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4. 제 밑으로 있는 남동생 38.
이부동생 34.
엄마 아부지 사별하시고 얼마 안되서 재혼함.
그래도 엄마가 경제적으로 좀 사는편이라
그냥 저냥 살았는데 이 개만도 못한놈이 사고만 침.
새아빠라 부르기도 더럽지만 새아빠놈이 딱 그러고다님.
엄마도 싫어지는데 새아빠 저거 먹여살림.
새아빠는 총각이긴 함.근데
술 먹고 사람치여서 구치소 갔다온마당에
구치소에서 친구먹은 사람 우리 본가에도 재워줌.
근데 저 도라이새아빠한테 태어난
이부동생이 문제 인데 나랑 동생은 결혼하고 독립함.
이 개새가 문제인데 거짓말은 기본이고.
저 나이 먹도록 거짓말 치면서 자아도취 미친놈임.좀 반반한 얼굴로 여자들이나 만나고 다님.그렇다고 해서 완전 잘생긴것도 아니고 애매.지금은 늙고 술많이먹고해서 살도 찌고 탈모와서 그마저도 별로.얼굴도 이젠 반반한지도 모르겠음. 근데 차라리 지 혼자 그러면 그려려니 하지.
집구석 돈을 쓰고 다닌다는게 문제임.대학도 고졸 주제에 4년제 나왔다 거짓말 치고 다니고.고등학교도 똥통나왔음.지방에 아주.하여간 미친놈임.대학교 문턱도 안밟아보고 무식의 끝판왕임.인터넷cs일도 힘들다고 관뒀음.
일을 1년이상 못하고. 알바수준의 일들만함.
영화관,폰팔이,cs상담원.
그리고 어찌나 여자는 좋아하는지 나이트 헌팅포차 사창가 룸바등. 여자 만나서 때리고 욕하고 리벤지포르노까지 찍어서 합의금 물어준건만 해도 여러번 돈까먹는 귀신임.빚도 사금융에서 빌려서 3천 까지 불어나서 답답한 엄마가 해줌.
코로나 터지기 전엔 3천만원빚까지 갚아줬고 노는 마당에 지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야한다고 폰 소액결제 해서 20만원끊고 서울 가는 놈임.
교통경비만 6만원. 미친놈임.
저 놈 돈을 계속 근데 갚아주고 백수니 답답하니 이해해달라도 하는 사람이 엄마임.나도 엄마랑 인연을 끊을려고 하고.
나한테도 70만원 빌려달라고 문자 와서 안된다하고 그냥 엄마한테 알림.10-20은 가끔 빌려줌.아니 그냥 준거임.
저런 미친놈이 있을까요?
저런 놈 감싸는 엄마한테 보내 줄려고 하는데
속시원하게 말 좀 해주세요~~~
이제 저도 인연을 끊을려구요.
쓰레기 같은 이부남동생 처리법
전 44. 제 밑으로 있는 남동생 38.
이부동생 34.
엄마 아부지 사별하시고 얼마 안되서 재혼함.
그래도 엄마가 경제적으로 좀 사는편이라
그냥 저냥 살았는데 이 개만도 못한놈이 사고만 침.
새아빠라 부르기도 더럽지만 새아빠놈이 딱 그러고다님.
엄마도 싫어지는데 새아빠 저거 먹여살림.
새아빠는 총각이긴 함.근데
술 먹고 사람치여서 구치소 갔다온마당에
구치소에서 친구먹은 사람 우리 본가에도 재워줌.
근데 저 도라이새아빠한테 태어난
이부동생이 문제 인데 나랑 동생은 결혼하고 독립함.
이 개새가 문제인데 거짓말은 기본이고.
저 나이 먹도록 거짓말 치면서 자아도취 미친놈임.좀 반반한 얼굴로 여자들이나 만나고 다님.그렇다고 해서 완전 잘생긴것도 아니고 애매.지금은 늙고 술많이먹고해서 살도 찌고 탈모와서 그마저도 별로.얼굴도 이젠 반반한지도 모르겠음. 근데 차라리 지 혼자 그러면 그려려니 하지.
집구석 돈을 쓰고 다닌다는게 문제임.대학도 고졸 주제에 4년제 나왔다 거짓말 치고 다니고.고등학교도 똥통나왔음.지방에 아주.하여간 미친놈임.대학교 문턱도 안밟아보고 무식의 끝판왕임.인터넷cs일도 힘들다고 관뒀음.
일을 1년이상 못하고. 알바수준의 일들만함.
영화관,폰팔이,cs상담원.
그리고 어찌나 여자는 좋아하는지 나이트 헌팅포차 사창가 룸바등. 여자 만나서 때리고 욕하고 리벤지포르노까지 찍어서 합의금 물어준건만 해도 여러번 돈까먹는 귀신임.빚도 사금융에서 빌려서 3천 까지 불어나서 답답한 엄마가 해줌.
코로나 터지기 전엔 3천만원빚까지 갚아줬고 노는 마당에 지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야한다고 폰 소액결제 해서 20만원끊고 서울 가는 놈임.
교통경비만 6만원. 미친놈임.
저 놈 돈을 계속 근데 갚아주고 백수니 답답하니 이해해달라도 하는 사람이 엄마임.나도 엄마랑 인연을 끊을려고 하고.
나한테도 70만원 빌려달라고 문자 와서 안된다하고 그냥 엄마한테 알림.10-20은 가끔 빌려줌.아니 그냥 준거임.
저런 미친놈이 있을까요?
저런 놈 감싸는 엄마한테 보내 줄려고 하는데
속시원하게 말 좀 해주세요~~~
이제 저도 인연을 끊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