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저는 올해 16살이고요 일단 여기가 화력이 젤 좋아서 글남겨요
제가 작년 5.8일에 9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엄마 남자친구한테 성추행을 당했어요 그 당시에는 너무 충격적이고 아빠처럼 생각했던 사람이었어서 배신감도 들고 죽여버리고 싶고 너무 우울했었는데... 사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얼핏하면 눈물이 나와요
그 일때문에 엄마랑은 스킨십 하기도 싫어졌고 제 친아빠인데도 닿는게 꺼림칙하고 너무 소름돋아서 아직도 스킨십을 잘 못하겠어요
요 며칠전에 엄마카톡을 실수로 봐버렸는데 프로필이 그 사람 카톡인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름이 여자 이름인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방금 엄마 휴대폰으로 쿠팡을 써야해서 잠깐 썼는데 실수로 카톡을 들어가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 프로필이 확실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름은 노ㅇㅇ 으로 바꿔놓았더라구요
원래 김ㅇㅇ인데... 엄마가 너무 수상하고 배신감들고 소름끼치고 집 나가버리고 싶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지금 간신히 제정신잡고 있어요 왜 저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하죠?? 진짜... 텍스트로 못담겠어요 너무 충격이 커요 한 몇 시간전에 연락한거같고 내용은 별 중요하지도 않은거였어요
엄마한테 실수로 봐서 미안한데 왜 그런거냐고 물어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척할까요?? 저 진짜 어떻게해야하죠???
엄마가 수상해요
어...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저는 올해 16살이고요 일단 여기가 화력이 젤 좋아서 글남겨요
제가 작년 5.8일에 9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엄마 남자친구한테 성추행을 당했어요 그 당시에는 너무 충격적이고 아빠처럼 생각했던 사람이었어서 배신감도 들고 죽여버리고 싶고 너무 우울했었는데... 사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얼핏하면 눈물이 나와요
그 일때문에 엄마랑은 스킨십 하기도 싫어졌고 제 친아빠인데도 닿는게 꺼림칙하고 너무 소름돋아서 아직도 스킨십을 잘 못하겠어요
요 며칠전에 엄마카톡을 실수로 봐버렸는데 프로필이 그 사람 카톡인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름이 여자 이름인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방금 엄마 휴대폰으로 쿠팡을 써야해서 잠깐 썼는데 실수로 카톡을 들어가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 프로필이 확실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름은 노ㅇㅇ 으로 바꿔놓았더라구요
원래 김ㅇㅇ인데... 엄마가 너무 수상하고 배신감들고 소름끼치고 집 나가버리고 싶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지금 간신히 제정신잡고 있어요 왜 저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하죠?? 진짜... 텍스트로 못담겠어요 너무 충격이 커요 한 몇 시간전에 연락한거같고 내용은 별 중요하지도 않은거였어요
엄마한테 실수로 봐서 미안한데 왜 그런거냐고 물어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척할까요?? 저 진짜 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