다른 과목의 교사에게도 제가 겪는 고충을 이야기 했으나 전부다 선생님이 해결하기 어렵다느니 뭐니 그러면서.. 심지어 저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는 말까지도 제 부모에게 했습니다 전 정말로 당시에 너무 억울했습니다.다행히 배가 아픈것은 어찌저찌해서 다 나았으나 그것도 정말로 고생에 고생에 고생끝에 겨우 나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나은것이 교회에서 받았던 그 이상한 사이비치료 즉 안수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가 어느덧 중학교를 졸업해 고등학생이 되었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교회로 부터 겪는 모든것들이 좀 주춤하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 즉 졸업을 앞둔 방학마지막 일주일 그 사이에 저희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 났습니다당시에 워낙 정신이 없었고.. 그리고 그때로 부터 현재 무려 14년이나 된 일을 생각해 내려니 상당히 힘이 드네요 당시 상황은 이렇습니다 당시 일요일 오전 낮이였으면 대략 시간은 오전 10~11시 그 사이였습니다전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크게 '쿵' 거리면서 '악' 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그래서 제가 그 소리에 놀라서 뒤를 돌아보니 저희 아버지께서바닥에 누운채로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고 계셨고 온몸을 미세하게 떨고 계셨습니다 근데 전 당시에 워낙 교회에서 알게모르게 주입된 사상? 세뇌라고 해야 될지 그런게 있어서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 와중엔 전 우선 외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될거 같아서 그 사실을 알렸더니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너희 아버지 원래 몸이 좀 둔하고 그런데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근데 저희 아버지가 평소 행동이 일반인에 비하면 느리고 그런건 사실이였으나 그 일후에 행동이 더 느려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엄마에게도 당시 저희 아버지가 그런일을 겪은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당시 저희 어머니는 별 말씀없이 그저 교회방식대로 저희 아버지를 돌본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정말 당시에 무지한 제 자신이 엄청 원망스럽네요 그때 당시에 곧 바로 119에 전화라도 했더라면 어쩌면 살아 계셨을지도 모르는데... 당시에 전 정말로 이상하게 상황판단 능력이 그 나이대의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더 뒤떨어져 있었으며 몸의 감각이라던지 정신적 감정이 엄청 둔했습니다 아무래도 그곳 교회에 있으면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온 와중에... 거기다 교회에서 알게모르게 주입된 사상들로 짬뽕이 되어 그랬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아버지가 그러고는.. 어느날 바지에다 소변을 지리셨습니다당시에도 전 엄마엄마 아빠가 바지에다 오줌샀다라며 참 철없이 행동했습니다어쩌면 그때가 아마 저희 아버지를 살릴 수 있었던 마지막 생명선이 였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 2021년에서야 어렴풋이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그래서 결국 어머니는 마트에서 성인용기저귀를 사와서 저희 아버지에게 기저귀를 입히셨습니다 당시 그걸 거부하시는 저희아버지를 저희어머니께서 폭행까지 하셨는데.. 전 당시에 그 상황이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조차 못 했습니다 아마 이것도 오랜 교회공동체 생활로 인해 감정이 둔화된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요.. 무튼 그런 와중에 금식을 시키고 그러니깐 금식기도를 시키더라고요.. 식사량도 조절하고..그러다 2009년 어느 수요일날 또는 금요일날 저녁예배시간에 저희 아버지께서 평소와 다르게교회의좌 앞 성경책을 놔두는곳에다 그대로 얼굴을 파묻은채 아주 미세하게 가쁜숨을 몰아쉬는 광경을 제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어깨와 몸이 전체적으로 미세하게 마치 호흡을 하듯이 들썩였습니다 미세하게... 근데 정말 당시에 저는 엄청 미련하고 멍청한 바보새끼여서 그런 아버지가 위독한데도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ㅠㅠ 그러다.. 예배가 다 끝났고 저희 아버지를 옆에서 교회사람들이 부추겨 교회계단 입구까지 같이 걸음을 옮겼는데... 전 저희 아버지가 교회 현관문까지 계단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올라오시는것만 확인하고는 전 곧바로 교회에 딸린 우리집? (우리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전 심지어 사태의 심각성도 모른채 저녁밥을 먹으려 했는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를 우리방으로 옮김과 동시에 바닥에 눞히더니 저희 아버지께서 아주 길고 깊게 숨을 크허 하면서 몰아쉬시더니.. 이윽고 옆에 있던 남자집사님이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시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게 그런 상황에서 곧 바로 119에 신고하는게 상식아닌가요?근데 그 남자집사님도 저 처럼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시는지...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계속 여러번 시도하시고는... 저희 아버지가 아예 완전히 크허 하면서 숨이 끊어지자 그제 서야 119에다 신고를 하더라고요... 이거 진짜 살인이랑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때가 사람이 숨 다 끊어지니깐 119에다 그제서야 전화를 하죠? 아무튼 그렇게해서 119 구조대원들이 들것을 들고 우리방으로 들어오셨고 이윽고 들것에 저희 아버지를 실어 곧 바로 엠블런스 구급차로 옮겨 출발했습니다 전 당시 어느 여집사님 남집사님과 함께 차를 타고 구급차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도착하니.. 병원의 의사는 사망원인을 모르겠다고 그러고...원래 사망한 사람은 안받는데.. 뭐 그런 얘기가 오가더니 곧바로 장례식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역겨운데 저희아버지는 따지고보면 전부다 그 교회인간들 때문에 돌아간거랑 마찮가지인데 오히려 장례식장에서 음식먹고 술먹고 음료마시며 시껄벅적 마치 시장에 온거처럼 떠들더라고요.. 당시 전 그 모습에도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당시 교회에 심하게 세뇌되어 있었는지 크게 이상하다곤 전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심지어는 교회등록한지 단 일주일도 안지난 새신자 아저씨가 술에 취해서는 건달같은 행태를 하며 제게 임마 새꺄 니애미에게 잘해 마 알았냐? 새꺄? 이런식의 뉘앙스로도 제게 말을 걸더라고요.. 정말 당시 일은 지금에 와서 다시 생각해봐도 황당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저희아버지 장례를 어찌저찌 무사히 치뤘고... 근데 이 과정에서도 한가지 이상한 부분이 원래 저희아버지를 화장해 납골당에다 모시기로 했는데 저희 큰집 큰아빠랑 당시 교회 담임목사랑 짜고 쳤는지.. 저희 큰집의 큰아빠에게 무슨 성산이 있다면서 일단 저희아버지를 화장을해서 유골함에다 넣은 다음에 그곳 성산에다 묻자는 거였습니다 저는 사실 그냥 납골당에다 저희 아버지를 모시고 싶었는데...당시에 교회 담임목사랑 큰집 큰아빠랑 하도 그러는 바람에...결국 큰아빠와 담임목사 말대로 일단 화장을해 산에다 묻기로 했습니다 근데 화장할때 제가 그 유골을 봤는데 유골이 완전히 가루가 되어서 나오는게 아니라..꼭 무슨 먹다만 닭뼈처럼 큰덩어리가 그대로 진 상태로 나오더라고요... 그 상태로 한눈에 봐도 싸구려로 보이는 유골함에다가 저희 아버지 유골을 넣더라고요... 근데 원래 이런 경우도 있나요? 뭔가 이상한거 같아요 장례부분 전문가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아무튼 그렇게 모든 장례를 끝마쳤습니다그런데 이상한게 저희 아버지 유골함을 산에다 묻을적에 성경책을 같이 땅속에다 묻었는데..이것도 어느분이 제게 한말이 그게 절대 좋은 의미가 아니라 일종의 저주와 같은 행위라고 엄청 안좋은거라던데 이부분 사실일까요? 사실 저희 아버지가 너무 걱정됩니다 찾아뵙고 싶어도 산이름도 주소도 제대로 안가르쳐 주고... 그리고 저희 아버지도 전혀 아무런 햇빛도 안들고 낙엽쌓여서 축축한 그곳도 산 맨아랫부분에다가 대충 묻고는 비석하나만 달랑 세워 뒀는데.. 진짜 친할아버지집 큰집이고 큰아빠고 뭐고 엄청 화가 납니다 그리고 그 큰집(친할아버지)에서 저희 어머니가 여러번 손벌려 봤지만 못 도와준다고 거절했습니다 저희 큰집이 결코 못사는 집이 아님에도 당시 저희엄마와 저희아빠를 냉정하게 내쳤습니다 그것도 제가 유치원생 나이일때요...
