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거의 한달만에 너의 번호로 부재중이 있더라...아무 생각없이 핸드폰을 확인했는데..서로 잘 잊어 가면서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지금 이렇게 지내온 것처럼 계속 지내자...다시 만나도 상처만 더 커질 거 서로 잘 아니까. 3
부재중..
아무 생각없이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서로 잘 잊어 가면서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지내온 것처럼 계속 지내자...
다시 만나도 상처만 더 커질 거 서로 잘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