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없었지만 이집으로 이사온지 올해로 3년째인데 2년째까지는 다짜고짜 도어락 누르는 사람들이 몇 있었어요
이전 세입자가 이사갔다는 말을 안해서 세입자의 친구들도 있었고 집 잘못 찾아온 사람도 있었고 그냥 또라이도 있었어요
부동산 중개업자가 집을 헷갈려서 그런적도 있구요
남편이랑 같이 있을땐 남편이 나가서 뭐라하기도 했고
저혼자 있을땐 그냥 없는척하기도 했구요
2년동안 한 열번정도 있었는데 잊을만하면 그러는바람에 저한테는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처럼 있어서 도어락 소리에 좀 예민해요
남편이 지난달부터 지방 사업소로 출장가는일이 생겼어요
열흘이나 이주에 한번정도 가는데 거리는 멀지 않은데 (차로 2시간) 일정 끝나고 다음날 오전에 한번 더 점검해야해서 차라리 자고오는게 낫겠다고해서 그러라고 했구요
남편 가고나면 도어락말고 손잡이에 있는 잠금장치를 걸어요
그냥 걸고나면 덜 불안해서?
도어락을 누가 누른뒤로 생긴 불안증? 같은데
남편이 집에 안 들어오는 날은 꼭 걸고자야 잠이 오더라구요
아무튼 친구랑 통화하다가 저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다네요
차라리 도어락 번호를 바꾸라는데
지금도 7자리 번호써요 누가 임의로 눌러서 문이 열릴리도 없겠지만 그냥 그거하나 누르고 나면 내가 심적으로 안심이 된다는데 이게 제가 너무 과민하고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혼자있을때 문 이중으로 잠그는게 이상한가요?
이전 세입자가 이사갔다는 말을 안해서 세입자의 친구들도 있었고 집 잘못 찾아온 사람도 있었고 그냥 또라이도 있었어요
부동산 중개업자가 집을 헷갈려서 그런적도 있구요
남편이랑 같이 있을땐 남편이 나가서 뭐라하기도 했고
저혼자 있을땐 그냥 없는척하기도 했구요
2년동안 한 열번정도 있었는데 잊을만하면 그러는바람에 저한테는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처럼 있어서 도어락 소리에 좀 예민해요
남편이 지난달부터 지방 사업소로 출장가는일이 생겼어요
열흘이나 이주에 한번정도 가는데 거리는 멀지 않은데 (차로 2시간) 일정 끝나고 다음날 오전에 한번 더 점검해야해서 차라리 자고오는게 낫겠다고해서 그러라고 했구요
남편 가고나면 도어락말고 손잡이에 있는 잠금장치를 걸어요
그냥 걸고나면 덜 불안해서?
도어락을 누가 누른뒤로 생긴 불안증? 같은데
남편이 집에 안 들어오는 날은 꼭 걸고자야 잠이 오더라구요
아무튼 친구랑 통화하다가 저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다네요
차라리 도어락 번호를 바꾸라는데
지금도 7자리 번호써요 누가 임의로 눌러서 문이 열릴리도 없겠지만 그냥 그거하나 누르고 나면 내가 심적으로 안심이 된다는데 이게 제가 너무 과민하고 예민해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