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놀라 글을쓰면서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면서도 저같이 아무것도모르고 피해입는제2의 사람이 생기지않기를 바라며 이글을적어봅니다... 저는 성남에 사는 30대중반여성인데요...요즘 개인적인 장사를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신경을쓰다보니 잠을 깊이못들어 힘들어하는걸 제70대 어머니 아버지께서 안쓰러워하시다 부모님이 가끔가시는 내과에가셨다가 저를 얘기하시다 어떤 병원을 추천받게되었습니다.... 병원이름은 좋은꿈정신과의원이고 위치는 성남 단대쇼핑3층에 조그만 병원입니다... 어머님이 제건강을 너무걱정하시다 이곳을 아무것도 모르시고 그냥 깊은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받을수 저땜에 걱정하시는게 죄송스러워 그냥 상담하며 약이나 받을까싶어 따라 나섰습니다...그곳에 가보니 의사선있다고들으시고.....저땜에 걱정하시면서 한번만 가달라고 부탁하시길래 나이많으신 어머니 아버지가 생님이 두분이신거같은데 한곳은아무도 없고 김형섭원장 이라는 분께 진료를 받게되었습니다...몇일 잠을 깊이못들어 추천으로왔다했더니 제얘기를 들었다며 입원을바로 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그래서 잠못자는걸로 입원까지해야하냐고 묻자 그래야 자기가 바로 확실히 고치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할시간을 좀달라했더니 지금 급하다며 계속제촉을하시며 아니면 더큰병으로 간다고 심각하게 겁을주시더군요...그래서 3일만 생각할시간을 달라했더니...그래봤자 본이만 손해라며 엄청 겁을주시더군요...그래고 부모님과 집에 왔더니 예전에 선생님과 의사는 무조건 다옳다고 대단하게 생각하시는 저희 옛날분들이시라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몇일만 휴가겸 병원이니 조용하고 간호사분들이 계속 저를 계속 체크하고 챙겨준다며 가서 아무생각말고 몇일만푹쉬고 온다고 생각하라고 하시며 말씀하시더군요.... 한평생 당신들보다 자식을위해 희생하며 사셨음에도 불구하고 70이넘으신 나이에도 당신들 건강걱정보다 30이넘은 저를 아직도 걱정하시는걸보니 정말 죄송스럽더군요.... 그러면서 당신들은 저희들만 건강하면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으시다고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아리더군요...그래서 걱정시켜드리기 싫어 저도 일에대한 생각없이 몇일 그냥 휴향한다는 생각에 입원을 했습니다.....그러더니 저보러 옷을갈아입으라하며 기초화장품과 소화제와 지갑 그리고 잠깐씩 밖의 바람을 쐰다는 생각에 코트와 간단한속옷을 준비해갔 던것들중 병으로된 화장품은 안돼며 그어떤 소화제도 않되고 코트도 가져가라하시길래 병실에서 잠깐씩 나올때 겉옷은 있어야하지않냐고했더니 자기네가 그럼 가지고 있겠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핸드폰도 여기는 필요없다고 여기전화쓰면된다고 하면서 제가 옷을갈아입으러간사이에 부모님께 동의서를 받고 보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왠고시원같은 침대하나만 겨우들어가는 독방으로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화장실을가려하는데 문이열리질않더군요...그래서 난 그냥 일반병원입원실에 잠깐씩 복도같은데 왔다갔다할수있는줄알고 들어온거라고 왜 문이 안열리냐고했더니 여기방식이라하더군요...