그리고 저희가족에게 자신들이 현재살고 있는 집과 돈을 준다고 약속을 한거 같은데 그 약속을 안지켜서 당시에 둘째큰아빠가 저희엄마와 함께... 첫째큰아빠집에 찾아가 따지며 싸웠습니다 아 근데 첫째큰아빠 둘째큰아빠란 말이 나와서 이해가 안되실 분이 있으실거 같은데...사실 저희 외할머니께서 남편(외할아버지)를 잃직 여의시고새로 새로운 남편(새외할아버지)와 재혼을 했는데... 이것이 알고보니 사기결혼이였습니다이미 새외할버지(남편)에게는 자녀들만 3명가까이 있고 그런 상황가운데서 저희 외할머니께서 저희 외할아버지에게 밥차려드리시고 청소도 해주고 아이들도 돌보고 그러시다.. 이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와 관계후 생긴 아기를 낳았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중 한명이 저희 어머니이고..이 외에 저희 이모라던지.. 외삼촌?등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저희 외가쪽이 아버지가 다르데요 어머니는 저희 외할머니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진짜 이게 뭔 막장드라마냐 하실분도 계실태지만.. 저희 외가쪽 가계도? 가 좀 복잡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희 아버지 장례후..어느덧 저도 20살 성인이 됐고 당시에 고등학교 3학년 무렵 학교에 대학교 홍보하러 왔을적에제가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를 써서 지원을 했는데 그것이 합격이 되어 대학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전 실업계에다 공고에다.. 공부도 엄청 못해서 당연히 기대도 안했었는데제가 대학에 합격했다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지방대학 즉 지잡대였긴 했으나 전 애시당초 학교이름이 아닌 학과를 보고 학교에 지원을 한것이였기에.. 전 엄청 기뻤습니다 학과는 만화창작과 즉 만화를 그리는 학과였습니다 아무튼 당시 대구바로 옆에 있는 모 2년제대학에 붙어서 학교를 다니고하다..정확히 제게 군대신체검사를 하라는 우편이 도착하고 나서부터 제 대학생활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군휴학하고...그런 와중에 군대 들어가는 날은 잡아 놨고... 근데 갑자기 제가 대학을 휴학하자마자 그곳 교회 담임목사가 김목사라는 인간밑에서 일을 거두라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대학다닐적에도 계속 교회참석하라 관여하고... 심지어는 같은과 학생들과 과교수님과 모여 함께 술을 마시는 중요한 자리에서도 저를 집 곧 교회로 불어 들이고 절 방해하더니... 제가 대학을 휴학하고 나니깐 아예 대놓고 절 방해하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전 진짜 누군지도 모르는 그 김ㄷㅎ이란 개같은 새끼밑에서 일을 거들게 됐는데진짜 이 사람이 사람같잖은게 제가 그곳에서 일하게 된게 제 본의도 아니고 명백히 타인의 타의에 의해서 그렇게 된건데... 그래서 전 사실은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이 이렇고 저렇고해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의좌에서 버떡일어 나면서 책상을 쎄게 쾅치더니 다짜고짜 눈알부라리면서 저 보고 신발년 강아지 XX새끼거리며 온갖 욕을 다 하더라고요... 정말로 태어나서 타인에게 그런 심한 욕과 모멸감을 그때 처음으로 느껴봤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군대식 체벌을 시키고 심지어 한날을 쇠몽둥이 쇠막대로 제 허벅지에 멍이 들 정도로 절 때렸습니다 정말로 경찰에 신고하고 뭐고 없었습니다 그 틈을 전혀 안줬으니깐요 엄마에게 말했을 당시에 엄마는 완전히 교회에 미쳐있어서.. 진짜 얼굴만 저희 엄마지 그냥 정신나간 미친년이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지옥같은 매일매일을 보내다 진짜 너무 괴로운데 해결책은 없고 정말 그때 당시에 아침에 날이 밝아오는것이 무척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전 유일하게 집을 나올수 있는 새벽 3~4시 사이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대충 가방에 짐을 싸들고... 정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전 살고 싶어 도망쳤습니다 그곳으로 부터 빠져 나왔습니다 그렇게 집을 나와 그저 아무런 목적지도 없이 그저 동네만 배회했습니다 다른동네도 가봤으나 이내 곧바로 저희동네로 왔습니다 그러고선... 대형마트로 갔는데... 그곳에 당시 작은서점이 있었습니다 전 실례를 무릎쓰고 그곳 서점주인에게 이런 저런 자초지종 상황을 설명드렸고 마침 옆에 앉아계시던 어떤 아저씨가 절 경찰에 신고해줘서 전 당시에 경찰분들과 함께 지구대로 갔습니다 지구대에 도착하니 다행이 당시에 제가 만나이로 아직 미성년자라 청소년 쉼터로 가면 된다고 안내해줬습니다 전 그래서 안내받은대로 대구의 모 청소년쉼터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인지 그곳에선 무슨 이유로 인해 단 하루만 재워줄 수 있다 그래서 다음날 날이 밝으니 서울과 부산중 한곳을 정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그나마 대구와 거리가 가까운 부산으로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정말 난생 처음 시외버스를 타고... 마음은 엄청 무겁고 무섭고 두렵고 떨리고..그저 만감이 교차하고 이게 정말 꿈이였으면 하고 바랬습니다 차라리 악몽이길 빌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산에 청소년 쉼터에 가니..이번엔 그곳 생활지도 쌤과그곳에 있는 아이들이 절 괴롭히더군요... 아무래도.. 사고치고 학교자퇴하고 소년원갔다 나오고 그런 애들이 있어서 그런지...