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저와 사귀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많이했어요 난 능력없는 남자정말 싫다.. 이별이유도 능력없는 남자란 이유죠... 제가 아직 철을 못먹엇나봐요... 저번주 주말에 친구가 술에취해 전화해서 운전못한다길래 와서좀 대리운전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그당시 여친과 네이트온 채팅중이였죠...여친에게 말하고 가려구 말을했는대..여친이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제친구들을 이미지가 여친한테 않좋게 보여서 그런지 여친이 가지말라는 군요.. 여친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는 그냥 가버렸어요 1년 2년 친구도아니고 초중고 같이나온 부랄친구 입니다.. 어쩔수없이 저는 친구에게 가서 친구가 술에떡돼있고 전뭐 어쩔수없이 가자고~가자고~싫타고 싫타고~ 를반복하면서 친구를 대려다주려구 술집에 나오는대 전화가 오더군요 시간이 길게 돼면 뭐한다고 연락을 해야지 왜못했냐고 여친이 화를 내더군요... 여친은 그때 저에게 화가터졌죠... 집에가면 전화하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집에 도착하고 집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헤어지자고...제가 잘못했지만 전 그래도 이해해 주길 바랬는대...헤어지자는 말과 그이유를 말해주더군요...전 잘못했다고 ... 빌엇습니다 .. 그전에 여친과 한번 헤어지고 다시 사귀엇죠.. 그때 여친이 저에게 한가지 부탁을 했엇습니다 .. 빨리취업을 하라고... 취업이 않되면 공부라도 하라고 다시 이런말이 내입에서 나오면 그땐 헤어진다고...말을했엇죠.... 다시 사귀면서 전 여친앞에서는 공부를 잘않했어요 그래요...취업을 한다고 노력을했지만 .. 좌절감이 너무커서인지 자신감이 너무 없엇죠.. 공부를 하려고 해봐도...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여친을 만나면 여친 기분좋게 해주려고 무엇이든 다했죠... 여친이 대학생이에요.... 자취하고... 그때 시험기간 인날 전 여친옆에서 여친이 잠이많아서 깨워주는 걸했죠...아침도해주고...하지만 저에 앞날에대한 생각은 뒷전이고 그냥 여친과 함께있는 그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좋앗어요 .. 여친과의 약속은 알면서도 실행에 움기지 못하는 병신같은 제가 그녀를 잡고 싶내요...아직 취업을 못했지만 .... 능력없는 남자는 되기는 싫어요.. 후회로 가득차있는대... 그때 내가 공부하는 모습만 보여줬더라고 이정도는 아닐텐대.. 여친이 지금 너무 완강하히 저를 거부하내요...한번만 귀회를 달라고 저는 매달리고 있어요...정말... 죽고싶어요... 이세상에 여자가 많다고 해도 여친같은 여자 다신 못만날거같아요...아프내요 마음이 너무아파요...글쓰기 전에 여친과 통화를 했어요...하면 않되는대 제가 너무 매달려서 그런지.... 여친이 화를 내내요...그만좀 끝내자고 있을때 잘하지 라고 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어요.... 여러분들도 저에게 욕을하겟죠 ... 나이먹고 하는짓이왜 초딩같냐고... 같이 웃고 떠들던 그때가 마지막 그모습이 계속떠오르내요... 널지켜주겟다던 그약속 난 꼭이루고싶어요... 저와 같은 사연이 있던 분이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48
다시 시작하자고 찾아가는거
난 능력없는 남자정말 싫다..
이별이유도 능력없는 남자란 이유죠...
제가 아직 철을 못먹엇나봐요...
저번주 주말에 친구가 술에취해 전화해서 운전못한다길래 와서좀 대리운전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그당시 여친과 네이트온 채팅중이였죠...여친에게 말하고 가려구
말을했는대..여친이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제친구들을 이미지가 여친한테 않좋게 보여서
그런지 여친이 가지말라는 군요.. 여친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는 그냥 가버렸어요
1년 2년 친구도아니고 초중고 같이나온 부랄친구 입니다.. 어쩔수없이 저는 친구에게 가서
친구가 술에떡돼있고 전뭐 어쩔수없이 가자고~가자고~싫타고 싫타고~ 를반복하면서
친구를 대려다주려구 술집에 나오는대 전화가 오더군요 시간이 길게 돼면 뭐한다고 연락을
해야지 왜못했냐고 여친이 화를 내더군요... 여친은 그때 저에게 화가터졌죠...
집에가면 전화하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집에 도착하고 집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헤어지자고...제가 잘못했지만 전 그래도 이해해 주길 바랬는대...헤어지자는 말과 그이유를
말해주더군요...전 잘못했다고 ... 빌엇습니다 .. 그전에 여친과 한번 헤어지고 다시 사귀엇죠..
그때 여친이 저에게 한가지 부탁을 했엇습니다 .. 빨리취업을 하라고... 취업이 않되면 공부라도 하라고
다시 이런말이 내입에서 나오면 그땐 헤어진다고...말을했엇죠....
다시 사귀면서 전 여친앞에서는 공부를 잘않했어요 그래요...취업을 한다고 노력을했지만 .. 좌절감이
너무커서인지 자신감이 너무 없엇죠.. 공부를 하려고 해봐도...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여친을
만나면 여친 기분좋게 해주려고 무엇이든 다했죠... 여친이 대학생이에요.... 자취하고... 그때 시험기간
인날 전 여친옆에서 여친이 잠이많아서 깨워주는 걸했죠...아침도해주고...하지만 저에 앞날에대한 생각은
뒷전이고 그냥 여친과 함께있는 그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좋앗어요 .. 여친과의 약속은 알면서도 실행에
움기지 못하는 병신같은 제가 그녀를 잡고 싶내요...아직 취업을 못했지만 .... 능력없는 남자는 되기는
싫어요.. 후회로 가득차있는대... 그때 내가 공부하는 모습만 보여줬더라고 이정도는 아닐텐대..
여친이 지금 너무 완강하히 저를 거부하내요...한번만 귀회를 달라고 저는 매달리고 있어요...정말...
죽고싶어요... 이세상에 여자가 많다고 해도 여친같은 여자 다신 못만날거같아요...아프내요 마음이
너무아파요...글쓰기 전에 여친과 통화를 했어요...하면 않되는대 제가 너무 매달려서 그런지....
여친이 화를 내내요...그만좀 끝내자고 있을때 잘하지 라고 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어요....
여러분들도 저에게 욕을하겟죠 ... 나이먹고 하는짓이왜 초딩같냐고... 같이 웃고 떠들던 그때가
마지막 그모습이 계속떠오르내요... 널지켜주겟다던 그약속 난 꼭이루고싶어요...
저와 같은 사연이 있던 분이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