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모든것에 정이 너무 많아.
이번에 입시같이한 과외쌤이랑 이제 수업 안하는데 너무 미련 남아서 미치겠다. 좋아하는 그런게 아니라 이제 이 쌤을 못본다는게 너무 슬퍼. 나한테는 너무 좋은 선생님 이였는데 선생님은 나를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으로 알거 같기도 해서 무섭고.
친구들한테도 정이 너무 많아서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쓰고 눈치봐. 그냥 사소하게 놀았던 건데도 나한텐 너무 큰 추억이고 그래. 어떡해.. 모든 것 하나하나에 정을 부여하니까 끊어내는게 너무 힘들어..
정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이번에 입시같이한 과외쌤이랑 이제 수업 안하는데 너무 미련 남아서 미치겠다. 좋아하는 그런게 아니라 이제 이 쌤을 못본다는게 너무 슬퍼. 나한테는 너무 좋은 선생님 이였는데 선생님은 나를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으로 알거 같기도 해서 무섭고.
친구들한테도 정이 너무 많아서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쓰고 눈치봐. 그냥 사소하게 놀았던 건데도 나한텐 너무 큰 추억이고 그래. 어떡해.. 모든 것 하나하나에 정을 부여하니까 끊어내는게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