전 그럼 나가겠다고 제가 무슨 정신병이냐고~~했더니 여긴 정신병원만 오는데가 아니라면서 반. 반말로 저희부모님이 서명했기때문에 못나간 다고 나가볼수있으면 한번 나가보라더군요...그러면서 밥을주길래 않먹겠다고했더니 맘대로하라고 한달이 아니라 4달.5달 계속있고 싶으면 그래보라고 비꼬며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제가 분당서울대병원을 가서 제가 입원할정도로 심각한병이지 다시검사해보 겠다고 했더니 여기는 한달에 그나마 40만원정도지만 거기는 여기 몇배라며 어짜피 못나갈거니까 괞히 힘빼지 마십시다 하며 웃더군요...그래서 이불도아무것도 없는 독방에 놓고 말잘들으라고,,,나는 단2일~3일 정도만 영양제도 맞을겸 쉴려고 왔는데 이게뭐냐고 문고리를 쳐보기도하고 열어달라고 큰소리도 쳐봤지만 그만힘빼라며 자꾸 그럼 강제로 묶고 강제로 주사를 놓을수밖에없다고 까불지말란투로 그러더군요...그래서 우선 잠깐 여기 나갈곳이있나해서 " 그럼 화장실좀 갔다오겠다했더니 밖에서문을열어주고고 또 다른문을 열어줘야 겨우 화장실을 갈수있더라구요...화장실옆에문이 혹시열렸나했서 밀어도보고 했는데 완전히 무슨 집단종교같은데다 가둬놓은거같더라구요...근데 두군데문을나가니 거실같은데가있고 사람들도 다 이상하더라구요...눈도 풀리고 갑자기 누가 내머리를 쓰다듬지않나 무서워 뛰쳐나와 무심코 화장실벽에 벽보를 보았는데 규칙사항이써있더라 구요...면회는 일주일에 병원에서 정해놓은 몇일만 또 몇시에서몇시까지 적혀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지나다니길래 무서워서 대충보는데 환자한테 여러가지 규칙사항을 사전에 말해놓게되있는 글귀를 보고 다시 독방에들어와 의사한테 나이드신분들이 눈도잘않보이 시고 또 제가 미성년도아닌 30대중반인데 그럼 저한테도 들어오기전에 설명을해야하는거 아니었냐며...아무것도 모르시는 부모님께는 무조건 서명하라고 하면 않되는거아니냐고 보내달라 했더니 씩비웃으며"그럼 지금얘기해주면 되는거지?"그러면서 이제 알았으니 말잘들으라고하더군 요...아니 아무생각없이 푹쉬며 머리좀식히고 가려고했는데...기본이 한달이니 포기하고 조용히 말잘들으라며 하길래 "그럼 선생님도 같이 있어보시라했더니~~그래!그렇쟎아도 일하기싫었는 데 같이놀지뭐^^나야 좋~지!하는데 아무생각이 않들더라구요"그럼 전화한통만쓰겠다고 했더니 또 두군데를 나가야 1541이라써있는 콜렉트콜을 쓰라는데 집에 전화를 했더니 부모님이 옛날 분들이시라 이상한소리가 나길래 끊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와결혼할남자친구한테 챙피 함에도 불구하고 제발와서 나좀 꺼내달라고 어디라고 말하는데 전화빨리끊으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무서워 설명도없이 무조건오라고 말했는데도 몇시간이돼도 않오더라구요....그래서 딱한번만 더 전화통화하겠다고 빌었더니 간신히 문을열고나와 전화했더니 진료실앞에서 계속 잠깐만 보게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아무리해도않되다고하더라구요.(나중에 남친왈 "그병원은 자기가 한참을있는데도 손님하나 없더라며 간호사들이할일이 없어 이리저리 아는사람들이랑 전화통화만 하더라며...거기는 입원한사람들을상대로 돈을버는덴가보더라구 하더군요...그렇게 없는 병원은 처음이라며...의아해하더라구요..."하긴 의사가 10시반 11시나되서 출근하는곳은 첨봤으니까요!!!"?)그러더니 시계가없어몰랐는데 왔다갔다 피곤하게한다며 "주사를맞혀야겠다고 간호사한테 지시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내몸에 절대 손대지말라고 간만이 않있겠다고했더니 사람들한테 손발묶이고 강제로 맞힐수밖에없다며 의사와 남자두명 간호사 한명이들어오더니 팔다리를 막잡고 옷을내리더니 주사를맞히더라구요@@글구 10분쯤지나 혼미해지더니 의식을 잃고 어느순간 눈을떴더니 팔에는 링거가꽃혀있고 얇은이불이 덮혀있더군요...