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악플 고마워요. 이제 자살만 하면 되나요??? 제꺼 들어오셔서 사진까지 퍼가서 글쓰신분도 계시고 참 가지가지 합니다. 미안한데요 - 난요 내가 진짜 예뻐서 난 예쁘다고 하고 내가 이효리라고 하고 미녀라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만약에 진짜 예쁘다고 생각하면 그런소리 하지도 않겠죠. 친구들이랑 웃자고 해논걸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셔서는 욕하시네요. 그리고 이글에 제가 리플단거 한개도 없습니다. 글쓴이니 뭐니 이런말하지마세요. 그리고 성형수술 한적도 없습니다. 쌍꺼풀도 속쌍꺼풀이 다고요 코도 높이고 싶어서 매일같이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꺼들어와서 아는 친구있다고 그 친구랑 친구인거 보니 개찌질이라고 하신분, 그 친구가 누군가요?? 그 쪽한테는 찌질이 일지몰라도 저한테는 소중한 친굽니다.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 글안지웁니다. 욕할꺼면 여기에 리플남기지 말고 직접 저한테 욕하세요 . 싸워드리는거쯤이야 일도 아닙니다. 대화를 거시던지 쪽지를 보내시던지 욕하고 싶으면 직접하세요. 톡되서 기분좋습니다. 악플쯤이야 별 생각없습니다. 그래도 좋은 리플 남겨주신분들 완전 고맙습니다. =================================================================== 저는 23살 부산사는 그냥 평범한 여잡니다. 소개는 끝.하고 가끔 그런말을 듣긴하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쌩얼도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_- 그게 정말 말그대로 제 생각이였던거 같습니다. 얼마전 회사에 새로오신분이 계셔서 회식을 했습니다. 그날 따라 제가 일이 있어서 마칠때 화장을 했습니다.그러고는 회식자리에 갔죠. (회사에서는 화장을 안합니다. 그 흔한 눈썹 조차도 그리지 않습니다;;;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 새로온 분이 그러시더군요. "아 ~ 연구실에는 여자분이 두분이신가봐요?" ...................................................................... ...................................................................... ....................................................................... ...................................................................... 우리 연구실에 여자 .......................저혼자입니다 ㅠㅠ 그거때문에 완전 놀림을 당했죠. ㅠㅠㅠㅠ 그러고는 또 얼마전에 친구들과 야간산행을 갔습니다. 또 저의 쌩얼을 보고는 다들 "으 ~왜 오늘은 화장을 안했노. 마 니는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없노." 휴........................................... 친구들끼리는 뭐 장난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진심이 담겨있겠지만.) 그리고 바로 지난 일요일 !!!! 저희 연구실 제 선임이 결혼을 하셔서 결혼식을 가야해서 나름 예쁘게 꾸미고 꽃단장을 했습니다. 역시나 회사사람들이 "누군지 몰랐네 ~" 이런 반응이였습니다. 하도 그런얘기를 들어서 별로 아무렇지 않다 하고 있는데 ......... 월요일에 회사오니깐 결혼식때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이..... "**씨 어제 시상식 처럼 하고 왔다면서요 ??" 저 안그랬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시상식처럼 하고 온게 뭔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마칠때 화장을 했는데 퇴근시간 될때는 이사님이 안오시는데; 오늘따라 오셔서는 "** ~ 오늘 남자친구 만나러가는가봐???화장좀하고다녀 ~얼마나 예뻐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를 두번 죽이시더군요 ㅠ 남자친구 없는 저에게 남자친구만나러가냐고ㅠ 화장좀하고다니라는말에 ㅠ 아........................... 정말 다르긴 다른가봐요 사진을 올려보라는 한분의 말에 부끄럽지만....................;;;;;;;;; 100% 쌩얼입니다;;(눈썹도 안그려서;;항상 눈썹은 찍지 않아요 .모나리자라;;ㅋㅋㅋㅋ) 이사진이 바로 문제의 시상식 사진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메인에 사진좀 바꿔주면 안될까요???????????????????????? 들어왔다가 완전 심장 멈추는지 알았네 -_- 그렇게 제 사진을 만천하에 공개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자님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쪽팔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닮은 연예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ㅎ 고마워요 ㅎㅎ봉선이 언니 닮았다고 해줘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얼굴도 아니고 ㅎㅎㅎ 볼거없는 사람이지만 .. http://www.cyworld.com/01073810711 네이트 친구 등록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dancer-p@네이트닷컴 웃자고 올린 판에 톡까지 시켜주실줄은 ㅎㅎㅎㅎㅎㅎ 아침부터 사진보고 짜증났다고 생각하신분들께는 죄송해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 소정아,수임아,혜은아 사랑해 ♥ 깡정ㅋㅋㅋ언니 또 톡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사진있음.)화장했을때와 안했을때 차이가 너무 심한 나.
