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알아볼라 집안사정 자세히 적진않겠습니다. 저는 삼십후반입니다. 참 지지리 못산집 첫째로 요새말로 가스라이팅. 이라고 하는행위 참많이도 겪었어요.. 큰딸이고. 어릴때 동생들케어 하면서. 안해본일없이. 알바란 알바는 다하며 자랐습니다. 여기까지만. 자세히는 안쓰고싶어요 다른분들의 후기같이 커서는 사이다로 대처했어요. 쏟아내고 지금은 다릅니다 저도 자식 키워보니 부모가 그리운게 아니라. 어찌...싶어지더라구요 댓글엔 간간히 써요.. 글로 쓰려니 재주가 없었다 싶습니다. 근데.. 나는 왜그리 한번씩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가끔은 펑펑울어버리고 싶은데 울지못하는 나는 내자식 일엔 눈물이 먼저나고 주변에겐 그렇지만. 나를위해 울기가 갈수록 어려워져요 나이일까? 하기엔 워낙 울지못하도록커서 너무오래 참아서 울지않아요. 요새는 핸드폰이 참좋아요 자동녹음기능이 있더라구요 쏟아냈던그날. 녹음을 듣고있자니 3자의 마음처럼 한발멀어서 들어보니 울부짖는 내모습에... 왜그리 눈물만 나는지.. 내가너무 못받아봐서 자식에겐 늘노력했어요.. 나는 그러고 싶지않았어요 늘못먹어커서 나는 안먹더라도 자식입에 먹이는거에 아끼지않았고 니가 언니라서.니가 동생이라고. 의무도 짊어지게 한적 없어요 그러기 싫었어요... 너는너대로 사랑주었어요 너도 자식키워보면 알꺼란말 지금도 제일싫어요 늘 감정쓰레기통 감정받이로큰 내맘은 가끔갈곳이 없어요.. 나는 다주고 배려하는자식이 대화로 푸는 내자식과 달리. 그저 쏟아내는걸 짊어지게만 했던부모 내안위보다. 항상 자기감정이 우선이었던 어린내게 늘 강요한 자신의일과 감정.. 내가 좋은엄마 심취는 아니라도 한번씩은 부러움이 옵니다.. 지금은 잘사는부모님은 그저당당합니다. 본인의 노력만있는듯이. 나는 절대 내부모처럼 안그럴꺼야 노력..또 노력해요.. 가아끔 속상함이 올라와요... 누군가 기댐이 가끔은 무겁지만 그무게감이 익숙해서 또 싫진않은 내가있어요 상담도 다녀봤지만 나는나를 잘알고있다고 말하시더라구요.. 내가 나를알았음 왜찾아갔을까요?.. 긴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은말씀들 감사합니다! 남이나보다 힘들다고해서 내가 덜힘든건 아니겠지만 부모님들의 외도로도 힘들었고 부모님 폭력도 늘있었고.. 공사장 각목으로 3개가 부러지게 맞고 동생들생각해서 집을못나갔다가 대학가서 저혼자 나갔지만.. 참..살고싶었거든요.. 모든상황 아는 우리신랑은 정말 사랑받고 자라서 내가 다잘라도 나모르게 가준것이 상처가 된날도 많았어요 내가 다잘랐지만.. 내신랑이 연결고리된냥 그래서 상담을 가게된 원인이었어요 신랑이 마주하고싶지않은 과거를 마주치게 하는 존재라며 상담듣기도 했어요 아이낳아보니. 어찌..그리.. 그리고 내자식 내의하나 사준적없는 모습에.. 아...사랑줄줄 모르는사람은. 진정 손주를 봐도 없구나. 지금은 사이다로 삽니다 가장어려운 자식입니다 그런데 시원할리 없잖아요 보상심리 내자식또한 없습니다 지인에게도 무언갈 나눌때 나는 이만큼줬는데? 라고 바란적은 단언컨데 없어요 내가 줄수있는만큼 다주고 왜안줘? 바라지않아요 욕심가득한 부모아래서 무소유같이 컸네요 내맘같이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는 참잘해 보다 노력하는 내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모두 응원도 질타도 받을 각오였지만. 아닌분들말은 흘릴께요 일일이 댓글못달았어요 좋아요만 눌렀네요 하나하나 댓달로 갈께요! 항상 행복하시고 내가 웃어서 내자식도웃길 부모의 재산도 요새는 가장중요하겠지만. 돈보다. 탓을자식에게 전과하며 화풀이하지 않았으면. 자신이 못난건 사과할일이지 화낼일이 아니라고 판님들 감사합니다! 항상행복하시고 추운날씨에 감기도 유의하시며 코로나 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1034
친정이 속상해요(*추가)
누군가 알아볼라
집안사정 자세히 적진않겠습니다.