그래서 보통차에 밀러만한 창문을 봤더니 왠남자가 한명앉아있고 창문밖으로 모든방과 화장실 샤워실 암튼 한모니터에 칸이몇십개가 나뉘어있고 입원실뿐만아니라 모든게 다보이더라구요...암튼 문을 두둘겼더니 첨엔 한번처다보더니 무시하길래 다시문을 두드리며 제발 화장실좀 보내달라고 또 빌었더니 그제서야 열어주더군요...링거를들고 화장실을 가는데 새벽2시정도더라구요...다시나와 병실에누웠더니 눈이말똥한게 조금씩 수면주사에서 깨서 무섭고 내방도보고있다는생각에 두렵고 잠들어있는사이에 나한테 무슨짓을했나!!황당하다못해 가슴이 두근두근대며 머리가 않아프던 머리마저아프고 하는데도 또 내가깬걸알면 무슨주사를 강제로 놓는거아닌지 두려움에 사람들 깨우는 소리와 아침밥을 먹으라고 하는소리에 그제서야 눈을뜬척했답니다...그런데 그사이에 간호사와 또다른 어떤사람이 문사이로 모니터를 보고있더라구요...근데 그분이 어떤 화면을 확대 클릭하는데 어떤남자가 나체로 샤워를 하는걸보고있더라구요...소름도끼치고 너무 무섭고 가슴도 두근대는데 간호사가 밥을들고 들어오더길래 ...집에 다시한번 전화했더니 아버지께서 받으시길래 제발 와달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밥은먹었냐고 먹고싶은거있으면 3만원맞겨놨으니 사다달라고하라 더군요...어제부터 먹은것도없고 가슴이벌렁뛰고 거기사람들을보니 모든게 속이 않좋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보리차만었기에 거기담당자에게 콜라나주스좀 사다달라했더니 그것도 사다주는 날이있다고 생수를먹으라고하더군요...그래서 제가 환경이 바뀌면 비유가약해서 특히 정수기물은 잘못먹겠다고 했더니 거기남자한분이 밥도않먹고 물도않먹고 계속 독방에 혼자 책도 tv도없는 침대하나겨우들어간 그방에 평생있으라는식으로 "그럼 할수없지!그래봤자 자기만 손해라고 물을 못먹는사람이 어딨냐며 맘대로하라고하며 그럼 자기랑 간호사두명이 오십명이훨씬넘는 사람을 관리해야한다며 나하나만 볼수없지않냐고 문을잠그고 가두더군요...그래서 다시한번 저 어짜피 이근처살고 제가 스스로온거니 진료실앞에서 책이라도읽으면 안돼겠냐고 했더니 나중엔 쳐다 보지도 않더군요...((잘살아보려고 일때문에 스트레스를받고 과로했던건데...))여기와서 미치거나 죽을꺼같더라구요...숨도가빠지고 답답하고 어제부터 물한모금못먹었더니 머리까지 어지럽더 라구요...얼마뒤에 간호사가 약을먹으라길래 자꾸 말대로않하면 안될꺼같고 무슨약인지는 모르 겠지만 먹으면 좀 덜할지 모르겠단생각에 물을입에대자마자 구역질을하더니 그래도 억지로 몇번 이나 시도끝에 물을한목금먹고 구토나오기전에 얼른 준약을 넘기려는순간 구역질이 목과 가슴의 뼈가 아플정도로 토하고 눈까지빨개지니 그제서야 그남자담당자가 쇼가아니라는듯이 특별히 녹차티백에타서 선심쓰듯 주겠다고하는데 구토한뒤로는 먹은건없고 계속 헛구역질을 몇시간을 하니까 간호사가 무서웠는지 김형섭원장담당자분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제발 집에 잠깐만이라도 보내달라고 부탁하니까 보내줄테니 링거를맞고있으라더군요...링거맞고도 몇시간을 헛구역 질을하니까 나중엔 너무심하게하니까 눈이빨개지며 눈물이 계속핑돌더라구요...나중엔 안쓰러웠 는지 나중에 피곤할거같았는지 왠플라스틱을주며 거기다 구토하라며 너무답답하다고 했더니 눕지도 못하고 한손엔링거가 있으니까 첫번째방문을 한뼘정도 열어주더군요...정확히는몰르겠지만 10시가한참넘어서 오더니 진짜 피곤하게한다며 짜증을내더라구요...저는 벼랑끝에 선기분으로 제발부탁이니까 매일같이 올테니까 집에만 보내달라고 태어나 그렇게 진심으로빌기도 첨이었어요...