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들어 더 심각하게 집순이가 되고 있어... 근데 집순이가 문제가 아니구 무기력 그 자체야... 약 2년전 까지만해도 이렇게 무기력하고 아무생각 안하고 살지는 않았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하는게 너무나도 스트레스 받고 귀찮고... 그냥 혼자 있는게 좋아지기 시작함...
옛날에는 친구들도 정말로 많고 솔직히 인기도 어느정도 있었어.. 근데 이제는 인별도 들어가기 두려워.. 그냥 다른 사람들 인생 보는것도 왠지 모르게 두렵고.. 이제는 스토리 올리지도 않아..
남이 내가 뭐하고 사는지 아는것도 싫어.. 나 이제 24살이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일수도 있는데 왜 이럴까...
나름 꿈도 있고 만나고싶은 사람도 많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하고싶은것도 정말 많았는데 이제는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그냥 두려워..... 나 어케....
제발 사람 한명 살린다하고 댓글 부탁
내가 요즘들어 더 심각하게 집순이가 되고 있어... 근데 집순이가 문제가 아니구 무기력 그 자체야... 약 2년전 까지만해도 이렇게 무기력하고 아무생각 안하고 살지는 않았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하는게 너무나도 스트레스 받고 귀찮고... 그냥 혼자 있는게 좋아지기 시작함...
옛날에는 친구들도 정말로 많고 솔직히 인기도 어느정도 있었어.. 근데 이제는 인별도 들어가기 두려워.. 그냥 다른 사람들 인생 보는것도 왠지 모르게 두렵고.. 이제는 스토리 올리지도 않아..
남이 내가 뭐하고 사는지 아는것도 싫어.. 나 이제 24살이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일수도 있는데 왜 이럴까...
나름 꿈도 있고 만나고싶은 사람도 많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하고싶은것도 정말 많았는데 이제는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그냥 두려워..... 나 어케....
제발 조언 부탁해.. 이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