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맘이 부글부글 끓어요ㅠ;;;; 5살된 딸이 있는데.. 우리 딸이 우리 부부 닮아서 팔,다리도 길쭉길쭉하고 너무 예뻐요... 저 170 신랑 182거든여~ 고녀석 맛나겠다???? 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그 주인공 공룡 닮았다는 황당한 소리를 들은적도 있지만..;;; ;;;; 어째든 우리 딸.. 팔,다리도 길쭉 길쭉하고 예쁘니까 약간 샘나서 그런거 아니겟어요???^^; 그리고 우리딸이 또 5살 어린이 치고 너무 똑똑하고 영리한거 같아서 영재같긴한데.... 암튼 요 딸 키우는 맛에 우리부부 요즘 살맛 납니다^^ 그래서 SNS에 일기형식으로 우리 딸 이야기를 열심히 적고 있고요..... 그런데 한 친구가 SNS에 '관종은 나이를 먹어도 관종이구나. 바뀌질 않네.' 이렇게 글을 쓴거예요.......... 뭔가 느낌이 좀 그랬지만.... 설마 나겠어?????????? 하고 넘어갔죠..... 그리고나서 우리딸 유치원에 조금 맘에 안드는 선생님 이야기를 올렸는데.. '어휴. 예비 맘충 예약.' 또 이렇게 올라온거예요... 갑자기 저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ㅜ 그래서 그 친구와 친한 다른친구에게 살살살 떠봤죠... 내가 글을 올리면 자꾸 저런 글들을 올리는데 혹시 나 아니야? 너 뭐 알고 있는거 없어? 했더니 그 친구가 좀 망설이더니 너 맞다고 하는거예요.ㅜ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를 욕했더니 저 맞다는 친구가 저보고 작작 좀 하라고 솔직히 니 글 올라오는거 눈쌀이 찌뿌려진다는 거예요.. 니 글에 댓글 하나도 안달리는거 보면 모르겠냐며 니 자식이나 니 눈에 이쁘지 별로 영재같지도 않다면서요.... 아니 SNS에 무슨 글을 올리던 제 맘 아닌가요ㅠ 제가 걔네들 허락 맡고 올려야 하나요? 보기 싫으면 SNS을 끊으면 그만이지 왜 이쁜 제 딸까지 깍아내리는건가요...? 아마 제 딸에게 질투나서 그런거 같은데 진짜 별걸로 관종 소리 듣고 맘충 소리 듣고 속상하네요ㅠ 제 글이 그렇게 거슬리나요?ㅠ1102
요즘엔 툭하면 맘충 맘충 하나봐요
맘이 부글부글 끓어요ㅠ;;;;
5살된 딸이 있는데..
우리 딸이 우리 부부 닮아서
팔,다리도 길쭉길쭉하고
너무 예뻐요...
저 170
신랑 182거든여~
고녀석 맛나겠다???? 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그 주인공 공룡 닮았다는
황당한 소리를 들은적도 있지만..;;; ;;;;
어째든 우리 딸..
팔,다리도 길쭉 길쭉하고
예쁘니까
약간 샘나서 그런거 아니겟어요???^^;
그리고 우리딸이
또 5살 어린이 치고
너무 똑똑하고 영리한거 같아서
영재같긴한데....
암튼 요 딸 키우는 맛에
우리부부 요즘 살맛 납니다^^
그래서 SNS에
일기형식으로
우리 딸 이야기를
열심히 적고 있고요.....
그런데 한 친구가 SNS에
'관종은 나이를 먹어도 관종이구나. 바뀌질 않네.'
이렇게 글을 쓴거예요..........
뭔가 느낌이 좀 그랬지만....
설마 나겠어??????????
하고 넘어갔죠.....
그리고나서 우리딸 유치원에
조금 맘에 안드는
선생님 이야기를 올렸는데..
'어휴. 예비 맘충 예약.'
또 이렇게 올라온거예요...
갑자기 저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ㅜ
그래서 그 친구와
친한 다른친구에게
살살살 떠봤죠...
내가 글을 올리면
자꾸 저런 글들을 올리는데
혹시 나 아니야? 너 뭐 알고 있는거 없어?
했더니
그 친구가 좀 망설이더니
너 맞다고 하는거예요.ㅜ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를 욕했더니
저 맞다는 친구가 저보고
작작 좀 하라고
솔직히 니 글 올라오는거
눈쌀이 찌뿌려진다는 거예요..
니 글에 댓글 하나도
안달리는거 보면 모르겠냐며
니 자식이나 니 눈에 이쁘지
별로 영재같지도 않다면서요....
아니 SNS에
무슨 글을 올리던 제 맘 아닌가요ㅠ
제가 걔네들 허락 맡고 올려야 하나요?
보기 싫으면 SNS을 끊으면 그만이지
왜 이쁜 제 딸까지 깍아내리는건가요...?
아마 제 딸에게 질투나서 그런거 같은데
진짜 별걸로
관종 소리 듣고
맘충 소리 듣고 속상하네요ㅠ
제 글이 그렇게 거슬리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