그랬더니 알아다고 퇴원시켜주겠다는말에"고맙다고 매일진료받겠다고 했더니 "{{당신같은 피곤한사람은 진료할필요도 진료해주고싶지도않으니 딴데가라는말에 아무소리없이 내심"다행이다"하고 간호사한테 부모님을불러주더라구요...부모님이 들어오는데 눈물이나면서 아버지손을 잡으며 나 여기있으면 죽는다고 제발 집에 보내달라고 눈물을 흘리니 아버지께서 몸이 좋아지라고 보냈는데 그것도 하나밖에없는 막내딸이 얼굴이 사색이되어 아무곳도 못가게하니까 알겠다고 어머니한테 퇴원수속밣고 오라고 의사만나서 얘기하고오라고 보내시고 조금있다가 그 김형섭이 라는 의사와들어오더니 어머니한테는 어떻게 말했는지 제가 유난스러운애로 얘기해놓고 좀전에 부모님오시기전과 온후가 같은의사가 맡나싶을정도로 최선을 다해치료한척 하더라구요...온지 몇십분되지도않았고 "당신같은사람한텐 진료않할꺼라고 할필요도없다는식으로하던 사람이 각서를쓰면 보내주겠다는말에 :순간 황당해 좀전에 그사람이 맞나싶어서 쳐다보는데도 눈하나 깜빡이지않고 종이와펜을주며 적으라는말에 우선은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부르는대로 "매일 병원 에 오고 하루라도 어기면 다시병원에 입원할것임이라고"적으라는말에 우선적고 퇴원수속을하고 오늘이 토요일이니 월요일날10시반인가넘어서 7시까지하니 그때오라는말에 저녁7시까지 있다 가야하냐고했더니 그시간안에 아무때나오라는말에 무슨병원이 얼마나손님이없길래 예약도없나 하면 집에가서 부모님께 울면서 나 거기갈꺼면 감방에들어가던지 아니면 혀깨물고 죽겠다고 부들부들떨며 우는 저를보고 월요일날 퇴원정산할것도있고 한번은가야하니 아버지가있는데 니가 왜같이냐고 가기싫으면 않가면되지하시면서 일흔이넘은 나이에 건강도 않좋은데 너무 속상해하시더라구요...너는 정신과를간거지 정신병원을간거아니라며 알았다고 아버지가 꼭같이 가서 얘기하겠다고 말하시더군요..."저는 각서는어떻하냐고 그의사가 각서가 법의효력이있으니 꼭 오라고 자필로쓴것이기땜에 알아서하라고 했던말이생가나 얘기했더니 아버지께서 부모가있는데 그런게 어딨냐고 겁주려고 한거라고 알아서 하겠다고 ((제가일층을 부모님이 이층을쓰시는데 제가 께속떠니까 부모님방에서 자라고 혼자 자지말라고 ..... @@월요일날 10시가넘어 어머니.아버지께서 화가나셔서 가서 그의사분께 여기가 정신병원입니까 정신과의원입니까했더니 정신과라고하시면서 자기보다 이삼십살이나 더먹은 분한테 피식웃더니 뭔대답을원하시는건데요??얘기하라며 핵심만얘기하라며 피곤하다는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저희 아버지께서 얘가 무슨병으로 온거냐고 했더니 의사왈~"잠을푹못자서 치료받으로온거지않 냐고하길래 "저희아버지께서 얘가 정신병이냐고했더니 아니라고 그럼 미친거냐고했더니 아니라고" 근데 애를 왜 그럼 감방같은데 가뒀냐고 치료받으라고했더니 애를 더병을 만들어놨냐고 했더니 원하는게뭐냐고 그래서 제가 각서달라고 했더니 또웃더니 "아이구 이거 주면되죠?웃으며 종이를 주길래 찢고 나가려는데 무슨욕을했나보더라구요...저는 심장이뛰어 나가는데 아버지가 그소리를 들으셨는지 뭐라고했냐고했더니"비꼬는 얼굴로 자~알 가시라고했다고 가시라고 끝난거 아니냐고 하며 "아주 잘~~가십시요...웃으면서 비꼬며 하는데 더하면 아버지께서 쓰러지실꺼 같아 집에왔는데 아버지께서 너무속상해서 소개시켜준병원에 가서 말했더니 그분은몰랐다고 빌었다고 하시더라구요...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가 와서 자기랑얘기 하자고 "나이드신분께 오라가라 하더군요...택시비준다면서...그래봤자 저희집에서 병원이랑 기본요금뿐이않나오는데 일흔이 넘으신분을 오라가라 "기막히더군요.." {{참 저입원하날 제남친 한텐 정신병원이고 제가 아주 심각한 중증이라 면회가 안되다했더라구요...