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남자친구와 2년 3개월째 연애중입니다
나이가 있어 결혼얘기가 오고가고 하는데,
제가 요즘 불만이 왜 이렇게 많은지
주식을 한다고 해도 너무 앞에서 폰만 보고있고
뭔가 부지런하지도 않은것 같고,
성격자체가 다정하지 못하고 츤데레같이 뒤에서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저는 다정하고 꽁냥한 결혼생활을 꿈꾸는데
그렇게 되지도 않을것 같고,
꼭 뭐든 시켜야지 하는것 같아요
사랑하면 막 해주고 싶고 그런데 그런게 없이 그냥 제가 시켜서 하는느낌..? 열정이 없어요ㅜㅜ
이번 클스마스도 저혼자 케이크 준비하고 커플잠옷 사자해서 같이 사고 혼자만 신나하다가 반응도 크게 없고해서
혼자만 하는느낌이라고 울고 싸우고..뭐
매번 싸움이 오빠의 무심함때문에..그런식인것 같아요
근데 그게 원래의 성격이라 말해서 고치는데도
제 마음에 차지 않아요.. 그냥 시켜서 하는느낌?
오빠는 시켜서라도 하는게 힘든데 좋아하니까 하는데
제가 시켜서 하는거라하니 또 힘빠진다고 하고ㅜㅜ
연애스타일이 좀 다른거같아요..
오빠도 제가 섬세한걸 좋아하니 살면서 처음으로 해주는것도 많고 친구들도 많이 변했다 할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 아는데..
저는 남자와 여자의 연애같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는
오빠는 연애초부터 편안한 연애를 추구했고 그게 제눈에는 너무 열정이없다고 느껴지고
같이 있으면 좋고 싸우고 잠시 헤어져본적도 있는데
너무 힘들고 이만큼 나에게 잘해주고 맞춰주는사람
있을까 싶고 내가 많이 좋아해서 다시 만나고 있고,
둘다 벌이가 좋고 조건은 좋아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여행도 많이 갔고 선물도 받고 그럽니다ㅜㅜ
여자문제도 없는데ㅜㅜ
뭔가 결혼을 해서 오빠가 다정하지 못한거에대해
불만이 자꾸 많을것 같아 결혼을 빨리 하고싶고
같이 살고싶다는 생각이 막 들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결혼하기싫다 이런건 아니구..
그러니까 잔잔하고 평화로운 사랑인데
둘이 꽁냥하고 다정하고 그런게 아니고 열정적이지도
않은..? 것 같은..?
이런 맘이 드는데 결혼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예쁜말 해주는 사람과 살면 더 행복할까요?
계속 제가 불만이 생기는데 안맞아서 그런지
안맞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결혼을 생각하니
더 따지게되서 그런지 ㅜ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런사람과 결혼이 맞는건지
36살 남자친구와 2년 3개월째 연애중입니다
나이가 있어 결혼얘기가 오고가고 하는데,
제가 요즘 불만이 왜 이렇게 많은지
주식을 한다고 해도 너무 앞에서 폰만 보고있고
뭔가 부지런하지도 않은것 같고,
성격자체가 다정하지 못하고 츤데레같이 뒤에서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저는 다정하고 꽁냥한 결혼생활을 꿈꾸는데
그렇게 되지도 않을것 같고,
꼭 뭐든 시켜야지 하는것 같아요
사랑하면 막 해주고 싶고 그런데 그런게 없이 그냥 제가 시켜서 하는느낌..? 열정이 없어요ㅜㅜ
이번 클스마스도 저혼자 케이크 준비하고 커플잠옷 사자해서 같이 사고 혼자만 신나하다가 반응도 크게 없고해서
혼자만 하는느낌이라고 울고 싸우고..뭐
매번 싸움이 오빠의 무심함때문에..그런식인것 같아요
근데 그게 원래의 성격이라 말해서 고치는데도
제 마음에 차지 않아요.. 그냥 시켜서 하는느낌?
오빠는 시켜서라도 하는게 힘든데 좋아하니까 하는데
제가 시켜서 하는거라하니 또 힘빠진다고 하고ㅜㅜ
연애스타일이 좀 다른거같아요..
오빠도 제가 섬세한걸 좋아하니 살면서 처음으로 해주는것도 많고 친구들도 많이 변했다 할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 아는데..
저는 남자와 여자의 연애같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는
오빠는 연애초부터 편안한 연애를 추구했고 그게 제눈에는 너무 열정이없다고 느껴지고
같이 있으면 좋고 싸우고 잠시 헤어져본적도 있는데
너무 힘들고 이만큼 나에게 잘해주고 맞춰주는사람
있을까 싶고 내가 많이 좋아해서 다시 만나고 있고,
둘다 벌이가 좋고 조건은 좋아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여행도 많이 갔고 선물도 받고 그럽니다ㅜㅜ
여자문제도 없는데ㅜㅜ
뭔가 결혼을 해서 오빠가 다정하지 못한거에대해
불만이 자꾸 많을것 같아 결혼을 빨리 하고싶고
같이 살고싶다는 생각이 막 들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결혼하기싫다 이런건 아니구..
그러니까 잔잔하고 평화로운 사랑인데
둘이 꽁냥하고 다정하고 그런게 아니고 열정적이지도
않은..? 것 같은..?
이런 맘이 드는데 결혼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예쁜말 해주는 사람과 살면 더 행복할까요?
계속 제가 불만이 생기는데 안맞아서 그런지
안맞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결혼을 생각하니
더 따지게되서 그런지 ㅜ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