저는 삼십후반입니다.
참 지지리 못산집 첫째로
요새말로 가스라이팅.
이라고 하는행위
참많이도 겪었어요..
큰딸이고. 어릴때 동생들케어 하면서.
안해본일없이. 알바란 알바는
다하며 자랐습니다.
여기까지만. 자세히는 안쓰고싶어요
다른분들의 후기같이
커서는 사이다로 대처했어요.
쏟아내고 지금은 다릅니다
저도 자식 키워보니
부모가 그리운게 아니라.
어찌...싶어지더라구요
댓글엔 간간히 써요..
글로 쓰려니 재주가 없었다 싶습니다.
근데..
나는 왜그리 한번씩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가끔은 펑펑울어버리고 싶은데
울지못하는 나는
내자식 일엔 눈물이 먼저나고
주변에겐 그렇지만.
나를위해 울기가 갈수록 어려워져요
나이일까? 하기엔
워낙 울지못하도록커서
너무오래 참아서 울지않아요.
요새는 핸드폰이 참좋아요
자동녹음기능이 있더라구요
쏟아냈던그날. 녹음을 듣고있자니
3자의 마음처럼 한발멀어서 들어보니
울부짖는 내모습에...
왜그리 눈물만 나는지..
내가너무 못받아봐서
자식에겐 늘노력했어요..
나는 그러고 싶지않았어요
늘못먹어커서 나는 안먹더라도
자식입에 먹이는거에 아끼지않았고
니가 언니라서.니가 동생이라고.
의무도 짊어지게 한적 없어요
그러기 싫었어요...
너는너대로 사랑주었어요
너도 자식키워보면 알꺼란말
지금도 제일싫어요
늘 감정쓰레기통 감정받이로큰 내맘은
가끔갈곳이 없어요..
나는 다주고 배려하는자식이
대화로 푸는 내자식과 달리.
그저 쏟아내는걸 짊어지게만 했던부모
내안위보다. 항상 자기감정이 우선이었던
어린내게 늘 강요한 자신의일과 감정..
내가 좋은엄마 심취는 아니라도
한번씩은 부러움이 옵니다..
지금은 잘사는부모님은
그저당당합니다.
본인의 노력만있는듯이.
나는 절대 내부모처럼 안그럴꺼야
노력..또 노력해요..
가아끔 속상함이 올라와요...
누군가 기댐이 가끔은 무겁지만
그무게감이 익숙해서 또 싫진않은 내가있어요
상담도 다녀봤지만
나는나를 잘알고있다고 말하시더라구요..
내가 나를알았음 왜찾아갔을까요?..
긴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은말씀들 감사합니다!
남이나보다 힘들다고해서
내가 덜힘든건 아니겠지만
부모님들의 외도로도 힘들었고
부모님 폭력도 늘있었고..
공사장 각목으로 3개가 부러지게 맞고
동생들생각해서 집을못나갔다가
대학가서 저혼자 나갔지만..
참..살고싶었거든요..
모든상황 아는 우리신랑은
정말 사랑받고 자라서
내가 다잘라도 나모르게 가준것이
상처가 된날도 많았어요
내가 다잘랐지만.. 내신랑이 연결고리된냥
그래서 상담을 가게된 원인이었어요
신랑이 마주하고싶지않은 과거를
마주치게 하는 존재라며 상담듣기도 했어요
아이낳아보니. 어찌..그리..
그리고 내자식 내의하나 사준적없는 모습에..
아...사랑줄줄 모르는사람은.
진정 손주를 봐도 없구나.
지금은 사이다로 삽니다
가장어려운 자식입니다
그런데 시원할리 없잖아요
보상심리 내자식또한 없습니다
지인에게도 무언갈 나눌때
나는 이만큼줬는데?
라고 바란적은 단언컨데 없어요
내가 줄수있는만큼 다주고
왜안줘? 바라지않아요
욕심가득한 부모아래서 무소유같이 컸네요
내맘같이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는 참잘해 보다
노력하는 내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모두
응원도 질타도 받을 각오였지만.
아닌분들말은 흘릴께요
일일이 댓글못달았어요 좋아요만 눌렀네요
하나하나 댓달로 갈께요!
항상 행복하시고
내가 웃어서 내자식도웃길
부모의 재산도 요새는 가장중요하겠지만.
돈보다. 탓을자식에게 전과하며
화풀이하지 않았으면.
자신이 못난건 사과할일이지 화낼일이 아니라고
판님들 감사합니다!
항상행복하시고 추운날씨에 감기도 유의하시며
코로나 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