남친이 아침까지 멀쩡 하던애가 무슨말이냐고?했는데도 나가라며 막보냈더라구요...}} @또 월요일날 잠은잘잤냐고해서 아버지께서 어떻게 나오나하고 "잘잤다했더니하는말이/하루라도 이렇게 치료효과가있지않냐고해서 제가바로"사실은 병원에 입원하기전보다 더못잤고 입원한날 강제로 네명이서 제팔다리를 억지로잡고 수면주사놓아서 사람을 정신을 잃게해놓고 새벽두시에 께고 한잠도않잤다 했더니 또 다시"입원하면 12시간정도 푹자게해줄꺼라던사람이" 어떻게 병이 하루아침에낳을수있냐고?"바로 말이 바뀌더군요...토요일부터 오늘아침까지 못자다가 동네병원 에가서 약을먹고 서너시간잠들고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병원비 금요일12시쯤입원해서 토요일 11시까지 마취주사와 무슨주사인지 링거2대 ,무슨일인지 피를 3통이나뽑은게 총 진료비가:: 254,650원중에 환자부담액이 70,790원이더라구요...}}일도못하고 되려 병만얻고 돈은 돈대로들고...어디다 하소연을해야할지 두근손발이떨리성남시 중원구보건소에 전화를했더니 저녁이되서야 돈은 정당한거고 정그럼 자기가 진료해주던가 소개를시켜주겠다는게 전부였더라 구요...전 진정한 사과를 받고싶었는데...병을만들어놓고 또가두려는지 뭘 치료해주겠다는지?? 고려대 의대를 나왔다던데 고려대의대가 그런가요...그분이 그런가요??몇일동안 고 아직도 가슴이 대네요...ㅜ.ㅜ: (경찰소한번 안가보고 정말 평범하게 고등학교.대학을다니고 사회생활을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아버지께서도 홧병나시고 어머니께서도 앓아누우셨고...이젠 우유외엔 몇일 째 저도 밥도 못먹고 .....이걸 어디다 하소연해야하나요..?그래도 병원가기전까진 새벽에 잠이들어 서그렇지 최소5시간이상은 잤는데...거의 사오일을 못자본게 태어나 처음이네요...몇날몇일을 못잤더니 손발이떨리고 눈을감으면 한평도되는 곳에서 혼자갇혀있던 생각이 자꾸떠오르고 그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않되요...이렇게 다시생각해 쓰면서도 좀전에 있던일처럼 가슴이두근되네요...그래도 저같은 제2의3의 피해자가 나타나지않길바라며 적습니다,,,, 병원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강 10 단대쇼핑3층이라써있네요...담담자는::김형섭 그리고 그분 정말 고려대의대 나오신분맞나요???고려대에서 의술을 이렇게 가르치셨는지....... 하루 입원에25만원이나 아무것도 아니고 가져가고...그분 사이비종교 하나해도 정말 많이 버실꺼 같은데요....(기막혀 웃음밖에 않나내요.....돈7만원달랄까봐 보건소에 전화했더니 자기가 다시치료는 해주겠지만 돈은 정당한거라구요????7만원이문제가아니라....나머지 20만원은 서민들의 세금에서 나오는거 아닙니까???사과 한마디가 어렵답니까/? 전거기같다와서 한약까지먹고 대체 그의사 생각만하면 소름이 아직도 끼칱답니다...여기다 해도 않되고 대체 법은 누구를 위한법입니까?????11
고려대의대생들 졸업생들 꼭 보세요...당신의 선배.후뱁니다..
안녕하세요...너무놀라 글을쓰면서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면서도
저같이 아무것도모르고 피해입는제2의 사람이 생기지않기를 바라며 이글을적어봅니다...
저는 성남에 사는 30대중반여성인데요...요즘 개인적인 장사를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신경을쓰다보니 잠을 깊이못들어 힘들어하는걸 제70대 어머니 아버지께서 안쓰러워하시다
부모님이 가끔가시는 내과에가셨다가 저를 얘기하시다 어떤 병원을 추천받게되었습니다....
병원이름은 좋은꿈정신과의원이고 위치는 성남 단대쇼핑3층에 조그만 병원입니다...
