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솜씨가 별로라 최대한 이해쉽게 적어볼게요.전 4년정도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보다 모든면에서 부족한사람이라고 항상생각합니다남자친구는 학교성적도 우수한편이고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상식부터 가치관 성격면에서 다 나이에비해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철이 일찍든느낌..?)그에비해 전 평균이하죠..하하자격지심? 이라고하나요 피해의식인가? 제 무식함 무지함 때문에 자꾸 사람들과 저를비교하고 남자친구랑 저를 속으로 계속 비교하는 제가 싫습니다 점점 작아지는 기분이고 자존감도 되게 낮아요. 겉으론 아무렇지않은척 밝은척해서 남들은 잘모르지만 이런 삶이 점점 지치네요사실 사람에 지치고 지쳐서 친구도 그닥 정붙여서 사귀지않는 편이고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많은 의지를 하는 편인데 가끔 남자친구랑 싸울때 저를 무시하는 말을하면 서럽고 자존심도 상하고... 고민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이런제가싫네요 웃긴건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보다 사과 그거하나 잘깍는다고 되게좋아했던 기억이나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 가지신분 조언이나 고민 말씀해주세요! :) 이런걸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