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헤어진 슬픔과 전 연인에 대한 그리움 추억들 때문에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된거고 헤다판을 알게되었네요.
처음에는 저도 이별에 대한 상처와 슬픔을 위로받고자 전 연인에 대한 작은 기대와 소망을 품고 위로받았어요.
그런데 이글 저글 읽어보며 문득 드는 생각은 헤어진 분들 대다수가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에대해 너무 낮게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 또한 그들 중 한명이였구요.
살다보면서 여러 상황과 여러 종류의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낙심하고 그러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게 되고.. 또 언제는 모든 힘든일들이 한순간에 몰아쳐서 너무 고통스럽고.
저도 올 한해가 시작되면서 직장에서 짤리고 짤리고나서 직장사람한테 협박도 당하고 또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게되었어요. 정말 제 인생에 모든것들이 다 싫고 혼자 고립된것만 같고 삶의 이유도 모르겠고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나 생각도 들면서
저의 제일 가까웟던 사람마저. 제가 제일 의지했던 사람마저 저를 떠나가니까 너무 힘들었어요. 한달동안 집 제 방침대에서 매일을 울고 밥도 하루에 한끼 먹을까말까 하면서 지내다보니 어느순간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어요.
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못했고 돌보지 못했다는걸요. 또 연애를 하면서도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상다방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만춰주고 이해해주고 참으며 살아왔다는걸. 결국 제 전 연인과의 헤어짐도 저조차도 제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사랑하지 못했기때문에 상대방도 절 가치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가 왜 이런생각을 하게되었냐면 너무 힘들고 슬픈데 의지할 사람도 없는데 엄마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방으로 가서 엄마품에 꼭 안겨서 소리없이 울었어요. 그런 저를 엄마는 아무말 없이 제 등을 쓰다듬으며 그대로 계속 안아주셨구요. 이제 이십대 후반인데 말이죠.. ㅎ
그러다 울고 방으로 돌아가려고 일어나는데 엄마가 얼굴을 보는데 너무 슬픈거에요.
나도 내 부모님에게 가치있는 소중한 자식인데. 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같이 힘들어하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팟어요.
그리고 나도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이라는걸 다시란번 느끼면서 내 인생의 대부분을 연애와 사랑하는 사람에게 쏟았다면 이제는 저를 위해 더 투자하고 앞으로 제 인생을 더욱더 가치있게 만들고 싶어요.
저의 이런 얘기가 여기있는 분들 모두에게 공감이 가기는 어렵겠지만 또 뜬금없는 얘기처럼들리시겠지만.
여러분 헤어짐에 슬퍼하고 자신을 탓하고 내가 상대방에게 준 사랑을 후회하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말아주세요. 여러분들은 충분히 내 마음에 솔직했고 그만큼 노력한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자기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노력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제일 가치있고 소중하게 여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음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사랑에 아파하고 상처받으신 분들
당신들은 너무 가치있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이것만 꼭! 기억해주셨음 좋겠어요. 자기 자신을 먼저 소중히 해주시길 바랄께요.☺️
내 가치는 내가 만드는거에요
저도 처음에 헤어진 슬픔과 전 연인에 대한 그리움 추억들 때문에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된거고 헤다판을 알게되었네요.
처음에는 저도 이별에 대한 상처와 슬픔을 위로받고자 전 연인에 대한 작은 기대와 소망을 품고 위로받았어요.
그런데 이글 저글 읽어보며 문득 드는 생각은 헤어진 분들 대다수가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에대해 너무 낮게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 또한 그들 중 한명이였구요.
살다보면서 여러 상황과 여러 종류의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낙심하고 그러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게 되고.. 또 언제는 모든 힘든일들이 한순간에 몰아쳐서 너무 고통스럽고.
저도 올 한해가 시작되면서 직장에서 짤리고 짤리고나서 직장사람한테 협박도 당하고 또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게되었어요. 정말 제 인생에 모든것들이 다 싫고 혼자 고립된것만 같고 삶의 이유도 모르겠고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나 생각도 들면서
저의 제일 가까웟던 사람마저. 제가 제일 의지했던 사람마저 저를 떠나가니까 너무 힘들었어요. 한달동안 집 제 방침대에서 매일을 울고 밥도 하루에 한끼 먹을까말까 하면서 지내다보니 어느순간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어요.
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못했고 돌보지 못했다는걸요. 또 연애를 하면서도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상다방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만춰주고 이해해주고 참으며 살아왔다는걸. 결국 제 전 연인과의 헤어짐도 저조차도 제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사랑하지 못했기때문에 상대방도 절 가치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가 왜 이런생각을 하게되었냐면 너무 힘들고 슬픈데 의지할 사람도 없는데 엄마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방으로 가서 엄마품에 꼭 안겨서 소리없이 울었어요. 그런 저를 엄마는 아무말 없이 제 등을 쓰다듬으며 그대로 계속 안아주셨구요. 이제 이십대 후반인데 말이죠.. ㅎ
그러다 울고 방으로 돌아가려고 일어나는데 엄마가 얼굴을 보는데 너무 슬픈거에요.
나도 내 부모님에게 가치있는 소중한 자식인데. 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같이 힘들어하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팟어요.
그리고 나도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이라는걸 다시란번 느끼면서 내 인생의 대부분을 연애와 사랑하는 사람에게 쏟았다면 이제는 저를 위해 더 투자하고 앞으로 제 인생을 더욱더 가치있게 만들고 싶어요.
저의 이런 얘기가 여기있는 분들 모두에게 공감이 가기는 어렵겠지만 또 뜬금없는 얘기처럼들리시겠지만.
여러분 헤어짐에 슬퍼하고 자신을 탓하고 내가 상대방에게 준 사랑을 후회하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말아주세요. 여러분들은 충분히 내 마음에 솔직했고 그만큼 노력한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자기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노력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제일 가치있고 소중하게 여겨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음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사랑에 아파하고 상처받으신 분들
당신들은 너무 가치있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이것만 꼭! 기억해주셨음 좋겠어요. 자기 자신을 먼저 소중히 해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