어머님이 제건강을 너무걱정하시다 이곳을 아무것도 모르시고 그냥 깊은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받을수 저땜에 걱정하시는게 죄송스러워 그냥 상담하며 약이나
받을까싶어 따라 나섰습니다...그곳에 가보니 의사선있다고들으시고.....저땜에 걱정하시면서 한번만 가달라고 부탁하시길래
나이많으신 어머니 아버지가 생님이 두분이신거같은데 한곳은아무도 없고 김형섭원장 이라는 분께 진료를 받게되었습니다...몇일 잠을 깊이못들어
추천으로왔다했더니 제얘기를 들었다며 입원을바로 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그래서
잠못자는걸로 입원까지해야하냐고 묻자 그래야 자기가 바로 확실히 고치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할시간을 좀달라했더니 지금 급하다며 계속제촉을하시며 아니면 더큰병으로
간다고 심각하게 겁을주시더군요...그래서 3일만 생각할시간을 달라했더니...그래봤자
본이만 손해라며 엄청 겁을주시더군요...그래고 부모님과 집에 왔더니 예전에
선생님과 의사는 무조건 다옳다고 대단하게 생각하시는 저희 옛날분들이시라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몇일만 휴가겸 병원이니 조용하고 간호사분들이 계속 저를 계속 체크하고
챙겨준다며 가서 아무생각말고 몇일만푹쉬고 온다고 생각하라고 하시며 말씀하시더군요....
한평생 당신들보다 자식을위해 희생하며 사셨음에도 불구하고 70이넘으신 나이에도
당신들 건강걱정보다 30이넘은 저를 아직도 걱정하시는걸보니 정말 죄송스럽더군요....
그러면서 당신들은 저희들만 건강하면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으시다고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아리더군요...그래서 걱정시켜드리기 싫어 저도 일에대한 생각없이 몇일 그냥
휴향한다는 생각에 입원을 했습니다.....그러더니 저보러 옷을갈아입으라하며 기초화장품과
소화제와 지갑 그리고 잠깐씩 밖의 바람을 쐰다는 생각에 코트와 간단한속옷을 준비해갔
던것들중 병으로된 화장품은 안돼며 그어떤 소화제도 않되고 코트도 가져가라하시길래
병실에서 잠깐씩 나올때 겉옷은 있어야하지않냐고했더니 자기네가 그럼 가지고 있겠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핸드폰도 여기는 필요없다고 여기전화쓰면된다고 하면서 제가
옷을갈아입으러간사이에 부모님께 동의서를 받고 보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왠고시원같은 침대하나만 겨우들어가는 독방으로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화장실을가려하는데 문이열리질않더군요...그래서 난 그냥 일반병원입원실에
잠깐씩 복도같은데 왔다갔다할수있는줄알고 들어온거라고 왜 문이 안열리냐고했더니
여기방식이라하더군요...전 그럼 나가겠다고 제가 무슨 정신병이냐고~~했더니
여긴 정신병원만 오는데가 아니라면서 반. 반말로 저희부모님이 서명했기때문에 못나간
다고 나가볼수있으면 한번 나가보라더군요...그러면서 밥을주길래 않먹겠다고했더니
맘대로하라고 한달이 아니라 4달.5달 계속있고 싶으면 그래보라고 비꼬며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제가 분당서울대병원을 가서 제가 입원할정도로 심각한병이지 다시검사해보
겠다고 했더니 여기는 한달에 그나마 40만원정도지만 거기는 여기 몇배라며 어짜피
못나갈거니까 괞히 힘빼지 마십시다 하며 웃더군요...그래서 이불도아무것도 없는 독방에
놓고 말잘들으라고,,,나는 단2일~3일 정도만 영양제도 맞을겸 쉴려고 왔는데 이게뭐냐고
문고리를 쳐보기도하고 열어달라고 큰소리도 쳐봤지만 그만힘빼라며 자꾸 그럼 강제로
묶고 강제로 주사를 놓을수밖에없다고 까불지말란투로 그러더군요...그래서 우선 잠깐
여기 나갈곳이있나해서 " 그럼 화장실좀 갔다오겠다했더니 밖에서문을열어주고고 또 다른문을
열어줘야 겨우 화장실을 갈수있더라구요...화장실옆에문이 혹시열렸나했서 밀어도보고