전 결국 그곳에서도 맘 편히 진내지 못하고 고생하다 겨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사실상 강제퇴거죠.. 그것도 그 아이들이 제가 분리하게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집으로 오니 다행히 저한테 대놓고 일은 안시키더군요..그리고 여태까지 일하면서 돈도 전혀 못 받았는데... 김집사 그 인간도 찔리는지 제게 몇십만원 돈을 그제서야 주더라고요근데 참 웃기고 뭐 같은게 그 돈 받자마자 첫열매니 뭐니 첫열매의 소산은 하나님에게 줘야 된다면서돈 받자마자 바로 목사새끼가 뺏어가더라고요.. 정말 당시에 어이가 없고 정말 기가 찼습니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게.. 당시 그 교회건물에서 살다가 교회바로 뒤에 일반가정집이 있었는데...그 가정집이 세를 놓아서 그곳에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년정도 살다 또 어찌된 영문인지 그곳 집주인이 당시 목욕탕이 그집을 허물고 주차장으로 만들고 싶어했는데.. 저희 가족에게 사전고지 없이 계약을 해버렸다더군요... 아마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 집주인에게 뭐라 그러시겠지만 전 오히려 그 집주인 아주머니가 제 생명의 은인처럼 여겨집니다 정말로 그 집주인아주머니가 당시 동네목욕탕 주인이 이 건물을 허물고 주차장을 만들고 싶다는 계약을 거절 했더라면... 전 어쩌면 2021년인 현재까지도 그곳 교회에 메여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다행히 그렇게 집주인아주머니와 목욕탕사장간의 계약으로 인해서 당장 저희 가족은 새집을 구해야될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근데 정말로 뻔뻔하고 역겨운게.. 그곳 교회 담임목사가 또 저희 가족을 못 나가게 가둬두려는지... 당시 교회옆에 작은 구멍가게가 있었는데 그곳에 노부부가 이사를 가 건물이 비었고 그 건물을 교회가 사들여... 일종의 식담경 거주공간으로 개조를 했는데 저희 가족보고 거기 들어와 살라는 겁니다 당시 전 그것에 반대하고.. 다른집을 봤고 그집이 좋아서 그집으로 하려 그랬는데... 계속 교회에서는 이집으로 하라 그러고... 결국 그러다 저희 어머니에게 손지검까지 하려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희 엄마는 정말 자식이 제가 봤을적에도 정신나간사람 처럼 오로지 그곳 교회에만 홀려있던분이 갑자기 상처를 받아서 그랬는지... 결국 사표쓰고 그곳 교회를 드디어 빠져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다른교회를 다니고 있고 다행히도 정상적인 곳이여서 다행인거 같습니다다만 인터콥이라는 최근 뉴스에 나온 그 선교단체와 얽혀있는것이 좀 그렇긴하지만...교회자체는 정상적인 곳이라 우선 마음에 안정이 듭니다 아 그리고 군대의 경우는 결국 여러번 재검이 떠서.. 결국 공익으로 근무했습니다그런데 그와중에도 적응이 쉽지 않아서 결국 복무부적합심사를 통해 면제 받았습니다
아무튼 제가 경험한 것들은 여기까지입니다 우선 생각나는 모든사건들은 전부 다 기록했습니다전 현재 바라는건 없고 그저 어머니랑 저랑 두사람이서 행복하게 사는걸 원합니다 솔직히 취업이고 돈벌고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사실 제가 지능에 문제가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이라고 아실련지 모르겠으나.. 지능이 일반인과 지적장애의 사이에 위치해 있고 아이큐가 75에서 왔다 갔다한다네요.. 그래서 제가 되게 불안정한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도 정말 엄청 나게 노력해서 그나마 가능한겁니다 당시 중학생때까지 아니 고등학생까지 기본적인 한글 맞춤법조차 모를 정도 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네이트판에다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아주 오래전 과거에 제게 네이트판에다 글을 써볼것을 누군가 추천해서이기도 하고... 그리고 제 자신이 너무 억울하기도 해서 입니다 정말 누군가가 그 어느 누구라도 좋으니 저의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썼습니다 정말로 전 그 교회사람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좋겠는데...이미 교회나오면서.. 증거고 뭐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그저 마음만 그럽니다 정말 그 사람들 지옥에 떨어졌음하는 마음입니다물론 아무리 원수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는게 잘못된거겠지만 전 정말로 그 사람들이 살아생전엔 벌 받고 죽어서는 지옥에 떨어졌으면 합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니 절 심하게 괴롭혔던 그 김집사는 현재 판촉물하는게 망해서 실직상태로 알고 있고... 교회 담임목사는 피가 응고한다나 뭐라나.. 어쨌든 매일마다 혈액투석하며맛없는 흰죽이나 먹고 산다 그러더군요... 전 그래도 분이 안풀립니다 차라리 정말로 팍 죽어버렸음 하네요.. 일단 글을 쓰면서 글이 정리가 안되어 읽기 상당히 불편했을텐데 여기까지 글 읽어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도중도중 제 감정이 가미되어 욕이 있는 부분도 양해 바랍니다 정말 제가 그곳에서 겪은일들은 아무리 세월이 흘렀어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저와 같은 고통을 피눈물이 나 당장 숨쉬기도 버겁고 죽을것만 같은 그 업겹같은 고통을 그들이그대로 몇배 몇번배로 되 받았음 하네요... 아 자꾸 감정썩인 글만 자꾸 나와서 이만 여기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믿기지 않겠지만 모두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 현재 2021년 30살이며..현재는 그곳으로 부터 벗어나 무난하게 어머니랑 둘이서 사는중입니다.
