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말씀선교회 총회장의 자리에 있는 서울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은 생명의말씀선교회의 왕입니다. 왜냐하면 일반교회에서는 수요일마다 해당교회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생명의말씀선교회에서는 수요일이면 서울중앙교회에서 주일날 녹화한 설교를 전국의 성도들이 다같이 듣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명의말씀선교회는 전국이 단일교단으로 묶여 있어서 모든 행정업무는 총회와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서울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이 지역교회에 성경강연회를 진행하면 권역전도집회로 하여 권역 내 성도들은 먼 거리를 달려서 성경강연회에 참석해야 하고 서울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은 주일날 서울중앙교회 설교를 맡아야 하니까 전날인 토요일에 성경강연회 강사가 지역교회 담임목사님으로 교체됩니다. 그렇게 매주 서울중앙교회 주일설교는 총회장 목사님의 몫이 되니 전국 성도들은 총회장 목사님의 얼굴을 브라운관을 통해 보게 됩니다. 그렇게 총회장 목사님의 권위는 하나님의 권위를 넘어선 권력남용입니다. 그리고 총회장 목사님이 왕이면 지역교회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조선시대의 고을 수령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일반교회에서 부목사님과 전도사님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한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데 생명의말씀선교회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대학교수 연구실처럼 사무실이 각자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의 사무실을 목양실이라고 부르는데 생명의말씀선교회에서는 집무실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힘없는 성도들을 쥐어짜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어머니회 자매님들이 주일 점심마다 특식을 따로 차릴 정도로 호강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뷔페접시에 밥을 먹을 때 목사님과 전도사님은 밥그릇과 국그릇을 따로 내고 반찬도 따로 내서 극진한 대접을 합니다. 또 성도들끼리 식사교제를 갈 때 목사님과 같이가지 않으면 그 중에 리더가 되는 형제님이 목사님한테 혼이 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생명의말씀선교회 총회장 목사님은 교단의 왕이나 마찬가지니까 전국의 모든 성도들은 아무 소리도 못하고 목사님 말이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옳다구나 하고 믿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은 설교 단상에서 세상 법을 어겨도 하나님이 지켜주면 무사하다는 설교를 한 적이 있었을 정도인데 적어도 결혼을 했으면 이혼사유는 만들지 않는 것이 가정을 안전하게 지키는 길 아닌가요? 예수님은 이 땅에 낮은 몸으로 오셔서 섬김의 본이 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부활 승천하셔서 복음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런데 생명의말씀선교회 목사님들은 성도들의 영혼이 아닌 본인의 권력을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신도들은 머릿수 채우기에만 급급해 있으니 생명의말씀선교회 목사님들의 목회 스타일이 정석이라면 예수님과 12제자의 인생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성경강연회를 처음 들으러 온 사람들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하더니 구원을 받은 이후 성경강연회와 하계수양회에 전도대상자를 섭외하게 유도하는데 그 후로 교회에 완전히 정착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작은 교회에서는 새신자한테 봉사직책을 무작정 던져주어 신도들을 교회를 떠나게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자에게 상급이 크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마음에서 우러나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생명의말씀선교회 총회장 목사님은 사실 교단에서 하나님과도 같은 존재이니 말 한마디를 잘못하면 교인들 사이에서도 매장당합니다. 그래도 총회장 목사님을 하나님보다 더 높이 섬기겠습니까? 십계명에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나와 있는데 형제자매님들은 자기도 모르게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제 각성하시고 총회장 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운 종으로 인정은 하되 하나님과 동급으로 두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 가톨릭이 교황의 권위로 부패했듯이 교단 내에서도 마틴루터 같은 위인이 나올 날이 멀지 않기를 바랍니다.
생명의말씀선교회 신도들 필독
생명의말씀선교회 총회장의 자리에 있는 서울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은 생명의말씀선교회의 왕입니다. 왜냐하면 일반교회에서는 수요일마다 해당교회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생명의말씀선교회에서는 수요일이면 서울중앙교회에서 주일날 녹화한 설교를 전국의 성도들이 다같이 듣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명의말씀선교회는 전국이 단일교단으로 묶여 있어서 모든 행정업무는 총회와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서울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이 지역교회에 성경강연회를 진행하면 권역전도집회로 하여 권역 내 성도들은 먼 거리를 달려서 성경강연회에 참석해야 하고 서울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은 주일날 서울중앙교회 설교를 맡아야 하니까 전날인 토요일에 성경강연회 강사가 지역교회 담임목사님으로 교체됩니다. 그렇게 매주 서울중앙교회 주일설교는 총회장 목사님의 몫이 되니 전국 성도들은 총회장 목사님의 얼굴을 브라운관을 통해 보게 됩니다. 그렇게 총회장 목사님의 권위는 하나님의 권위를 넘어선 권력남용입니다. 그리고 총회장 목사님이 왕이면 지역교회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조선시대의 고을 수령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일반교회에서 부목사님과 전도사님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한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데 생명의말씀선교회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대학교수 연구실처럼 사무실이 각자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의 사무실을 목양실이라고 부르는데 생명의말씀선교회에서는 집무실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힘없는 성도들을 쥐어짜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은 어머니회 자매님들이 주일 점심마다 특식을 따로 차릴 정도로 호강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뷔페접시에 밥을 먹을 때 목사님과 전도사님은 밥그릇과 국그릇을 따로 내고 반찬도 따로 내서 극진한 대접을 합니다. 또 성도들끼리 식사교제를 갈 때 목사님과 같이가지 않으면 그 중에 리더가 되는 형제님이 목사님한테 혼이 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생명의말씀선교회 총회장 목사님은 교단의 왕이나 마찬가지니까 전국의 모든 성도들은 아무 소리도 못하고 목사님 말이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옳다구나 하고 믿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은 설교 단상에서 세상 법을 어겨도 하나님이 지켜주면 무사하다는 설교를 한 적이 있었을 정도인데 적어도 결혼을 했으면 이혼사유는 만들지 않는 것이 가정을 안전하게 지키는 길 아닌가요? 예수님은 이 땅에 낮은 몸으로 오셔서 섬김의 본이 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부활 승천하셔서 복음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런데 생명의말씀선교회 목사님들은 성도들의 영혼이 아닌 본인의 권력을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신도들은 머릿수 채우기에만 급급해 있으니 생명의말씀선교회 목사님들의 목회 스타일이 정석이라면 예수님과 12제자의 인생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성경강연회를 처음 들으러 온 사람들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하더니 구원을 받은 이후 성경강연회와 하계수양회에 전도대상자를 섭외하게 유도하는데 그 후로 교회에 완전히 정착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작은 교회에서는 새신자한테 봉사직책을 무작정 던져주어 신도들을 교회를 떠나게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자에게 상급이 크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마음에서 우러나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생명의말씀선교회 총회장 목사님은 사실 교단에서 하나님과도 같은 존재이니 말 한마디를 잘못하면 교인들 사이에서도 매장당합니다. 그래도 총회장 목사님을 하나님보다 더 높이 섬기겠습니까? 십계명에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나와 있는데 형제자매님들은 자기도 모르게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제 각성하시고 총회장 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운 종으로 인정은 하되 하나님과 동급으로 두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 가톨릭이 교황의 권위로 부패했듯이 교단 내에서도 마틴루터 같은 위인이 나올 날이 멀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