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 저런 여자

ㄷㄷ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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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사회 및 주변 평가 좋아요. 여자도 사회 및 주변 평가 좋아요.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 사람들한테..
그런 두 남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죠.
남자는 연애에 비중을 더 두며 일상 생활을 무난하게 합니다.
여자는 일상 생활에 비중을 더 두는 개인 시간이 많이 필요한 여자입니다.
연애 초기 여자는 스스로 남자에게 잘해주지 못할거라 헤어지자고 합니다. 남자는 괜찮다. 더 알아가는 과정이니 그럴 수 있다.
여자를 다독이며 만남을 이어갑니다.
그렇게 4년의 시간이 지나고 남자는 여자의 사생활에 터치 안합니다. 여자는 그런 부분 관심 없어서 서운하다고 합니다. 남자는 만났을 때 최선을 다 하지만 5년차 부터 굉장히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남자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일에 피곤해 집에 가면 바로 잠듭니다. 그냥 공적일 일, 운동, 잠의 반복입니다.
여자는 그런 남자에게 연락이 안된다고 화냅니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 몰래 직장에서 여자 본인을 좋아하는 직장동료를 만납니다. 남자는 이 사실을 모릅니다. 여자는 이 후 헤어지자 합니다. 남자는 여자집에 기다립니다. 그리고 직장동료 남자차를 탄 여자와 만납니다. 여자는 외롭다고 홧김에 날 좋아하는 사람 만났다고 합니다. 남자는 모든걸 받아드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여자와 다시 만납니다. 그리고 2년 후 여자의 생일 당일 남자는 질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 해 있는데 생일을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란 문자를 보냅니다. 그 시각 여자는 직장 동료 생일 술자리에 직장 동료 친구의 남자친구들 까지 합석하여 술자리 갖다가 그 친구들 중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고 고백하고 또 만남을 가집니다. 남자는 모릅니다. 남자는 퇴원 후 모르는 번호의 전화를 받습니다. 여자가 만나는 남자에게 온 전화였고, 첫 마디가 "왜 그 여자한테 문자 하냐? 내 여자친구인데 욕을 섞어서 얘기하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립니다. 남자는 화가나 전화 걸지만 그 남자는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는 여자 가족들 중 친한 고모에게 이런 전화 받았습니다. 하자 고모는 그 남자에게 전화걸어 "나 여자네 고모인데 네가 뭔데 욕지거라냐 미친놈아" 하고 일단락 되었습니다. 여자는 또 남자 피하기만 합니다. 남자는 힘든시간을 가지면서 여자 포기 하지 않고 용서하고 재회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남자는 더 큰 꿈이 있어 유학을 가기로 합니다. 여자는 헤어지자고 합니다. 남자는 다 내려 놓고 결혼하자고 합니다. 여자는 거부 합니다. 그렇게 남자와 여자가 10년동안 만났습니다. 여행, 데이트때 남자는 여자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 여자는 개인 시간이 더 중요하고 약속을 자주 펑크냅니다. 그런 남자는 매번 이해 했습니다. 때론 그게 누적되니 서운함과 화를 조금 내고 여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늘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모든걸 내려놓고 남자는 또 기다리기로 했고 5년이란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 기간동안 여자는 선자리를 여러번 갖고, 연애도 해왔습니다. 5년이 지난 여자는 남자에게 문자를 합니다. 보고 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미안하다. 좋은 추억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남자는 여자와 대화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자기만 이해하길 바라고 본인이 듣기 싫은 소리 나오면 아주 냉정하게 얘기합니다.
이런 남자와 여자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