이단 사이비같은 교회에서 무려 18년간이나 생활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살날이 막막합니다
때는 1997년쯤이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제 나이는 겨우 5살이였습니다(네 한참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닐 나이죠..)
저도 참 18년이나된 과거 기억을 떠올려 이곳에다 글을 쓸려고하니 상당히 힘드네요아무튼 당시 제 기억에 의하면 전 겨우 기껏해봐야 4~5살이 였습니다
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저 이렇게 우리식구는 비록 생활형편은 어려워도 나름 열심히 교회도 다니고아버지께선 열심히 일도하시고 어머니는 집안일을 하시며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적어도 그 사건이 있기 전에는요..
(저도 진짜 겨우 4~5살 당시에 벌어졌던 일이나 상세히 구체적으로 세밀하게는 다 기억 못 합니다제 글중 제가 6살 이전에 있었던 일들은 모두 저희 어머니에게서 직접 들은것을 바탕으로하여 쓴 글입니다)
아무튼 그날도 평소와 같이 아버지는 일터에서 일을 하셨고
어머니는 집안일을 하시며 당시 4~5살된 저를 돌보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가 공장에서 일을하시다 손가락이 절단되는 큰사고를 당하셨습니다그래서 저희 아버지는 급히 병원에 입원 하시게 됐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는 당장 저를 누가 돌봐줄 사람도 없고 어디 시설에다 맞기기도 역부족이였던지.. 이번엔 저희 어머니께서 밤낮하루도 쉴틈없이 백화점일이며, 고아원아이들 돌보는 일이며.. 그외 이곳저곳 가리는곳 없이 직접 두발로 직접 뛰며 하루도 밤낮없이 일을 하셨습니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희 어머니말로는 당시 일터에 갈때 마다 저를 데리고 가셨는데 일터에 절 데리고 갔을때마다 그곳 일터의 동료들이 절 보고 되게 귀여워해줬다고 그러더군요 당시 제 나이가 겨우 4~5살 꼬맹이였으니 그랬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 저희 외할머니께서 저희 어머니가 일하랴 저 돌보랴 힘드신걸 아시곤외할머니께서 저를 책임지고 맡아서 돌바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동안 외할머니댁에서 생활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여전히 열심히 일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당시 저희가족이 서울에 살았는데 대구지방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이부분은 아무래도 당시에는 서울보단 지방이 생활물가라던지 직업쪽으로 이점이 있었던걸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대구에 와서도 한집에 거주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이곳저곳 월세전세를 전전긍긍하며 그렇게 한 1~2년간은 이집에 살다가 또 다른집으로 이사가고 그 이사간 집에서 또 짧게 1~2년 몇년살다 이사하기를 정말 밥먹듯이 했습니다 그러다 대구 동구쪽에 ㄱㅅ동이란 동네에 복합건물로된 작은 교회가 있었는데 그곳 교회의 담임목사가 저희 어머니 얘기를 듣고는 저랑 저희어머니, 아버지, 외할머니 이렇게 자신네들 교회건물에 들어와 살으라고 조언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이전에 어머니에게 들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최대한 기억나는 부분만 간추려서 쓰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해서 저희 네식구(나,어머니,아버지,외할머니)는 오랜 방황생활 끝에 그곳 교회에 정착해 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그곳 교회공동체내에서 새신자 즉 새가족으로 들어와 살게되서 그런지 다들 환영해주는 분위기 였습니다 당시에 찍었던 사진만 보더라도 분명히 그곳 교회사람들 목사나 사모는 웃고 있었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별다른 이상행동이나 그런것도 없었고 여느 평범한 지방의 작은교회 느낌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차츰차츰 학년이 오를수록 전 깨달았습니다 바로 현재 나와 우리가족이 속해있는 이곳이 절대 정상이 아니구나.. 하며 그때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당시 제 기억으론 제가 늦어도 초등학교 고학년 5~6학년때쯤 이 교회가 이상하단걸 느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당시 저희 외할머니며, 저희 어머니에게도 교회가 이상한거 같다 다른교회로 옮기면 안되냐 혹은 집을 이사하면 안되냐 이사가고 싶다 그런 주장을 되게 많이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그런데 알다시피 당시 저희 아버지께서 일을 하시다 손을 다치셨고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 몫까지 밤낮가리지 않고 일하러 다니셨고 전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아무튼 이러다 보니 저희가족에게 돈이 남아나지 않았습니다 당연하지만 그때 당시 이사는 절대 꿈도 못꿀 일이였으며 제가 그런 얘기를 하는거 자체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그곳 교회에서의 삶은 정말로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한참 학교아이들과 뛰어놀고 어울려 놀며 행복해야될 학창시절이 그곳 교회로 인해서 다 망해버렸습니다 전 정말 당시 제가 초중고생 시절일때를 떠올려 봐도 교회아이들 즉 교회의 꼬마애들과 논 기억 외에는 없습니다 거기서 저와 당시 나이가 같았던 애랑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는데 알기보니 그 애가 빠른년생이라 저 보다 한살어린 동생이였습니다 전 그래도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저 친한친구로서 지냈는데
나중에 이 친구녀석이 학교에서 저에 대해 이상한 소문을 내서 절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심지어는 제가 그 친구집에 놀러갔을적에도 제가 당시 괴로워서 학교에서 자살하려한걸 그걸 가지고 절 놀려댔습니다 그것도 친구집에 친구로서 놀러와 있는 상태에서요.. 그러면서 제가 전혀 맘에도 없는 어떤 여학생에게 고백했다 차였니 병신새끼 ㅇㅇㅇ 이라면서 제 이름까지 부르며 절 놀리더라고요.. (근데 당시에는 정말 몰랐는데 지금 잘 생각해보니 그 친구도 그곳 교회로 인해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이고 그 스트레스 받은 욕구를 마땅히 풀곳이 없으니 저한테 푼거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 얘기까지 언급할지 말지 잠시 망설이다 언급하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그 친구는.. 그래도 저 보다는 교회에서 나름 인기도 좋고 심지어 담임목사에게도 평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유독 저만 그 교회목사와 집사등 교회관계자들이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태권도학원도 저한테 아무런 사전동의도 없이 저를 학원에 보냈습니다 전 처음에 저희 엄마가 저를 태권도학원에 강제로 보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교회담임 목사가 저를 언급하며 ㅇㅇㅇ이는 애가 성격이 소심하고.. 어쩌구.. 아무튼 그래서 교회담임 목사말만 믿고 저를 태권도 학원에 보냈다는겁니다 정말 이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교회 목사가 도대체 뭐라고.. 그 사람말에 절대 복종하는지...
