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라는 표현이 싫었던 25살 어린 현아

ㅇㅇ2021.02.04
조회37,472

 

 

 

 

 

 

 




“나는 해체라는 표현이 난 왜 이렇게 싫지?“



"'포미닛하다가 솔로하니까 속시원합니까?' 물어보는 거처럼... 

안 속시원하지.. 어떻게 내가 하고싶은대로만 살아”









 

 

 

 

 




“친구들은 아직 이 얘기를 하지도 않았어. 할수도 없어.


근데 나는 계속 이야기 해. 마치 지금 앨범이 나오니까 하는 상황처럼.. 

그게 너무 화가 나 내가 이런 애라는게”







 




“나는 상황.. 이런게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기사를 보는 순간 나는 이런 얘야”








 

 

 




“인터뷰 안하고싶다 했잖아”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어."









 

 




“(포미닛)애들이 봐도 너무 싫을거같은거 알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ㅜㅜㅜ

진심보다 기사 한 줄이 더 설득력 있다는거 공감

이때의 현아 25살이면 진짜 어렸는데 다시봐도 안쓰러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