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20대 입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앞으로 올해 2월에서 3월정도에 백신을 정부에서 강제접종을 시행하게 할 것입니다. 1분기에는 요양병원에서 2분기는 4~50대 분들 3분기는 청년들 위주로 코로나 백신을 강제접종 시행할 것이라고 오늘 아침 7시 경 지역뉴스에서 보고 확인했습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하여, 코로나에 대하여 혹시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코로나가 우연히 왔다고 생각하거나 그러시지는 않나요?
안타깝지만 코로나는 우한 연구소에서 이미 조작했다고 중국 여자 교수가 말씀하셨고 밝혀졌습니다. 코로나는 사람이 조작한 것이라면, 백신도 사람이 만들었겠죠? 왜 코로나를 만들고 그렇다면 백신을 만들었을까요? 우리를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소수의 엘리트 지배자 즉, 일루미나티라고 불려지는 이 그림자 정부가 앞으로 세계단일정부를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무엇을 하던지, 돈을 벌기 위해, 음식을 사먹기 위해, 혹은 여가생활, 공공장소, 대학 또는 학교수업을 듣기 위해 그들은 백신을 사람들에게 강제접종 하게 할 것입니다. 코로나 예방이라는 단순명분하에서 말이지요.
마치 코로나가 왔을때, 맨 처음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끼라고 합니다. 마스크는 사실 병균 예방을 위해,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민폐끼치지 않기 위해 ,남 눈치때문에 등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정부말을 잘 들었습니다. 마스크를 끼는 것은 그러나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바로 노예들에게 입막음을 시켰었던 것도 또한 일루미나티들의 목적이 있고, 그들이 우리 국민들을 서서히 차례차례 지배와 통제 그리고 혼란을 이용하여서 그들의 목적을 이루려 하고 있으며, 당신들의 통장에 있는 잔고 마저도 나중에 그 정부가 다 가져가서 자기들의 돈이니, 이제 앞으로 잠시 빌려주겠다. 빌려줄테니 백신 또는 베리칩을 맞아라. 그런식으로 곧 나올 것입니다. 근데 이제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올해 2월달 초부터 정부가 요양병원 출입자 또는 근무자들부터 노령인들부터 지금 백신을 맞힐려고 발악을 부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만의 목적을 위해, 중국몽을 이루기 위해 국민들을 기만하거나 위선을 부리지 않았습니까? 본인이 공약을 내세웠던 것을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실천한 적이 있었나요? 국민들이 이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신앙을 위해 선택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요? 정부가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정부가 예배를 드리지 마라할 권한이 있나요? 정부가 백신을 강제적으로 받게 할 권한이 있나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도, 백신을 맞지 않는 것도 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가 선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정부를 선택하지 못해 그 정부로 인해 우리 교회들이 많은 고통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핍박과 고난이 연속될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마지막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주역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그냥 넘어가도 되지만 이제는 도저히 가만히 있고서는 안될 상황까지 왔기 때문입니다. 한계점이 왔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 또한 모든 언론들을 통제하여서 국민들을 속이는 보도들, 매체들 때문에 더이상은 저도 가만히 둘 수 없었습니다. 생명과 영혼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앞으로 총 2~3차 접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언컨대 1차든 2차든 3차든 백신을 받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옹는 짐승의 표 666은 상징이 아닙니다. 왜 주님께서 우리에게 경고하셨을까요? 성경에는 그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다 받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왜 인자가 이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제 그만큼 믿음지키기가 대단히 어려운 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수없이 많은 것들을 목격하고 주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크리스쳔들이 아직도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직까지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깨어나셔야 할 때입니다. 