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신혼중.... 진실만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술 먹은 신혼중....2004.02.24
조회5,716

안녕하세요...신혼중이예요....전 아직 신혼중....  진실만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첫번째 이야기          "독설"

남자분들 이야기 해보십시다요..

제가 알기로는 잘하는 분들 많아요..

하지만 아직도 남자는.... 그런 사고 방식에 젖어 있는분들...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건 남자는... 이런 분들

남자 답게 생활 하나요...

저요!

전 휴일은 무조건 설겆이에 아침부터 저녁 애기 돌보기 제가 다합니다.

평일도 아내가 힘들면 제가 하죠...

여자 같다구요 ...그래요 전 아내를 위해서라면 여자 아니 그 어떤 무엇도 될수 있어요.

한 평생 여자분들(아내)은 누굴 믿고 사나요?

바로 당신입니다..

빌어먹을 무슨 불륜방 저번에 갔더니 자기 합리화 시킬려고 ...

왜 그렇게 사는지 ..사실 제가 뭐라고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죄송합니다..친한 친구중에 아내아닌 다른 여자를....그래서 흥분 했네요...

남편분들 남친분들 오직 사랑할 사람은 단 한 사람입니다..

그걸 아세요.....

죄송해요... 상관할일은 아니지만,....

세상에 태어나 모든이는 한사람만을 사랑할 권리가 주어집니다.

바로 당신 옆에 있는분....

왜 이렇게 세상이......

어려운 세상 사랑하세요.....

서로 기대면서 의지 해가며....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으시기를...

 

두번째 이야기 "신혼을 시작하는 분들께"

결혼은 서로 다른 환경의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이죠.

물론 예외는 성 관계는 공통 적인거라...

많은 걸 원하지 마세요,...

그러면 금이 가죠... 그냥 편안히 즐기세요. 그렇게 이해 하는 것도 사랑 입니다.

물러 설때면 물러서고 말 할때는 말하고 물론 금방 언급한게 제일 힘든거지만요..

그리고 서로 재지마시길  세상 어떠한 사람도 100%이상형과 결혼한 사람은 없거든요

100% 이상형은 살면서 만들어가는거죠!

싸울때는 절대 욕은 하지마세요..

나쁜거랍니다...

버릇들고 아기들 교육에도 문제가 있게되죠!

 

저 사실 제가 이야기 한거 다 지키고 더 나가서 잘할려고 하지만 아내를 위한 길 끝이 없네요..

끝이 없어요. 

그래서 더 좋아요 .

제가 아내를 위한 행동 ,말 모든것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기에

 

님들도 한번쯤 더 생각하시고 아내,여친을 위해 몸을 바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자기 자신이 남자라 생각한다면...

남자로써 대우를 받고 싶다면...

안 그러실거면 성 전환 수술을 권하고 싶군요....

 

늦은밤 신혼중이 취해서 쓴말 죄송해요...

아 12시 30분

횡설 수설 했다면 죄송하고요 그래두 맞는 말은 한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신혼중

다음 이야기에서 찾아 뵐게요 ...

안녕~~~~전 아직 신혼중....  진실만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추신:  오늘은 추신이 없네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