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제가 수중에 있는돈이 2500 정도이고 결혼자금이죠... 남친이 2000 정도준비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시댁될집이 빚이있어서 그2000 이란것도 빌려서줄꺼같더라구여.. 낭중에 우리가 갚기로하고 지금은 나한테 말안하지만 1년반사귀면서 속속드러나는것이 속았다는생각만 들게 만들어서... 그래서 제생각은 만일 빌려서 줄꺼같으면 기냥오라고 했거든요... 없으면 없는데로 2500부터 시작하는게 빚갚으면서 사는것보다 속편할꺼같아서... 만약 남친이 진짜로 몸하나만 가지고 결혼한다면 그래도 제가 예단을 시댁에 보내야 하는건지... 난 솔직히 없는거 서로 다아니깐 진짜 아무것도 주는거 받는거 없이 하고 싶은데.... 낭중에 욕먹는거 아닌지해서... 시댁을 무시한거 아니냐는 그런말를 할수도 있잖아요. 뭐 아직 어떤사람들인지는 못봤지만.. 갑자기 고민되네여..
예단비...
남친이 2000 정도준비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시댁될집이 빚이있어서 그2000 이란것도 빌려서줄꺼같더라구여.. 낭중에 우리가 갚기로하고
지금은 나한테 말안하지만 1년반사귀면서 속속드러나는것이 속았다는생각만 들게 만들어서...
그래서 제생각은 만일 빌려서 줄꺼같으면 기냥오라고 했거든요...
없으면 없는데로 2500부터 시작하는게 빚갚으면서 사는것보다 속편할꺼같아서...
만약 남친이 진짜로 몸하나만 가지고 결혼한다면 그래도 제가 예단을 시댁에 보내야 하는건지...
난 솔직히 없는거 서로 다아니깐 진짜 아무것도 주는거 받는거 없이 하고 싶은데.... 낭중에
욕먹는거 아닌지해서... 시댁을 무시한거 아니냐는 그런말를 할수도 있잖아요.
뭐 아직 어떤사람들인지는 못봤지만.. 갑자기 고민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