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만 묻혀서 화력이 센 결시친에 문의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졸업반/취업반인데 우리과에 정말 괜찮으신 교수님이 계시거든요?솔직히 우리과 머리만 좋고 인성은 별로인 교수님이 대부분인데 이 분은 마흔 좀 넘으신 분이여서 그런지 굉장히 학생들을 위해주세요 방학때 연수 프로그램 만들어주시기도 하고,, 근데 제가 취업 면담하러 갔을때 좀 예민한 문의를 하려고 교수실을 찾아갔는데 제가 문 닫으려고 하 자 닫지 말고 문을 반정도 열어놓으라 하시더라구요? 그 문끼임턱? 같은걸로 놓으라고... 제가 묘하게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교수님 제 취업 얘기인데 좀 사적인 얘기라 문을 닫으면 안될까 요 했는데 교수님이 웃으시며 자기도 그러고 싶은데 요즘 분위기도 그렇고 얼마전에 우리 학교에 문제가 생겨서 어쩔수 없다 그리고 여학생뿐만 아니라 남학생들도 와도 똑같이 하니 양해해달라 그러는데..그냥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사생활 유출의 위험도 있는데..
교수님이 여학생과 면담시 문을 열어놓습니다..
제가 지금 졸업반/취업반인데 우리과에 정말 괜찮으신 교수님이 계시거든요?솔직히 우리과
머리만 좋고 인성은 별로인 교수님이 대부분인데 이 분은 마흔 좀 넘으신 분이여서 그런지
굉장히 학생들을 위해주세요 방학때 연수 프로그램 만들어주시기도 하고,,
근데 제가 취업 면담하러 갔을때 좀 예민한 문의를 하려고 교수실을 찾아갔는데 제가 문 닫으려고 하
자 닫지 말고 문을 반정도 열어놓으라 하시더라구요? 그 문끼임턱? 같은걸로 놓으라고...
제가 묘하게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교수님 제 취업 얘기인데 좀 사적인 얘기라 문을 닫으면 안될까
요 했는데 교수님이 웃으시며 자기도 그러고 싶은데 요즘 분위기도 그렇고 얼마전에 우리 학교에
문제가 생겨서 어쩔수 없다 그리고 여학생뿐만 아니라 남학생들도 와도 똑같이 하니 양해해달라
그러는데..그냥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사생활 유출의 위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