(아 진짜 막상 글을 쓰니깐 글이 계속해서 길어 지는데 다시 한번 더 이쯤에서 양해를 구합니다제가 겪었던 일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글을 쓰게 되니깐 글의 양이 자꾸 늘어나네요..다시 한번 더 양해를 구합니다)
아무튼 그러다 어느덧 2005년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 14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근데 진짜문제는 바로 여기서 부터 터졌습니다
2006년 당시 제가 중1이던 당시 2006년.. 보통 3월달이 입학식 날이니3월 부터 시작해.. 한 4..5월달까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제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이 배의 통증에 대해서언급하는것도 상당히 기나 언급을 하자면..
당시 제가 초2때부터 다니던 태권도학원에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당시 태권도도장내에서 어떤 학생이 자꾸 자기나이를 가지고 저에게 장난을 쳤습니다무슨 자기나이가 나보다 1~2살 많은데 왜 자기에게 반말을 하냐 처음에 그런식으로 나와서저는 그 학생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거짓말이라면서 자기는 저 보다 나이가 사실 1~2살 어리다면서 왜 자기에게 존댓말을 쓰냐며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그냥 단순히 어린애들 학생들 장난치듯이 그런게 아니라 일반학생들이 장애인을 괴롭히듯이 약간 그런 뉘앙스 태도로 제게 다가와 절 괴롭혔습니다
전 순간 참다 참다 못해 하지 말라고 큰소리를 냈는데당시 태권도관장이라는 사람이 앞뒤 사전에 누가 원인을 제공했고 상황이 어떻게 벌어졌는지도 모르면서 대뜸 저한테 다가와서는 한손으로 제 팔을 꽉 잡고는 제 다리를 걷어차 땅에 넘어트리고는 발로 제 등을 차고 주먹으로 제 배와 등을 때리고 절 폭행했습니다 그러면서 전 강제로 태권도도복이 목뒷덜미 부분이 관장 또는 사범에게 붙잡힌채로 그대로 질질 사무실로 끌려 갔습니다 근데 정말로 황당한것이 제가 그 가해학생에게 욕을 했다는겁니다 근데 전 절대로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시에 절 가해한 그 학생에게 대고 화가나 큰소리로 소리를 지른건 맞으나 전 절대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 태권도도장 관계자는 제가 욕을하며 죽이네 마네 그랬다는데 아니 솔직히 욕은 그렇다쳐도 죽이네 마네 그러는건 충분히 그 상황이면 나올수 있는 말아닌가요? 진짜 무슨 사람완전히 정신장애인 취급하면서 마치 제가 사람 나이조차 모르고 반말 존댓말 구별도 못하는 저능아 취급하는데 그 상황에서 누구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죽이고 싶다느니 그런말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곳 태권도관장 및 사범되는 관계자는 마치 제가 가만히 있다가 열내고 미친듯이 욕하고 죽이고 싶다느니 뭐니 그랬다고 하는데...
정말로 지금당시 그 일을 떠올려봐도 화가 납니다 당시 제가 그런일을 당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당시에 저희 외할머니께서만 절 걱정하면서 (당시 저희 할머니는 법같은건 모르셨어도 그 사람들이 잘못했고 나쁜사람이다는 자각은 하셨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한바탕 전화로도 작은소동이 있었으나 이는 곧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게 아니라 당시 겨우 14살이던 중학교 1학년이던 저 였습니다아무래도 당시 태권도 관장 또는 사범에게 학대받은 트라우마 때문이였는지
당시 저는 배가 엄청 심하게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정말로 뱃속의 창자 내장이 서로 꼬인듯한 엄청난 아픔과 통증이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속에서 이상한 냄새 타는듯한 냄새가 올라오고 어떤음식이나 심지어 물을 마셔도 되게 역하고 마치 구토를 할거 같아서 도저히 아무런 음식도 심지어는 물조차도 전혀 입에 댈 수 없을 정도로 전 망가졌습니다
그런데 그 태권도학원은 자신들이 먼저 절 폭행하고 학대했으면서 전혀 미안한 기색은 없고되려 제가 폭력적으로 이상하게 행동했다는식으로 절 몰아가더라고요.. 제가 욕을 했다면서..대들었다면서..
아무튼 얘기가 계속 길어 질거 같아서 중요한 부분만 언급하겠습니다
그렇게 배가 자꾸 심하게 아프니 전 당연히 중1 1학기를 제대로 끝마치지 못 했습니다아니 어쩌면 중학교 1학년은 그냥 제겐 없는 학년이랑 마찮가지였습니다
근데 당시 이해가 가지 않았던게 제가 그렇게 아픈데도 저희 엄마는 저를 억지로 학교에 등교시켰습니다 심지어 당시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밤에 잠을 자려 누우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마치 눈을 감으면 제가 곧 죽을것만 같은 엄청난 두려움과 공포감이 절 덮쳤습니다
아 제가 성별은 미쳐 안밝혔는데 전 남자입니다
아무튼 그렇게해서 전 늘 학교에 등교해서 단 몇교시도 채 버티지 못해 곧 바로 집으로 조퇴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 모습이 다른 학생들이 볼적에는 꾀병처럼 보였는지 저보고 꾀병이라고 그러던 애도 있었는데... 당시 전 정말로 아팠고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아무튼 당시에 학교에서 조퇴하고나서 집에 도착하면 저희 엄마가 절 반강제적으로교회 목사 사모부부가 사는 2층집으로 절 데리고가 이상한 기도를 받게했습니다
그게 정말 말이 기도지 완전 사이비행위나 다름없다 봅니다
당시 그렇게 교회 2층건물 즉 목사랑 사모가 사는곳에 도착하니 절 방바닥에 눞히더니 제 두눈을 감게하고 손가락으로 제 눈을 쎄게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서 아아아 아야하고 소리를 지르자 소리를 못 지르게 하고 심지어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제 양팔다리를 잡고 제가 못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제 배를 손으로 쎄게 찔러 댔습니다 그것도 손바닥을 편 상태로요...