다들 악플 고마워요.
이제 자살만 하면 되나요???
제꺼 들어오셔서 사진까지 퍼가서 글쓰신분도 계시고
참 가지가지 합니다.
미안한데요 -
난요
내가 진짜 예뻐서 난 예쁘다고 하고 내가 이효리라고 하고 미녀라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만약에 진짜 예쁘다고 생각하면 그런소리 하지도 않겠죠.
친구들이랑 웃자고 해논걸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셔서는 욕하시네요.
그리고 이글에 제가 리플단거 한개도 없습니다.
글쓴이니 뭐니 이런말하지마세요.
그리고 성형수술 한적도 없습니다.
쌍꺼풀도 속쌍꺼풀이 다고요 코도 높이고 싶어서 매일같이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꺼들어와서 아는 친구있다고
그 친구랑 친구인거 보니 개찌질이라고 하신분,
그 친구가 누군가요??
그 쪽한테는 찌질이 일지몰라도 저한테는 소중한 친굽니다.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
글안지웁니다.
욕할꺼면 여기에 리플남기지 말고
직접 저한테 욕하세요 .
싸워드리는거쯤이야 일도 아닙니다.
대화를 거시던지 쪽지를 보내시던지 욕하고 싶으면 직접하세요.
톡되서 기분좋습니다.
악플쯤이야 별 생각없습니다.
그래도 좋은 리플 남겨주신분들 완전 고맙습니다.
===================================================================
저는 23살 부산사는 그냥 평범한 여잡니다.
소개는 끝.하고
가끔 그런말을 듣긴하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쌩얼도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_-
그게 정말 말그대로 제 생각이였던거 같습니다.
얼마전 회사에 새로오신분이 계셔서
회식을 했습니다.
그날 따라 제가 일이 있어서 마칠때 화장을 했습니다.그러고는 회식자리에 갔죠.
(회사에서는 화장을 안합니다. 그 흔한 눈썹 조차도 그리지 않습니다;;;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 새로온 분이 그러시더군요.
"아 ~ 연구실에는 여자분이 두분이신가봐요?"
......................................................................
......................................................................
.......................................................................
......................................................................
우리 연구실에 여자 .......................저혼자입니다 ㅠㅠ
그거때문에 완전 놀림을 당했죠. ㅠㅠㅠㅠ
그러고는 또 얼마전에
친구들과 야간산행을 갔습니다.
또 저의 쌩얼을 보고는
다들
"으 ~왜 오늘은 화장을 안했노. 마 니는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없노."
휴...........................................
친구들끼리는 뭐 장난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진심이 담겨있겠지만.)
그리고 바로 지난 일요일 !!!!
저희 연구실 제 선임이 결혼을 하셔서
결혼식을 가야해서 나름 예쁘게 꾸미고
꽃단장을 했습니다.
역시나 회사사람들이
"누군지 몰랐네 ~"
이런 반응이였습니다.
하도 그런얘기를 들어서 별로 아무렇지 않다 하고 있는데 .........
월요일에 회사오니깐
결혼식때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이.....
"**씨 어제 시상식 처럼 하고 왔다면서요 ??"
저 안그랬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시상식처럼 하고 온게 뭔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마칠때 화장을 했는데
퇴근시간 될때는 이사님이 안오시는데;
오늘따라 오셔서는
"** ~ 오늘 남자친구 만나러가는가봐???화장좀하고다녀 ~얼마나 예뻐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를 두번 죽이시더군요 ㅠ
남자친구 없는 저에게 남자친구만나러가냐고ㅠ
화장좀하고다니라는말에 ㅠ
아...........................
정말 다르긴 다른가봐요
사진을 올려보라는 한분의 말에 부끄럽지만....................;;;;;;;;;
100% 쌩얼입니다;;(눈썹도 안그려서;;항상 눈썹은 찍지 않아요 .모나리자라;;ㅋㅋㅋㅋ)
이사진이 바로 문제의 시상식 사진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메인에 사진좀 바꿔주면 안될까요????????????????????????
들어왔다가 완전 심장 멈추는지 알았네 -_-
그렇게 제 사진을 만천하에 공개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자님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쪽팔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닮은 연예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ㅎ
고마워요 ㅎㅎ봉선이 언니 닮았다고 해줘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얼굴도 아니고 ㅎㅎㅎ
볼거없는 사람이지만 ..
http://www.cyworld.com/01073810711
네이트 친구 등록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dancer-p@네이트닷컴
웃자고 올린 판에 톡까지 시켜주실줄은 ㅎㅎㅎㅎㅎㅎ
아침부터 사진보고 짜증났다고 생각하신분들께는 죄송해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
소정아,수임아,혜은아 사랑해 ♥
깡정ㅋㅋㅋ언니 또 톡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