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입만 살은 아줌마들 넘 싫어.

가시나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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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 화가 나서 글이나마 올리고 하소연 하려 합니다.

넘 화가 나서요. 욕이 나오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저희 직장에 입만 동동 살은 두 여편네가 있습니다.

네. 똑똑은 합니다. 말하는거 보면 오차 없이 똑똑 부러지게 말은 합디다.

허나 말에 진실성이 부족하고 이랬다 저랬다

다른 사람이 들으면 상처 될말도

사람들 앞에서 고의적으로 함부로 내뱉어 상처 주는 네년.

좀 걸걸한 애들 앞에선 찍소리 안하고 상사 앞에선 벌벌 기는 주제에.

상사 없으면 호랑이굴에서 여우년인 네년인 대장질 한번 해보겠답시고 설치는게 얼마나 웃긴지 알아?

누군 성질 없나?

지년이 하는 짓은 다 정당성이 있고 미화해서 어쩌구 저쩌구 주둥이 놀리면서

남의 지극히 개인적인 정상적인 일들도 비비꼬아 병신 만들었지.

니년이 나이가 많아 예의랍시고 참고 참아주면

몇번 껄쩍 거리다 말아야지.

말끝마다 말꼬리 잡고 트집자는 너.

아 ~ 그래 너랑 또 짝짜꿍 붙어 먹는 한년 더 있었지.

우리 끼리 있을땐 그년 또한 찍소리 못하고 있다

니년 나타나면 둘이 꿍짝이 되서 입에 도끼달고  함부로 사람 까는년.

너희 두년들은 왜 글케 인생사냐?

주둥이로 설친자 주둥이로 망하리라 ~

 

나 낼은 너희 둘 벼르고 간다.  또 한번더 사람 성질 건들면  정면으로 그냥

 

그 주둥아리 들이 받아 버릴려고.

 

사람이 참아주면 만만하게 보고 깝쭉 거리는 전형적인 못땐 기질을 가진너.

 

낼 한번 두고 보자. 눈 딱감고 나도 낼 나쁜년 한번 되면 그만이거든.

 

나이 쳐 먹고 너보다 나이 어린애 한테 들이 받힌 기분이 어떤지 너 낼 알것이다.

 

글고 그옆에 붙어 같이 까작 거리는너. 너도 낼 한번 두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