로마서에도 지금은 자다가도 깨어나야할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강림과 재림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임박합니다. 이제 모든 것들을 주님께 맡기고 오직 주님 음성만 듣고 분별해야할 때가 곧 온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순교할 각오로 날마다 사시길 바랍니다. 주님 오실날 머지 않았습니다. 주님 오실때 내가 성경말씀대로 살았는지 날마다 자기 스스로 점검하고 스스로 무엇을 오늘하루 잘못했는지, 무엇을 회개해야만 하는지 주님께 금식기도하면서 제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달라고, 알게 해주시라고 주님께 붙잡고 매달리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주로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크리스쳔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당신들이 이 글을 읽고 구원을 받고 천국가시길 바라는 주님의 마음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가 주님 뜻대로 날마다 살아가고 순종하는 삶 살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 뜻대로 순종하면서 주님을 위해 살고 죽는, 진짜 크리스쳔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을 위해 목숨다해, 뜻 다해 주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켜야할 날이, 주님 영광을 위해 순교각오하면서 살아야할 날이 이제 곧 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혹시나 내가 교회다니면서 한번이라도 전도하지는 않았는지 늘 점검하면서 사십시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백신 안에는 하이드로겔이라는 루시퍼레이즈라는 빛을 내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유전자를 조작하는 역할을 하여서 우리가 사탄의 노예라는 표식을 새기는 사인이 될 것입니다. 표라는 것은 헬라어로 "카라그마"라고 하는데, 이 카라그마는 몸에 날카로운 것을 새기는 것입니다. 즉, 내 것이면 내 이름으로 물건에다가 이름을 적듯이, 백신은 짐승의 표식이라고 몸에다가 새기는 것입니다. 백신과 베리칩이 그 경우입니다. 2월달에 나올 백신이 짐승의 표이다라고 저도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2~3차에 나오는 백신은 거의 100프로 지옥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성경말씀에 누가복음 16장 13절에 하나님과 재물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까? 아니면 짐승의 영원한 노예로 살다가 영원한 불못에 사탄마귀들과 같이 영영 고통당하면서 살 것입니까? 백신이나 베리칩 몸에 어떠한 것도 절대로 새기거나 받지 마십시오. 백신 받아야 음식 사먹을 수 있고, 백신 여권이 있어야만 비행기 탈 수 있고 하는 것들이 짐승의 표라는 명백한 사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분별하고 선택해야합니다. 모든 것들을 버리고 (가족,친구,직장,돈,명예,권력,탐욕 등등)주님을 선택할 것인가, 잠깐 3년 반정도를 노예처럼 살다가 영원한 불못이라는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느끼면서 그것도 육체가 살아나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면서 살 것인가..
당신들의 선택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주님 재림하신다면 당신들의 행위에 대해 심판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 잠깐의 삶 주님 위해 살다가 주님 위해 죽는 삶 살길 바랍니다.
백신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20대 입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앞으로 올해 2월에서 3월정도에 백신을 정부에서 강제접종을 시행하게 할 것입니다. 1분기에는 요양병원에서 2분기는 4~50대 분들 3분기는 청년들 위주로 코로나 백신을 강제접종 시행할 것이라고 오늘 아침 7시 경 지역뉴스에서 보고 확인했습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하여, 코로나에 대하여 혹시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코로나가 우연히 왔다고 생각하거나 그러시지는 않나요?
안타깝지만 코로나는 우한 연구소에서 이미 조작했다고 중국 여자 교수가 말씀하셨고 밝혀졌습니다. 코로나는 사람이 조작한 것이라면, 백신도 사람이 만들었겠죠? 왜 코로나를 만들고 그렇다면 백신을 만들었을까요? 우리를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소수의 엘리트 지배자 즉, 일루미나티라고 불려지는 이 그림자 정부가 앞으로 세계단일정부를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무엇을 하던지, 돈을 벌기 위해, 음식을 사먹기 위해, 혹은 여가생활, 공공장소, 대학 또는 학교수업을 듣기 위해 그들은 백신을 사람들에게 강제접종 하게 할 것입니다. 코로나 예방이라는 단순명분하에서 말이지요.
