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ㅍ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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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안녕하세요.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엄마가 일이 늦어 늦게 들어오신다 해서 아직 얘기는 못해봤어요.

언니한테 가서 얘기 하자고하고 얘기하고 왔어요.
언니가 얘기 도중에 제가 나가버려서 끝까지 얘기 못했다고 제 얘기 다 들어줬어요.

언니한테 말하면서 엉엉 울었어요. 언니가 그렇게 말한거에 속상했으면 미안하다고, 아빠가 알아줄때까지 몇 번이고 얘기하래요. 대신 아빠의 행동에 대해 이해는 하지말래요. 그리고 . 언니가 신경 못 쓴거 같다고 사과하면서 저 보고 약해지지말래요

솔직히 아빠한테 말씀드리는게 무섭긴한데 그래도 진지하게 댓글 보여드리면서 아빠한테 말씀드려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