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B군이 안되어 보여서(남자 입장)
너무 궁금해서 B군의 지인들에게 걸쳐 묻고 또 묻고 한거라 약간 B군 입장 일수도 있으니.... 살짝 이해 좀....
B군과 Y양이 같이 일한지는 8~10개월 정도라고 함
Y양이 원래 알바라 단기 밖에 안되는데 명의 변경해서 일함(살짝 중요)
맨날 둘이서 밥을 먹고, 퇴근하고 둘이서 이곳 저곳 다니면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했다고 함
이러다 정들면서 B군이 Y양 한테 뻑감 ..
어느날부터 Y양이 피하기 시작하고, 인사이동 썰이 있어서 B군이 쫄렸다고 함
이동하면 못보니까 .. 연락해도 안받을것 같은 .? 자신이 없었던거지 . .
하여튼 고백을 했네..
당연히 거절 당했지...
Y양은 직장 동료 딱 그 정도였던거지
B군도 맘 잡고 Y양한테 직장동료로만 대하겠다고 했는데..
B군은 공적으로 대했는데 . ,?
Y양 입장에서는 넘어 갈 수 있는 것도 머라하고 갑자기 너무 많이 변하니까 차여서 그런것 아니냐 라는 의구심이 생기며 힘이 든거지 ..
그래서 이 B군과 Y양 둘다 잘 아는 체커한테 모두 다 말했지
B군 땜 힘들다고... 한두번 같이 동행했는데 ..
고백하니 부담되고 거절한것 때문에 그런건가 싶어서 힘들다고 함..
체커는 담날 말했데 B군한테..
왜 한 두번 동행한걸로 그러냐. 애가 너 때문에 힘들어서 우울증 걸릴것 같다고...
근데 웃긴건 이때 B군은 이미 거절의 후유증으로 수면제를 먹고 있다는거..,(좀 안되긴 했음..)
B군은 한두번 동행이라는 말에 섭섭해서 술 먹고 전화를 했다고 함
근데 Y양은 겁나서 가족한테 받게 함
B군은 장문의 카톡을 보냈지 .. 너무 한거 아니냐.. 섭섭하다는 식으로..
Y양은 Y양 나름대로 빡치고 힘들어함...
점장이나 윗사람한테 중재나 시간이동을 요청했는데
잘 안되서 알바니까 퇴사를 하려고 한거지 ..
근데 문제는 Y양 가족이 빡이 친거지
힘들어하는것도 보기힘든데 .. 일까지 그만두니
왜 너만 피해를 보냐. . .
그래서 회사에 올렸지
자기는 이러한 이유로 그만 두기 싫다고 ,
또 Y양 아버지는 딸이 힘들어 하니까
B군 상사란 상사들한테 다 전화해서 소송을 거네마네
B군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난리 남 ..
근데 웃긴건 명의도용이 여기서 걸린거지
수개월 전에 퇴사한 사람이 회사에 피해를 입었다고 ..
감사에 걸렸지 ..
고백하다 감사받은 썰
단순보면 마트 직원인 B군이 알바 Y양을 짝사랑 하다 차인 썰임
근데 B군이 안되어 보여서(남자 입장)
너무 궁금해서 B군의 지인들에게 걸쳐 묻고 또 묻고 한거라 약간 B군 입장 일수도 있으니.... 살짝 이해 좀....
B군과 Y양이 같이 일한지는 8~10개월 정도라고 함
Y양이 원래 알바라 단기 밖에 안되는데 명의 변경해서 일함(살짝 중요)
맨날 둘이서 밥을 먹고, 퇴근하고 둘이서 이곳 저곳 다니면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했다고 함
이러다 정들면서 B군이 Y양 한테 뻑감 ..
어느날부터 Y양이 피하기 시작하고, 인사이동 썰이 있어서 B군이 쫄렸다고 함
이동하면 못보니까 .. 연락해도 안받을것 같은 .? 자신이 없었던거지 . .
하여튼 고백을 했네..
당연히 거절 당했지...
Y양은 직장 동료 딱 그 정도였던거지
B군도 맘 잡고 Y양한테 직장동료로만 대하겠다고 했는데..
B군은 공적으로 대했는데 . ,?
Y양 입장에서는 넘어 갈 수 있는 것도 머라하고 갑자기 너무 많이 변하니까 차여서 그런것 아니냐 라는 의구심이 생기며 힘이 든거지 ..
그래서 이 B군과 Y양 둘다 잘 아는 체커한테 모두 다 말했지
B군 땜 힘들다고... 한두번 같이 동행했는데 ..
고백하니 부담되고 거절한것 때문에 그런건가 싶어서 힘들다고 함..
체커는 담날 말했데 B군한테..
왜 한 두번 동행한걸로 그러냐. 애가 너 때문에 힘들어서 우울증 걸릴것 같다고...
근데 웃긴건 이때 B군은 이미 거절의 후유증으로 수면제를 먹고 있다는거..,(좀 안되긴 했음..)
B군은 한두번 동행이라는 말에 섭섭해서 술 먹고 전화를 했다고 함
근데 Y양은 겁나서 가족한테 받게 함
B군은 장문의 카톡을 보냈지 .. 너무 한거 아니냐.. 섭섭하다는 식으로..
Y양은 Y양 나름대로 빡치고 힘들어함...
점장이나 윗사람한테 중재나 시간이동을 요청했는데
잘 안되서 알바니까 퇴사를 하려고 한거지 ..
근데 문제는 Y양 가족이 빡이 친거지
힘들어하는것도 보기힘든데 .. 일까지 그만두니
왜 너만 피해를 보냐. . .
그래서 회사에 올렸지
자기는 이러한 이유로 그만 두기 싫다고 ,
또 Y양 아버지는 딸이 힘들어 하니까
B군 상사란 상사들한테 다 전화해서 소송을 거네마네
B군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난리 남 ..
근데 웃긴건 명의도용이 여기서 걸린거지
수개월 전에 퇴사한 사람이 회사에 피해를 입었다고 ..
감사에 걸렸지 ..
결국엔 Y양은 퇴사 했지.. 명의도용은 어쩔수 없는거니까..
근데 남은 B군이 문제인거지..
직장상사들한테 찍히는건 물론이거니와 감사에 걸렸지..
불면증이 심해져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근데 이 B군이 한심한건 그렇게 당했는데 Y양을 좋아한다고...
2달 후에 B군은 시즌이 되서 인사이동 했지.. 속된말로 나가리 된거지..
그 이후는 나도 모르겠네.. Y양은 취직해서 잘 살고 있다고 하고 B군은 이동한곳에는 지인이 없어서.,
모르겠네.. 직원 이름 있는거 보니까 다니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