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에 같은 업무적으로 항상 얼굴을 보며 전화 톡을 많이 나눌수 밖에 없는 1살 어린 여직원 신경쓰여요 근데 문제는 그 여직원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에요 그냥 혼자 짝사랑하는척 아니 하면서 혼자 지금처럼 잘 다니고 업무적으로 마주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하면서 지내는게 답이죠 ?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거나 말을 하고 싶어 질까봐 무서워요423
여직원의 애매한 태도
근데 문제는 그 여직원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에요
그냥 혼자 짝사랑하는척 아니 하면서 혼자 지금처럼 잘 다니고
업무적으로 마주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하면서 지내는게 답이죠 ?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거나 말을 하고 싶어 질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