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시어머니관련글이 많이올라오면서 저도 깊은생각을 하게되는데요 나또한 시어머니 시짜노릇이 싫어 별로좋아하지않아요 (임신때 시어머니가 너무싫어 아들을 낳기싫을정도) 근데 낳고보니 아들이더군요.... 그러다 자연스레 드는생각이 어떤시어머니가되면 좋을까? 생각해봣는데요 나도 며느리가 딸처럼 예뻐죽을정도아니니 며느리에게 친엄마같은 대접은 바라지말고 그냥 온전한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거리유지하면서 서로 너무편한사이아니고 너무불편한사이도아닌 서로 예의지키는 그정도가 짝좋은거같아요 그래야 저도 며느리에게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참견안하고 며느리도 나에게 지나치게 버릇없데구는일없고 그냥 아들과 살아줘서 감사하고 거기서끝이요 다른분들은어케생각하세요? 어떤시어머니가 되면 백점까지는아니더라도 판에나오지않을정도? 며느리가 뒤에서 내험담안하는정도?로 좋은시어머니가 될수잇을가요?24
좋은시어머니란?
저도 깊은생각을 하게되는데요
나또한 시어머니 시짜노릇이 싫어 별로좋아하지않아요
(임신때 시어머니가 너무싫어 아들을 낳기싫을정도)
근데 낳고보니 아들이더군요....
그러다 자연스레 드는생각이 어떤시어머니가되면
좋을까? 생각해봣는데요
나도 며느리가 딸처럼 예뻐죽을정도아니니
며느리에게 친엄마같은 대접은 바라지말고
그냥 온전한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거리유지하면서
서로 너무편한사이아니고 너무불편한사이도아닌
서로 예의지키는 그정도가 짝좋은거같아요
그래야 저도 며느리에게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참견안하고 며느리도 나에게 지나치게 버릇없데구는일없고
그냥 아들과 살아줘서 감사하고 거기서끝이요
다른분들은어케생각하세요?
어떤시어머니가 되면 백점까지는아니더라도
판에나오지않을정도? 며느리가 뒤에서 내험담안하는정도?로 좋은시어머니가 될수잇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