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필름 끊긴 적 없다는 드라마 주인공들의 현실

ㅇㅇ2021.02.04
조회7,581


Q. “술 마시고 필름 끊긴 적 있어?”






서린이 (소주연)

멍멍이가 되길 자처하는 타입




 

최경준 (김민석)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라게 되는 타입ㅋㅋㅋㅋ

해맑게 손뼉치면서 좋아하는 친구들은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선영 (한지은) X 강건 (류경수)

처음 보는 사람과 흥 나누는 타입








이은오 (김지원)

버스 타고 종점 찍는 타입

 

& 구남친한테 오타 릴레이 보내는 스타일





 

& 종점에서 잠들어버리는 스타일



 

& 눈뜨고 구남친 집이라는 거 알게 되는 스타일….(환장)







그리고

남주 몰래 도망치려 했지만......


 

 

들켜버리는 스타일....하하하하^^;







그래도 여주 술버릇 덕에

오해가 쌓였던 남주와 여주는

못다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게 됨

(술의 순기능이라고 감싸봄ㅎ)


 

미련 뚝뚝 떨어지는 현장.jpg



 

‘박재원 바보같지. 그래서 내가 좋아했어’



 

이제 주인공 과거 썰, 서사도 다 풀리고

서브 캐릭터들 서사도 풀리기 시작함


잼있는데 30분밖에 안 해서 아쉬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