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3되는 여학생입니다,,
윤사 크리스트교 예습하다가 어릴적 기억이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판 잘 몰라서 태그가 이게 맞나 싶네요ㅠㅜ
아주 어릴때,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1학년? 2학년 즈음 집에 오면 안방 티비앞에 붙어서 아무거나 보고 그랬는데
아직도 인상깊은게 있습니다
티비에서 약간 검붉은 배경에 십자가 어쩌고 하고 대충 기독교 얘기인것 같았습니다.
다큐멘터리 형식 같으면서도 캠페인 광고 비슷한 느낌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거기서 아직도 기억나는게
예수님 체험이라면서 프로그램에 참가자로 나오는 사람들? 다들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외국인이 많아보였습니다.
여러명이 줄서서 언덕을 올라가서
십자가에 묶여서 진짜로 손에 못이 박힌채로 예수 체험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크리피하게 거기서 예수체험하는 사람 사진을 띄워놓고 정형외과 다큐에서 뼈같은거 보여주듯 뼈 이미지와 확대 이미지 이런걸 보여주면서 박힌 못이 손뼈를 건들지 않고 손을 관통하는걸 보여주고
발목은 힘들다는 이유였나? 밧줄에 발목이 묶인 것이 나무 판 위에 걸쳐져 있었고 발목까지 못이 박힌지는 잘 기억나지않습니다.
꿈이었나 생각해보았지만 절대 꿈은 아니었습니다.
진짜 티비에서 보고 저거 왜하는거지? 아플텐데 이런 감상까지했었습니다,.....
애초에 무교에다가 순수했던 초딩이 그딴 꿈을 꿀수는 없었던터라.....,
다른 분들도 혹시 이 티비 프로그램을 보신 분 있나요? 진짜 실존했던 건가요?
아직도 풀리지않는 제 인생의 미스터리라 여기 적어봅니다.ㅇ.,ㅠㅜ
예수체험 프로그램 너네도 티비로 본적있어?
이제 고3되는 여학생입니다,,
윤사 크리스트교 예습하다가 어릴적 기억이 떠올라서 적어봅니다......
판 잘 몰라서 태그가 이게 맞나 싶네요ㅠㅜ
아주 어릴때,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1학년? 2학년 즈음 집에 오면 안방 티비앞에 붙어서 아무거나 보고 그랬는데
아직도 인상깊은게 있습니다
티비에서 약간 검붉은 배경에 십자가 어쩌고 하고 대충 기독교 얘기인것 같았습니다.
다큐멘터리 형식 같으면서도 캠페인 광고 비슷한 느낌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거기서 아직도 기억나는게
예수님 체험이라면서 프로그램에 참가자로 나오는 사람들? 다들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외국인이 많아보였습니다.
여러명이 줄서서 언덕을 올라가서
십자가에 묶여서 진짜로 손에 못이 박힌채로 예수 체험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크리피하게 거기서 예수체험하는 사람 사진을 띄워놓고 정형외과 다큐에서 뼈같은거 보여주듯 뼈 이미지와 확대 이미지 이런걸 보여주면서 박힌 못이 손뼈를 건들지 않고 손을 관통하는걸 보여주고
발목은 힘들다는 이유였나? 밧줄에 발목이 묶인 것이 나무 판 위에 걸쳐져 있었고 발목까지 못이 박힌지는 잘 기억나지않습니다.
꿈이었나 생각해보았지만 절대 꿈은 아니었습니다.
진짜 티비에서 보고 저거 왜하는거지? 아플텐데 이런 감상까지했었습니다,.....
애초에 무교에다가 순수했던 초딩이 그딴 꿈을 꿀수는 없었던터라.....,
다른 분들도 혹시 이 티비 프로그램을 보신 분 있나요? 진짜 실존했던 건가요?
아직도 풀리지않는 제 인생의 미스터리라 여기 적어봅니다.ㅇ.,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