전 정말로 여태까지 살아 오면서 가장 이해가 안됐던게 학교 선생님(교사) 입니다제가 초등학생때는 솔직히 선생님에게 그런 얘기를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초등학생이던 시절의 저는 이곳이 이상한곳이란 자각조차 없었습니다
무튼 제가 정확히 중학생때 부터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학교 담임교사는 물론이고 그외 다른 과목의 교사에게도 제가 겪는 고충을 이야기 했으나 전부다 선생님이 해결하기 어렵다느니 뭐니 그러면서.. 심지어 저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는 말까지도 제 부모에게 했습니다
전 정말로 당시에 너무 억울했습니다.다행히 배가 아픈것은 어찌저찌해서 다 나았으나 그것도 정말로 고생에 고생에 고생끝에 겨우 나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나은것이 교회에서 받았던 그 이상한 사이비치료 즉 안수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가 어느덧 중학교를 졸업해 고등학생이 되었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교회로 부터 겪는 모든것들이 좀 주춤하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
즉 졸업을 앞둔 방학마지막 일주일 그 사이에 저희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 났습니다당시에 워낙 정신이 없었고.. 그리고 그때로 부터 현재 무려 14년이나 된 일을 생각해 내려니 상당히 힘이 드네요 당시 상황은 이렇습니다
당시 일요일 오전 낮이였으면 대략 시간은 오전 10~11시 그 사이였습니다전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크게 '쿵' 거리면서 '악' 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그래서 제가 그 소리에 놀라서 뒤를 돌아보니 저희 아버지께서바닥에 누운채로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고 계셨고 온몸을 미세하게 떨고 계셨습니다
근데 전 당시에 워낙 교회에서 알게모르게 주입된 사상? 세뇌라고 해야 될지 그런게 있어서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 와중엔 전 우선 외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될거 같아서 그 사실을 알렸더니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너희 아버지 원래 몸이 좀 둔하고 그런데 이런식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근데 저희 아버지가 평소 행동이 일반인에 비하면 느리고 그런건 사실이였으나 그 일후에 행동이 더 느려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엄마에게도 당시 저희 아버지가 그런일을 겪은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당시 저희 어머니는 별 말씀없이 그저 교회방식대로 저희 아버지를 돌본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정말 당시에 무지한 제 자신이 엄청 원망스럽네요 그때 당시에 곧 바로 119에 전화라도 했더라면 어쩌면 살아 계셨을지도 모르는데...
당시에 전 정말로 이상하게 상황판단 능력이 그 나이대의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더 뒤떨어져 있었으며 몸의 감각이라던지 정신적 감정이 엄청 둔했습니다 아무래도 그곳 교회에 있으면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온 와중에... 거기다 교회에서 알게모르게 주입된 사상들로 짬뽕이 되어 그랬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아버지가 그러고는.. 어느날 바지에다 소변을 지리셨습니다당시에도 전 엄마엄마 아빠가 바지에다 오줌샀다라며 참 철없이 행동했습니다어쩌면 그때가 아마 저희 아버지를 살릴 수 있었던 마지막 생명선이 였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 2021년에서야 어렴풋이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그래서 결국 어머니는 마트에서 성인용기저귀를 사와서 저희 아버지에게 기저귀를 입히셨습니다 당시 그걸 거부하시는 저희아버지를 저희어머니께서 폭행까지 하셨는데.. 전 당시에 그 상황이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조차 못 했습니다 아마 이것도 오랜 교회공동체 생활로 인해 감정이 둔화된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요..
무튼 그런 와중에 금식을 시키고 그러니깐 금식기도를 시키더라고요.. 식사량도 조절하고..그러다 2009년 어느 수요일날 또는 금요일날 저녁예배시간에 저희 아버지께서 평소와 다르게교회의좌 앞 성경책을 놔두는곳에다 그대로 얼굴을 파묻은채 아주 미세하게 가쁜숨을 몰아쉬는 광경을 제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어깨와 몸이 전체적으로 미세하게 마치 호흡을 하듯이 들썩였습니다 미세하게...
근데 정말 당시에 저는 엄청 미련하고 멍청한 바보새끼여서 그런 아버지가 위독한데도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ㅠㅠ 그러다.. 예배가 다 끝났고 저희 아버지를 옆에서 교회사람들이 부추겨 교회계단 입구까지 같이 걸음을 옮겼는데... 전 저희 아버지가 교회 현관문까지 계단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올라오시는것만 확인하고는 전 곧바로 교회에 딸린 우리집? (우리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전 심지어 사태의 심각성도 모른채 저녁밥을 먹으려 했는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를 우리방으로 옮김과 동시에 바닥에 눞히더니 저희 아버지께서 아주 길고 깊게 숨을 크허 하면서 몰아쉬시더니.. 이윽고 옆에 있던 남자집사님이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시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게 그런 상황에서 곧 바로 119에 신고하는게 상식아닌가요?근데 그 남자집사님도 저 처럼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시는지...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계속 여러번 시도하시고는... 저희 아버지가 아예 완전히 크허 하면서 숨이 끊어지자 그제 서야 119에다 신고를 하더라고요...
이거 진짜 살인이랑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때가 사람이 숨 다 끊어지니깐 119에다 그제서야 전화를 하죠?
아무튼 그렇게해서 119 구조대원들이 들것을 들고 우리방으로 들어오셨고 이윽고 들것에 저희 아버지를 실어 곧 바로 엠블런스 구급차로 옮겨 출발했습니다 전 당시 어느 여집사님 남집사님과 함께 차를 타고 구급차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도착하니..
병원의 의사는 사망원인을 모르겠다고 그러고...원래 사망한 사람은 안받는데.. 뭐 그런 얘기가 오가더니 곧바로 장례식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역겨운데 저희아버지는 따지고보면 전부다 그 교회인간들 때문에 돌아간거랑 마찮가지인데 오히려 장례식장에서 음식먹고 술먹고 음료마시며 시껄벅적 마치 시장에 온거처럼 떠들더라고요.. 당시 전 그 모습에도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당시 교회에 심하게 세뇌되어 있었는지 크게 이상하다곤 전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심지어는 교회등록한지 단 일주일도 안지난 새신자 아저씨가 술에 취해서는 건달같은 행태를 하며 제게 임마 새꺄 니애미에게 잘해 마 알았냐? 새꺄? 이런식의 뉘앙스로도 제게 말을 걸더라고요.. 정말 당시 일은 지금에 와서 다시 생각해봐도 황당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저희아버지 장례를 어찌저찌 무사히 치뤘고...
