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공간이라서 제 개인적인 고민을 다른공간까지 공유하는건 원치않아서요 . 댓글은 실시간으로 보면서 신중하게 마음정리하면서 생각중입니다. 누구한테 말할 수 없어서 더 힘드네요. ------- 시간내서 댓글 써주시면서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직도 혼란스럽고 정말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결단을 조만간 내리려구요.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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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서 댓글 써주시면서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직도 혼란스럽고 정말 진지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결단을 조만간 내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