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말을 잘못 꺼내서 엄마랑 아빠가 싸우셨는데 죄책감 듭니다.. 제가 친구한테 설날까지 5인 이상은 집합금지라고 들어서 궁금해서 아빠한테 "설날에도 5인 이상 집합금지면 우리 시골가면 잡혀가?" 라고 물었더니 아빠가 "뭔 헛소리야!!!"하면서 뭐라하시고 엄마는 "그래 5인이상 집합금지면 어떻게 해??!"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빠가 엄마한테 " 그래 니네 다 오지마 추석때처럼. 특히 너는 와봤자 쓸모도 없고 밥값도 못하는데 "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진짜 상처 받으신것 같아요.. 솔직히 추석때도 엄마 희귀병 후유증때문에 못간건데..ㅎ 안 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이 뒤에도 "(사촌언니,오빠이름)들은 착한데 염병 안올려고 ㅈㄹ을 한다 " 라고 말하면서 오해하네요. 그 뜻이 아니였다고 해도 안 듣는지 진짜 오해하는지ㅠ.. 엄마 너무 속상해하시는데 어떻게 위로해드릴까요 제발 도와주세요3
저 때문에 벌어진 말싸움.. 엄마아빠 이혼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말을 잘못 꺼내서 엄마랑 아빠가 싸우셨는데 죄책감 듭니다..
제가 친구한테 설날까지 5인 이상은 집합금지라고 들어서 궁금해서 아빠한테
"설날에도 5인 이상 집합금지면 우리 시골가면 잡혀가?" 라고 물었더니
아빠가 "뭔 헛소리야!!!"하면서 뭐라하시고
엄마는 "그래 5인이상 집합금지면 어떻게 해??!"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빠가 엄마한테 " 그래 니네 다 오지마 추석때처럼. 특히 너는 와봤자 쓸모도 없고 밥값도 못하는데 "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진짜 상처 받으신것 같아요..
솔직히 추석때도 엄마 희귀병 후유증때문에 못간건데..ㅎ
안 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이 뒤에도 "(사촌언니,오빠이름)들은 착한데 염병 안올려고 ㅈㄹ을 한다 " 라고 말하면서 오해하네요.
그 뜻이 아니였다고 해도 안 듣는지 진짜 오해하는지ㅠ..
엄마 너무 속상해하시는데 어떻게 위로해드릴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