마치 코로나가 왔을때, 맨 처음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끼라고 합니다. 마스크는 사실 병균 예방을 위해,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민폐끼치지 않기 위해 ,남 눈치때문에 등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정부말을 잘 들었습니다. 마스크를 끼는 것은 그러나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바로 노예들에게 입막음을 시켰었던 것도 또한 일루미나티들의 목적이 있고, 그들이 우리 국민들을 서서히 차례차례 지배와 통제 그리고 혼란을 이용하여서 그들의 목적을 이루려 하고 있으며, 당신들의 통장에 있는 잔고 마저도 나중에 그 정부가 다 가져가서 자기들의 돈이니, 이제 앞으로 잠시 빌려주겠다. 빌려줄테니 백신 또는 베리칩을 맞아라. 그런식으로 곧 나올 것입니다. 근데 이제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올해 2월달 초부터 정부가 요양병원 출입자 또는 근무자들부터 노령인들부터 지금 백신을 맞힐려고 발악을 부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만의 목적을 위해, 중국몽을 이루기 위해 국민들을 기만하거나 위선을 부리지 않았습니까? 본인이 공약을 내세웠던 것을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실천한 적이 있었나요? 국민들이 이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신앙을 위해 선택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요? 정부가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정부가 예배를 드리지 마라할 권한이 있나요? 정부가 백신을 강제적으로 받게 할 권한이 있나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도, 백신을 맞지 않는 것도 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가 선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정부를 선택하지 못해 그 정부로 인해 우리 교회들이 많은 고통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핍박과 고난이 연속될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마지막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주역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그냥 넘어가도 되지만 이제는 도저히 가만히 있고서는 안될 상황까지 왔기 때문입니다. 한계점이 왔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 또한 모든 언론들을 통제하여서 국민들을 속이는 보도들, 매체들 때문에 더이상은 저도 가만히 둘 수 없었습니다. 생명과 영혼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앞으로 총 2~3차 접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단언컨대 1차든 2차든 3차든 백신을 받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옹는 짐승의 표 666은 상징이 아닙니다. 왜 주님께서 우리에게 경고하셨을까요? 성경에는 그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다 받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왜 인자가 이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제 그만큼 믿음지키기가 대단히 어려운 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수없이 많은 것들을 목격하고 주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크리스쳔들이 아직도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직까지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깨어나셔야 할 때입니다. 로마서에도 지금은 자다가도 깨어나야할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강림과 재림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임박합니다. 이제 모든 것들을 주님께 맡기고 오직 주님 음성만 듣고 분별해야할 때가 곧 온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순교할 각오로 날마다 사시길 바랍니다. 주님 오실날 머지 않았습니다. 주님 오실때 내가 성경말씀대로 살았는지 날마다 자기 스스로 점검하고 스스로 무엇을 오늘하루 잘못했는지, 무엇을 회개해야만 하는지 주님께 금식기도하면서 제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달라고, 알게 해주시라고 주님께 붙잡고 매달리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주로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크리스쳔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당신들이 이 글을 읽고 구원을 받고 천국가시길 바라는 주님의 마음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가 주님 뜻대로 날마다 살아가고 순종하는 삶 살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 뜻대로 순종하면서 주님을 위해 살고 죽는, 진짜 크리스쳔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을 위해 목숨다해, 뜻 다해 주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켜야할 날이, 주님 영광을 위해 순교각오하면서 살아야할 날이 이제 곧 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혹시나 내가 교회다니면서 한번이라도 전도하지는 않았는지 늘 점검하면서 사십시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백신 안에는 하이드로겔이라는 루시퍼레이즈라는 빛을 내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유전자를 조작하는 역할을 하여서 우리가 사탄의 노예라는 표식을 새기는 사인이 될 것입니다. 표라는 것은 헬라어로 "카라그마"라고 하는데, 이 카라그마는 몸에 날카로운 것을 새기는 것입니다. 즉, 내 것이면 내 이름으로 물건에다가 이름을 적듯이, 백신은 짐승의 표식이라고 몸에다가 새기는 것입니다. 백신과 베리칩이 그 경우입니다. 2월달에 나올 백신이 짐승의 표이다라고 저도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2~3차에 나오는 백신은 거의 100프로 지옥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성경말씀에 누가복음 16장 13절에 하나님과 재물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까? 아니면 짐승의 영원한 노예로 살다가 영원한 불못에 사탄마귀들과 같이 영영 고통당하면서 살 것입니까? 백신이나 베리칩 몸에 어떠한 것도 절대로 새기거나 받지 마십시오. 백신 받아야 음식 사먹을 수 있고, 백신 여권이 있어야만 비행기 탈 수 있고 하는 것들이 짐승의 표라는 명백한 사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분별하고 선택해야합니다. 모든 것들을 버리고 (가족,친구,직장,돈,명예,권력,탐욕 등등)주님을 선택할 것인가, 잠깐 3년 반정도를 노예처럼 살다가 영원한 불못이라는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느끼면서 그것도 육체가 살아나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면서 살 것인가..
당신들의 선택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주님 재림하신다면 당신들의 행위에 대해 심판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 잠깐의 삶 주님 위해 살다가 주님 위해 죽는 삶 살길 바랍니다.
자세한 영상 참조는 흰세마포tv003. 베리칩 받은 자들이 가는 곳, 불못지옥 - 서사라 목사 천국·지옥간증 해설 - 이승우목사 - YouTube영상 들어가셔서 보시면 도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