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세종대왕의 업적

노블리스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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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께서는 현세 최대 강국이라 할수있는 미국


그리고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의 이름을 지은 왕이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지 얼마 안된 어느날


캐나다(당시 무명)에서 사람이 찻아왔다.


우리는 나라를 세우려합니다.


마땅한 이름이 없으니 임금께서 지어주십시요"


라면서 세종대왕에게 부탁을 올렸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기위해


'가나다' 라고 이름을 붙여주었다.


건방진 캐나다 인들은 "오우 카나다"라고 하더니


캐나다라는 이름을 지어버렸다.


이소문을 들은 콜럼버스는


현재 미국이 있는 대륙을 발견하고는


즉시 세종을 찻아가 이름 붙여줄것을 강요했다.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긴 세종은


'아무렇게 해' 라고 했다.


귀가 삐꾸였던 미국인들은


오우! 아메리카!"라며 좋아하며 갔다.


따라쟁이 일본놈들이 세종의 네이밍 센스가 아름다워


또다시 찻아가 이름 붙여달라고 협박했다.


세종은 쪽바리가 띠커워 신하들에게


'야. 재패' 라고 하자


쪽바리는 "오우! 재팬?"이라며 졸라게 쳐맞았다는 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