근데 이 과정에서도 한가지 이상한 부분이 원래 저희아버지를 화장해 납골당에다 모시기로 했는데 저희 큰집 큰아빠랑 당시 교회 담임목사랑 짜고 쳤는지.. 저희 큰집의 큰아빠에게 무슨 성산이 있다면서 일단 저희아버지를 화장을해서 유골함에다 넣은 다음에 그곳 성산에다 묻자는 거였습니다
저는 사실 그냥 납골당에다 저희 아버지를 모시고 싶었는데...당시에 교회 담임목사랑 큰집 큰아빠랑 하도 그러는 바람에...결국 큰아빠와 담임목사 말대로 일단 화장을해 산에다 묻기로 했습니다
근데 화장할때 제가 그 유골을 봤는데 유골이 완전히 가루가 되어서 나오는게 아니라..꼭 무슨 먹다만 닭뼈처럼 큰덩어리가 그대로 진 상태로 나오더라고요... 그 상태로 한눈에 봐도 싸구려로 보이는 유골함에다가 저희 아버지 유골을 넣더라고요... 근데 원래 이런 경우도 있나요? 뭔가 이상한거 같아요 장례부분 전문가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아무튼 그렇게 모든 장례를 끝마쳤습니다그런데 이상한게 저희 아버지 유골함을 산에다 묻을적에 성경책을 같이 땅속에다 묻었는데..이것도 어느분이 제게 한말이 그게 절대 좋은 의미가 아니라 일종의 저주와 같은 행위라고 엄청 안좋은거라던데 이부분 사실일까요? 사실 저희 아버지가 너무 걱정됩니다 찾아뵙고 싶어도 산이름도 주소도 제대로 안가르쳐 주고... 그리고 저희 아버지도 전혀 아무런 햇빛도 안들고 낙엽쌓여서 축축한 그곳도 산 맨아랫부분에다가 대충 묻고는 비석하나만 달랑 세워 뒀는데..
진짜 친할아버지집 큰집이고 큰아빠고 뭐고 엄청 화가 납니다
그리고 그 큰집(친할아버지)에서 저희 어머니가 여러번 손벌려 봤지만 못 도와준다고 거절했습니다 저희 큰집이 결코 못사는 집이 아님에도 당시 저희엄마와 저희아빠를 냉정하게 내쳤습니다 그것도 제가 유치원생 나이일때요...
그리고 저희가족에게 자신들이 현재살고 있는 집과 돈을 준다고 약속을 한거 같은데 그 약속을 안지켜서 당시에 둘째큰아빠가 저희엄마와 함께... 첫째큰아빠집에 찾아가 따지며 싸웠습니다
아 근데 첫째큰아빠 둘째큰아빠란 말이 나와서 이해가 안되실 분이 있으실거 같은데...사실 저희 외할머니께서 남편(외할아버지)를 잃직 여의시고새로 새로운 남편(새외할아버지)와 재혼을 했는데... 이것이 알고보니 사기결혼이였습니다이미 새외할버지(남편)에게는 자녀들만 3명가까이 있고 그런 상황가운데서 저희 외할머니께서 저희 외할아버지에게 밥차려드리시고 청소도 해주고 아이들도 돌보고 그러시다.. 이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와 관계후 생긴 아기를 낳았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중 한명이 저희 어머니이고..이 외에 저희 이모라던지.. 외삼촌?등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저희 외가쪽이 아버지가 다르데요 어머니는 저희 외할머니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진짜 이게 뭔 막장드라마냐 하실분도 계실태지만.. 저희 외가쪽 가계도? 가 좀 복잡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희 아버지 장례후..어느덧 저도 20살 성인이 됐고 당시에 고등학교 3학년 무렵 학교에 대학교 홍보하러 왔을적에제가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를 써서 지원을 했는데 그것이 합격이 되어 대학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전 실업계에다 공고에다.. 공부도 엄청 못해서 당연히 기대도 안했었는데제가 대학에 합격했다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지방대학 즉 지잡대였긴 했으나 전 애시당초 학교이름이 아닌 학과를 보고 학교에 지원을 한것이였기에.. 전 엄청 기뻤습니다 학과는 만화창작과 즉 만화를 그리는 학과였습니다
아무튼 당시 대구바로 옆에 있는 모 2년제대학에 붙어서 학교를 다니고하다..정확히 제게 군대신체검사를 하라는 우편이 도착하고 나서부터 제 대학생활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군휴학하고...그런 와중에 군대 들어가는 날은 잡아 놨고...
근데 갑자기 제가 대학을 휴학하자마자 그곳 교회 담임목사가 김목사라는 인간밑에서 일을 거두라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대학다닐적에도 계속 교회참석하라 관여하고... 심지어는 같은과 학생들과 과교수님과 모여 함께 술을 마시는 중요한 자리에서도 저를 집 곧 교회로 불어 들이고 절 방해하더니... 제가 대학을 휴학하고 나니깐 아예 대놓고 절 방해하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전 진짜 누군지도 모르는 그 김ㄷㅎ이란 개같은 새끼밑에서 일을 거들게 됐는데진짜 이 사람이 사람같잖은게 제가 그곳에서 일하게 된게 제 본의도 아니고 명백히 타인의 타의에 의해서 그렇게 된건데... 그래서 전 사실은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이 이렇고 저렇고해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의좌에서 버떡일어 나면서 책상을 쎄게 쾅치더니 다짜고짜 눈알부라리면서 저 보고 신발년 강아지 XX새끼거리며 온갖 욕을 다 하더라고요... 정말로 태어나서 타인에게 그런 심한 욕과 모멸감을 그때 처음으로 느껴봤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군대식 체벌을 시키고 심지어 한날을 쇠몽둥이 쇠막대로 제 허벅지에 멍이 들 정도로 절 때렸습니다 정말로 경찰에 신고하고 뭐고 없었습니다 그 틈을 전혀 안줬으니깐요 엄마에게 말했을 당시에 엄마는 완전히 교회에 미쳐있어서.. 진짜 얼굴만 저희 엄마지 그냥 정신나간 미친년이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지옥같은 매일매일을 보내다 진짜 너무 괴로운데 해결책은 없고 정말 그때 당시에 아침에 날이 밝아오는것이 무척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전 유일하게 집을 나올수 있는 새벽 3~4시 사이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대충 가방에 짐을 싸들고... 정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전 살고 싶어 도망쳤습니다 그곳으로 부터 빠져 나왔습니다
그렇게 집을 나와 그저 아무런 목적지도 없이 그저 동네만 배회했습니다 다른동네도 가봤으나 이내 곧바로 저희동네로 왔습니다 그러고선... 대형마트로 갔는데... 그곳에 당시 작은서점이 있었습니다 전 실례를 무릎쓰고 그곳 서점주인에게 이런 저런 자초지종 상황을 설명드렸고 마침 옆에 앉아계시던 어떤 아저씨가 절 경찰에 신고해줘서 전 당시에 경찰분들과 함께 지구대로 갔습니다
지구대에 도착하니 다행이 당시에 제가 만나이로 아직 미성년자라 청소년 쉼터로 가면 된다고 안내해줬습니다 전 그래서 안내받은대로 대구의 모 청소년쉼터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인지 그곳에선 무슨 이유로 인해 단 하루만 재워줄 수 있다 그래서 다음날 날이 밝으니 서울과 부산중 한곳을 정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그나마 대구와 거리가 가까운 부산으로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정말 난생 처음 시외버스를 타고... 마음은 엄청 무겁고 무섭고 두렵고 떨리고..그저 만감이 교차하고 이게 정말 꿈이였으면 하고 바랬습니다 차라리 악몽이길 빌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산에 청소년 쉼터에 가니..이번엔 그곳 생활지도 쌤과그곳에 있는 아이들이 절 괴롭히더군요...
