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ㅇㅇ
2021.01.30
조회
1,763
너무 두려웠어
너의 가시에 찔려서 아플까봐
이제 살면서 맷집이란게 많이 생겨서
그래도 여전히 아프겠지만
널 안아줄수 있을 것같아
빨간장미야
보고싶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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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너무 두려웠어
너의 가시에 찔려서 아플까봐
이제 살면서 맷집이란게 많이 생겨서
그래도 여전히 아프겠지만
널 안아줄수 있을 것같아
빨간장미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