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같은 경우??
내가 먼저 구속한게 아니라 니가 먼저 구속 했어~
일도 하지마라~ 돌아다니지 마라~ 늦게 들어가지 마라~술마시지마라~ 친구들과 놀러가지마라~ 외박 마라~
연락안되면 답답해하고 답장에 단 1분이라도 늦으면 지랄하고~~ 그래서 똑같이 해줬더니 조카 지랄하더라(같이 지랄 해주니 지가 뭔짓 한지는 쳐 모르고 내가 한짓만 지랄하는 너)넌 자유로운 영혼이고 난 히키코모리 만들래?
너의 말에 상처만 받다가 너에 대한 마음을 조금 내려놨더니 마음 떠났다고 바람피더라 그렇게 일년반을 속이고 다신 안만나겠다더니 니가 먼저 그여자에게 연락해서 싹싹빌고 더 깊은 관계 쳐 대놓고 신발 마음 다잡고 있는 나에게 왜 찾아와서 그여자와 정리했다고 개구라치고 나를 만난거냐?
결국 그 여자를 통해 인별그램에 너와의 사진을 지워 달라는 메세지를 내가 통보 받아야 하는 그지 같은 경우를 만들어 내는건데? 결국 너는 또 다시 양다리 걸친걸 그 여자와 나에게 들통 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신인 나는 너를 붙잡았고, 너는 나에게 이별아닌 이별통보를 멍멍 거리듯 못알아 처먹게 빙빙 돌려 말하더라.
결론은 그 여자가 화가 나서 너와 당장 연락 못하는 사이고 나와는 내가 그동안 너를 들들볶아 댔다는 핑계를 대며 이상태면 못만난다고 나를 만날지는 아직 모른다고(모든 상황이 다 어이가 없는데) 왜냐! 그여자와 연락이 될 때 그 여자가 너를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그 상황에 따라 나를 만나느냐 안만나느냐 이 결정을 하겟다는거잖아 이잡놈아!
내가 니 고향이냐? 보험이냐?
그 여자가 어떻게든 관계정리에 대한 확인을 나와 주고 받기로 해서 그 여자에게 내가 뭐라 할까 그렇게 두려웠니? 그 여자한테는 절대 포기 못한다 못헤어진다 나와는 정리하겠다며 매달리고서는 내앞에서는 그렇게 그 여자와의 정리에 대한 언급은 일도 없고 나와 만날 마음이 있냐는 질문에 동문서답 해대는 너의 호소깊은 많은 말에 말문이 막힌다.
즉슨 니는 염치도 없고 저나할 용기도 없어서 그여자가 너에게 연락주기만을 기다리고 잇고 나는 너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기다려야 하는 그 상황이 그 여자의 선택을 같이 기다려야 하는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어?
이런 개같은 경우
이게 뭔 개같은 경우??
내가 먼저 구속한게 아니라 니가 먼저 구속 했어~
일도 하지마라~ 돌아다니지 마라~ 늦게 들어가지 마라~술마시지마라~ 친구들과 놀러가지마라~ 외박 마라~
연락안되면 답답해하고 답장에 단 1분이라도 늦으면 지랄하고~~ 그래서 똑같이 해줬더니 조카 지랄하더라(같이 지랄 해주니 지가 뭔짓 한지는 쳐 모르고 내가 한짓만 지랄하는 너)넌 자유로운 영혼이고 난 히키코모리 만들래?
너의 말에 상처만 받다가 너에 대한 마음을 조금 내려놨더니 마음 떠났다고 바람피더라 그렇게 일년반을 속이고 다신 안만나겠다더니 니가 먼저 그여자에게 연락해서 싹싹빌고 더 깊은 관계 쳐 대놓고 신발 마음 다잡고 있는 나에게 왜 찾아와서 그여자와 정리했다고 개구라치고 나를 만난거냐?
결국 그 여자를 통해 인별그램에 너와의 사진을 지워 달라는 메세지를 내가 통보 받아야 하는 그지 같은 경우를 만들어 내는건데? 결국 너는 또 다시 양다리 걸친걸 그 여자와 나에게 들통 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신인 나는 너를 붙잡았고, 너는 나에게 이별아닌 이별통보를 멍멍 거리듯 못알아 처먹게 빙빙 돌려 말하더라.
결론은 그 여자가 화가 나서 너와 당장 연락 못하는 사이고 나와는 내가 그동안 너를 들들볶아 댔다는 핑계를 대며 이상태면 못만난다고 나를 만날지는 아직 모른다고(모든 상황이 다 어이가 없는데) 왜냐! 그여자와 연락이 될 때 그 여자가 너를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그 상황에 따라 나를 만나느냐 안만나느냐 이 결정을 하겟다는거잖아 이잡놈아!
내가 니 고향이냐? 보험이냐?
그 여자가 어떻게든 관계정리에 대한 확인을 나와 주고 받기로 해서 그 여자에게 내가 뭐라 할까 그렇게 두려웠니? 그 여자한테는 절대 포기 못한다 못헤어진다 나와는 정리하겠다며 매달리고서는 내앞에서는 그렇게 그 여자와의 정리에 대한 언급은 일도 없고 나와 만날 마음이 있냐는 질문에 동문서답 해대는 너의 호소깊은 많은 말에 말문이 막힌다.
즉슨 니는 염치도 없고 저나할 용기도 없어서 그여자가 너에게 연락주기만을 기다리고 잇고 나는 너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기다려야 하는 그 상황이 그 여자의 선택을 같이 기다려야 하는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어?
거친 글 죄송합니다.
제가 감정이 격해져서,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