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혹시 여기에 저희 엄마뻘 이신분ㅈ계실수도 잇을것같아서....... 원래 저희엄마께서 저에게 엄청잘해주시고 진짜 엄마가 날 엄청 사랑하는구나를 느끼게해주고 저한테는 아침에 잘챙겨줬다면 동생한테는 밤에 잘챙겨주셔서 골고루 잘해주셨는데 요즘갑자기 엄마가 저보다 확실히 동생을 잘챙겨주시고 동생좀 챙기라는 말을하시고 약간 엄마랑 예전보다 멀어진 느낌을 받게하시는데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어서 엄마가 저한테 그러시는걸까요? 그리고 요즘 아빠가 화를 많이내셔서 엄마가 아빠께 화를 내면 엄마께 화를내는게 아닌데도 무섭고 심장이 쿵쾅거리다고 말하신적도 잇어요 근데 아빠가 엄청화내신날 밤에 유튜브를 보면서 문제점을 찾고 앞으론 화 안내신다하시고 화를 요즘엔 안내고 계셔요 그리고 아빠가 동생혼내실때 제가 아빠편 들고 동생한테 돼지같다는 말했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속상하셔서 그럴까요....? 여기계신 부모님들중 자식이 이랬을때 어떻게 해야 괜찮아질것 같아요....?엄마랑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
동생만 챙겨주는 엄마
일단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혹시 여기에 저희 엄마뻘 이신분ㅈ계실수도 잇을것같아서.......
원래 저희엄마께서 저에게 엄청잘해주시고
진짜 엄마가 날 엄청 사랑하는구나를 느끼게해주고
저한테는 아침에 잘챙겨줬다면
동생한테는 밤에 잘챙겨주셔서 골고루 잘해주셨는데
요즘갑자기 엄마가 저보다 확실히 동생을 잘챙겨주시고 동생좀 챙기라는 말을하시고 약간 엄마랑 예전보다 멀어진 느낌을 받게하시는데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어서
엄마가 저한테 그러시는걸까요?
그리고 요즘 아빠가 화를 많이내셔서 엄마가 아빠께 화를 내면 엄마께 화를내는게 아닌데도 무섭고 심장이 쿵쾅거리다고 말하신적도 잇어요
근데 아빠가 엄청화내신날 밤에 유튜브를 보면서
문제점을 찾고 앞으론 화 안내신다하시고
화를 요즘엔 안내고 계셔요
그리고 아빠가 동생혼내실때 제가 아빠편 들고
동생한테 돼지같다는 말했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속상하셔서 그럴까요....?
여기계신 부모님들중 자식이 이랬을때 어떻게 해야
괜찮아질것 같아요....?엄마랑 예전처럼 지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