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붙잡기 위해 몇번이나 찾아갔지만 돌아오는것은 "무섭다"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붙잡고 싶은 이유는 결혼을 이사람과 꼭 해야겠다 라는 마음은 늘 가지고 있었고 20대의 추억들을 그사람과 함께 했던 모든 것이 소중하였기 때문입니다. 붙잡고 싶었지만 붙잡을 수 없었고 그러다 6개월 시간이 흐른 이후 다른 남자를 선배로 부터 소개 받아서 만난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더이상 희망이 없었습니다. 마음을 정리하고 그해 말쯤에 그 남자와 결혼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다소 충격이였지만 애써 추스리고 공부에 전념하였습니다. 그러고 1년 뒤 저도 다른 여자분을 소개 받아 썸을 타기 시작하였고 좋은 관계로 이어져 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페이스북 메시지에 헤어졌던 전 여자친구가 다시 자신과 만나자 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왜 적극적으로 자신을 붙잡지 않았냐? 라고 하며 저를 붙잡는게 마지막이니 생각해 보아라 는 말을 하였습니다.... 좀 혼란 스럽네요...
그런데 다시 만날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를 이어 나가는 분에게 예의가 아니고 제 마음도 식었기 때문입니다..
결말은 이제 제가 선택해야죠..
글 읽으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헤어진지 후 연락온 그녀...
5년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붙잡기 위해 몇번이나 찾아갔지만 돌아오는것은 "무섭다"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붙잡고 싶은 이유는 결혼을 이사람과 꼭 해야겠다 라는 마음은 늘 가지고 있었고 20대의 추억들을 그사람과 함께 했던 모든 것이 소중하였기 때문입니다. 붙잡고 싶었지만 붙잡을 수 없었고 그러다 6개월 시간이 흐른 이후 다른 남자를 선배로 부터 소개 받아서 만난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더이상 희망이 없었습니다. 마음을 정리하고 그해 말쯤에 그 남자와 결혼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다소 충격이였지만 애써 추스리고 공부에 전념하였습니다. 그러고 1년 뒤 저도 다른 여자분을 소개 받아 썸을 타기 시작하였고 좋은 관계로 이어져 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페이스북 메시지에 헤어졌던 전 여자친구가 다시 자신과 만나자 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왜 적극적으로 자신을 붙잡지 않았냐? 라고 하며 저를 붙잡는게 마지막이니 생각해 보아라 는 말을 하였습니다.... 좀 혼란 스럽네요...
그런데 다시 만날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를 이어 나가는 분에게 예의가 아니고 제 마음도 식었기 때문입니다..
결말은 이제 제가 선택해야죠..
글 읽으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