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10대고 남동생, 엄마랑 살고 아빠는 주말만 오시는 주말부부 가정에서 살고있어. 내가 2020년에 부모님께 맞는 일이 좀 많이 늘었어. 물론 내가 잘못한것도 있겠지만 내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게 어릴때부터 맞던 주사 부작용이거든? 그래서 컴플렉스 인데 그걸 자꾸 내앞에서 얘기하니까 하지말라했고 아빠가 넌 애가 왜그렇게 사가지가 없냐면서 태어날때부터 그랬냐는데 내 입장에선 엄마가 한 말이 듣기 싫고 굳이 내앞에서 해야하나 싶어서 한 말이였어서 그냥 아빠말에 그런가보지 이 한마디했는데 아빠한테 멍들정도로 주먹으로 맞았었어. 한번은 엄마가 때리는거 막았는데 패륜아 소리도 들었고, 새벽에 과자먹었단 이유로 돼지년 소리 들으면서 옷 찢어질정도로 잡아당겨지고 뺨 맞았었어 내 손목엔 엄마 손톱에 긁혀서 남은 흉터도 있고 친구들중에도 엄마가 나한테 뭐라한거 나 맞은거 보고 들은 친구도 있을정도야. 나도 나름 대응한다고 아빠한테 딸을 니렇게 때리는 아빠가 어딨냐고 이런걸 훈육으로 치면 가정폭력 그런건 왜 있냐 했더니 맞기싫으면 신고하고 보육원 들어가래. 근데 니 나이에 받아줄지 모르겠다면서 너 하나때문에 동생까지 애미애비 없이 자라겠다고 말하는데 동생때문에 그냥 그 이후로 신고 얘기 꺼내지도 않았어. 최근에도 잠 자라는거 안잤다고 뺨맞고 물 뿌려서 옷도 다 젖는 일도 있었고. 제발 조언부탁해. 이 집에서 내가 계속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조언부탁해:)
이것도 가정폭력 인걸까?
일단 난 10대고 남동생, 엄마랑 살고 아빠는 주말만 오시는 주말부부 가정에서 살고있어. 내가 2020년에 부모님께 맞는 일이 좀 많이 늘었어. 물론 내가 잘못한것도 있겠지만 내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게 어릴때부터 맞던 주사 부작용이거든? 그래서 컴플렉스 인데 그걸 자꾸 내앞에서 얘기하니까 하지말라했고 아빠가 넌 애가 왜그렇게 사가지가 없냐면서 태어날때부터 그랬냐는데 내 입장에선 엄마가 한 말이 듣기 싫고 굳이 내앞에서 해야하나 싶어서 한 말이였어서 그냥 아빠말에 그런가보지 이 한마디했는데 아빠한테 멍들정도로 주먹으로 맞았었어. 한번은 엄마가 때리는거 막았는데 패륜아 소리도 들었고, 새벽에 과자먹었단 이유로 돼지년 소리 들으면서 옷 찢어질정도로 잡아당겨지고 뺨 맞았었어 내 손목엔 엄마 손톱에 긁혀서 남은 흉터도 있고 친구들중에도 엄마가 나한테 뭐라한거 나 맞은거 보고 들은 친구도 있을정도야. 나도 나름 대응한다고 아빠한테 딸을 니렇게 때리는 아빠가 어딨냐고 이런걸 훈육으로 치면 가정폭력 그런건 왜 있냐 했더니 맞기싫으면 신고하고 보육원 들어가래. 근데 니 나이에 받아줄지 모르겠다면서 너 하나때문에 동생까지 애미애비 없이 자라겠다고 말하는데 동생때문에 그냥 그 이후로 신고 얘기 꺼내지도 않았어. 최근에도 잠 자라는거 안잤다고 뺨맞고 물 뿌려서 옷도 다 젖는 일도 있었고. 제발 조언부탁해. 이 집에서 내가 계속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