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남자입니다.
딱히 신경 안쓰고 있던 부분이 신경 쓰이기 시작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시댁 가기싫다
장난으로 우리 좀 신고해달라 라고 하길래 처가댁도 가기 싫나? 라고 생각해서(저희집은 어딜가든 아빠는 가만히 계시고 엄마, 저, 남동생은 어딜가든 비슷하게 일해기도 하고 엄마가 외할머니를 싫어하시기도 하고 거리도 외가가 정말 멀어서 딱히 분쟁이 없습니다) 검색을 해보고 찾아보니 시댁, 처가댁 이름에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불만의 이유는 시댁은 시가-댁에 '가'가 탈락해 시댁이 되는 거고, 처가댁은 처가-댁 으로 '가'가 탈락하지 않는다는게 이유더라고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냥 부르기 편하고 익숙하기도하고 둘다 높여부르는 표현이니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꽤나 많은분들이 불만이 있더라구요.
저희 엄마에게도 말했더니 처가댁 표현은 본인도 싫다하시길레 왜 그렇냐 하니 저희 엄마는 너무 딱딱해 보여서 싫다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부르는게 좋냐하니 친정이 좋다 해서 그러면 시댁은? 물어보니 그쪽은 딱딱하게 불러도 상관없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해는 안됩니다.
제가 아들이니 저희집이 시댁이라 딱딱하게 불리는건 좋냐 물어보니 그건 싫다하고요.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하는지...
궁금한건 2가지 입니다.
1.시댁, 처가댁 표현이 불편한가요?
불편하다면 어느 표현이 좋나요?
2.그러면 대부분 여성분들은 남편집은 딱딱하게 부르되 본인집은 정감가게, 본인이 아들을 낳는다면 본인 남편집은 딱딱하게, 본인은 정감가게 부르지 않으면 싫어하나요?
시댁, 처가댁 이름
딱히 신경 안쓰고 있던 부분이 신경 쓰이기 시작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시댁 가기싫다
장난으로 우리 좀 신고해달라 라고 하길래 처가댁도 가기 싫나? 라고 생각해서(저희집은 어딜가든 아빠는 가만히 계시고 엄마, 저, 남동생은 어딜가든 비슷하게 일해기도 하고 엄마가 외할머니를 싫어하시기도 하고 거리도 외가가 정말 멀어서 딱히 분쟁이 없습니다) 검색을 해보고 찾아보니 시댁, 처가댁 이름에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불만의 이유는 시댁은 시가-댁에 '가'가 탈락해 시댁이 되는 거고, 처가댁은 처가-댁 으로 '가'가 탈락하지 않는다는게 이유더라고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냥 부르기 편하고 익숙하기도하고 둘다 높여부르는 표현이니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꽤나 많은분들이 불만이 있더라구요.
저희 엄마에게도 말했더니 처가댁 표현은 본인도 싫다하시길레 왜 그렇냐 하니 저희 엄마는 너무 딱딱해 보여서 싫다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부르는게 좋냐하니 친정이 좋다 해서 그러면 시댁은? 물어보니 그쪽은 딱딱하게 불러도 상관없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해는 안됩니다.
제가 아들이니 저희집이 시댁이라 딱딱하게 불리는건 좋냐 물어보니 그건 싫다하고요.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하는지...
궁금한건 2가지 입니다.
1.시댁, 처가댁 표현이 불편한가요?
불편하다면 어느 표현이 좋나요?
2.그러면 대부분 여성분들은 남편집은 딱딱하게 부르되 본인집은 정감가게, 본인이 아들을 낳는다면 본인 남편집은 딱딱하게, 본인은 정감가게 부르지 않으면 싫어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