아무래도.. 사고치고 학교자퇴하고 소년원갔다 나오고 그런 애들이 있어서 그런지...전 결국 그곳에서도 맘 편히 진내지 못하고 고생하다 겨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사실상 강제퇴거죠.. 그것도 그 아이들이 제가 분리하게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집으로 오니 다행히 저한테 대놓고 일은 안시키더군요..그리고 여태까지 일하면서 돈도 전혀 못 받았는데...
김집사 그 인간도 찔리는지 제게 몇십만원 돈을 그제서야 주더라고요근데 참 웃기고 뭐 같은게
그 돈 받자마자 첫열매니 뭐니 첫열매의 소산은 하나님에게 줘야 된다면서돈 받자마자 바로 목사새끼가 뺏어가더라고요.. 정말 당시에 어이가 없고 정말 기가 찼습니다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게.. 당시 그 교회건물에서 살다가 교회바로 뒤에 일반가정집이 있었는데...그 가정집이 세를 놓아서 그곳에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년정도 살다 또 어찌된 영문인지 그곳 집주인이 당시 목욕탕이 그집을 허물고 주차장으로 만들고 싶어했는데.. 저희 가족에게 사전고지 없이 계약을 해버렸다더군요... 아마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 집주인에게 뭐라 그러시겠지만 전 오히려 그 집주인 아주머니가 제 생명의 은인처럼 여겨집니다 정말로 그 집주인아주머니가 당시 동네목욕탕 주인이 이 건물을 허물고 주차장을 만들고 싶다는 계약을 거절 했더라면...
전 어쩌면 2021년인 현재까지도 그곳 교회에 메여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다행히 그렇게 집주인아주머니와 목욕탕사장간의 계약으로 인해서 당장 저희 가족은 새집을 구해야될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근데 정말로 뻔뻔하고 역겨운게.. 그곳 교회 담임목사가 또 저희 가족을 못 나가게 가둬두려는지... 당시 교회옆에 작은 구멍가게가 있었는데 그곳에 노부부가 이사를 가 건물이 비었고 그 건물을 교회가 사들여... 일종의 식담경 거주공간으로 개조를 했는데 저희 가족보고 거기 들어와 살라는 겁니다 당시 전 그것에 반대하고.. 다른집을 봤고 그집이 좋아서 그집으로 하려 그랬는데... 계속 교회에서는 이집으로 하라 그러고... 결국 그러다 저희 어머니에게 손지검까지 하려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희 엄마는 정말 자식이 제가 봤을적에도 정신나간사람 처럼 오로지 그곳 교회에만 홀려있던분이 갑자기 상처를 받아서 그랬는지... 결국 사표쓰고 그곳 교회를 드디어 빠져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다른교회를 다니고 있고 다행히도 정상적인 곳이여서 다행인거 같습니다다만 인터콥이라는 최근 뉴스에 나온 그 선교단체와 얽혀있는것이 좀 그렇긴하지만...교회자체는 정상적인 곳이라 우선 마음에 안정이 듭니다
아 그리고 군대의 경우는 결국 여러번 재검이 떠서.. 결국 공익으로 근무했습니다그런데 그와중에도 적응이 쉽지 않아서 결국 복무부적합심사를 통해 면제 받았습니다
아무튼 제가 경험한 것들은 여기까지입니다 우선 생각나는 모든사건들은 전부 다 기록했습니다전 현재 바라는건 없고 그저 어머니랑 저랑 두사람이서 행복하게 사는걸 원합니다
솔직히 취업이고 돈벌고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사실 제가 지능에 문제가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이라고 아실련지 모르겠으나..
지능이 일반인과 지적장애의 사이에 위치해 있고
아이큐가 75에서 왔다 갔다한다네요..
그래서 제가 되게 불안정한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도 정말 엄청 나게 노력해서 그나마 가능한겁니다 당시 중학생때까지 아니 고등학생까지 기본적인 한글 맞춤법조차 모를 정도 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네이트판에다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아주 오래전 과거에 제게 네이트판에다 글을 써볼것을 누군가 추천해서이기도 하고...
그리고 제 자신이 너무 억울하기도 해서 입니다 정말 누군가가 그 어느 누구라도 좋으니 저의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썼습니다
정말로 전 그 교회사람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좋겠는데...이미 교회나오면서.. 증거고 뭐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그저 마음만 그럽니다 정말 그 사람들 지옥에 떨어졌음하는 마음입니다물론 아무리 원수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는게 잘못된거겠지만 전 정말로 그 사람들이 살아생전엔 벌 받고 죽어서는 지옥에 떨어졌으면 합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니 절 심하게 괴롭혔던 그 김집사는 현재 판촉물하는게 망해서 실직상태로 알고 있고...
교회 담임목사는 피가 응고한다나 뭐라나.. 어쨌든 매일마다 혈액투석하며맛없는 흰죽이나 먹고 산다 그러더군요...
전 그래도 분이 안풀립니다 차라리 정말로 팍 죽어버렸음 하네요..
일단 글을 쓰면서 글이 정리가 안되어 읽기 상당히 불편했을텐데 여기까지 글 읽어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도중도중 제 감정이 가미되어 욕이 있는 부분도 양해 바랍니다
정말 제가 그곳에서 겪은일들은 아무리 세월이 흘렀어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저와 같은 고통을 피눈물이 나 당장 숨쉬기도 버겁고 죽을것만 같은 그 업겹같은 고통을 그들이그대로 몇배 몇번배로 되 받았음 하네요...
아 자꾸 감정썩인 글만 자꾸 나와서 이만 여기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믿기지 않겠지만 모두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 현재 2021년 30살이며..현재는 그곳으로 부터 벗어나 무난하게 어머니랑 둘이서 사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