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과의소통

쓰니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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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엄마입니다.29살 아들과 매사 부딪힙니다.아빠밑에서 일하면서 500정도 급여를 받고 저와 같이살아요.아침은 집에서 먹고저녁은 맘에 안들면 사먹어요.집안일 1도 안합니다.밥먹고 치우는거 대충,어버이날 꽃없고 생일이면 밥한그릇. 그게 끝.올해 이젠 알아서 생활비 내라했더니 얼마주면되냐며 자식이 보험이냐네요.있는재산 갖고 자식물려주지말고 쓰고 그럼 본인도 나중에 신경 안쓰고 편하다네요.명절에 큰집에도 안가겤ㅅ다하고 주변 어른포함 부모까지 모두 싫어하네요.걱정이네요.저 자식을 내쫓을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