했는데 완전히 무슨 집단종교같은데다 가둬놓은거같더라구요...근데 두군데문을나가니
거실같은데가있고 사람들도 다 이상하더라구요...눈도 풀리고 갑자기 누가 내머리를
쓰다듬지않나 무서워 뛰쳐나와 무심코 화장실벽에 벽보를 보았는데 규칙사항이써있더라
구요...면회는 일주일에 병원에서 정해놓은 몇일만 또 몇시에서몇시까지 적혀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지나다니길래 무서워서 대충보는데 환자한테 여러가지 규칙사항을 사전에
말해놓게되있는 글귀를 보고 다시 독방에들어와 의사한테 나이드신분들이 눈도잘않보이
시고 또 제가 미성년도아닌 30대중반인데 그럼 저한테도 들어오기전에 설명을해야하는거
아니었냐며...아무것도 모르시는 부모님께는 무조건 서명하라고 하면 않되는거아니냐고 보내달라
했더니 씩비웃으며"그럼 지금얘기해주면 되는거지?"그러면서 이제 알았으니 말잘들으라고하더군
요...아니 아무생각없이 푹쉬며 머리좀식히고 가려고했는데...기본이 한달이니 포기하고 조용히
말잘들으라며 하길래 "그럼 선생님도 같이 있어보시라했더니~~그래!그렇쟎아도 일하기싫었는
데 같이놀지뭐^^나야 좋~지!하는데 아무생각이 않들더라구요"그럼 전화한통만쓰겠다고 했더니
또 두군데를 나가야 1541이라써있는 콜렉트콜을 쓰라는데 집에 전화를 했더니 부모님이 옛날
분들이시라 이상한소리가 나길래 끊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와결혼할남자친구한테 챙피
함에도 불구하고 제발와서 나좀 꺼내달라고 어디라고 말하는데 전화빨리끊으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무서워 설명도없이 무조건오라고 말했는데도 몇시간이돼도 않오더라구요....그래서
딱한번만 더 전화통화하겠다고 빌었더니 간신히 문을열고나와 전화했더니 진료실앞에서 계속
잠깐만 보게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아무리해도않되다고하더라구요.(나중에 남친왈 "그병원은
자기가 한참을있는데도 손님하나 없더라며 간호사들이할일이 없어 이리저리 아는사람들이랑
전화통화만 하더라며...거기는 입원한사람들을상대로 돈을버는덴가보더라구 하더군요...그렇게
없는 병원은 처음이라며...의아해하더라구요..."하긴 의사가 10시반 11시나되서 출근하는곳은
첨봤으니까요!!!"?)그러더니 시계가없어몰랐는데 왔다갔다 피곤하게한다며 "주사를맞혀야겠다고
간호사한테 지시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내몸에 절대 손대지말라고 간만이 않있겠다고했더니
사람들한테 손발묶이고 강제로 맞힐수밖에없다며 의사와 남자두명 간호사 한명이들어오더니
팔다리를 막잡고 옷을내리더니 주사를맞히더라구요@@글구 10분쯤지나 혼미해지더니 의식을
잃고 어느순간 눈을떴더니 팔에는 링거가꽃혀있고 얇은이불이 덮혀있더군요...그래서 보통차에
밀러만한 창문을 봤더니 왠남자가 한명앉아있고 창문밖으로 모든방과 화장실 샤워실 암튼
한모니터에 칸이몇십개가 나뉘어있고 입원실뿐만아니라 모든게 다보이더라구요...암튼 문을
두둘겼더니 첨엔 한번처다보더니 무시하길래 다시문을 두드리며 제발 화장실좀 보내달라고 또
빌었더니 그제서야 열어주더군요...링거를들고 화장실을 가는데 새벽2시정도더라구요...다시나와
병실에누웠더니 눈이말똥한게 조금씩 수면주사에서 깨서 무섭고 내방도보고있다는생각에 두렵고
잠들어있는사이에 나한테 무슨짓을했나!!황당하다못해 가슴이 두근두근대며 머리가 않아프던
머리마저아프고 하는데도 또 내가깬걸알면 무슨주사를 강제로 놓는거아닌지 두려움에 사람들
깨우는 소리와 아침밥을 먹으라고 하는소리에 그제서야 눈을뜬척했답니다...그런데 그사이에
간호사와 또다른 어떤사람이 문사이로 모니터를 보고있더라구요...근데 그분이 어떤 화면을 확대
클릭하는데 어떤남자가 나체로 샤워를 하는걸보고있더라구요...소름도끼치고 너무 무섭고 가슴도
두근대는데 간호사가 밥을들고 들어오더길래 ...집에 다시한번 전화했더니 아버지께서 받으시길래
제발 와달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밥은먹었냐고 먹고싶은거있으면 3만원맞겨놨으니 사다달라고하라
더군요...어제부터 먹은것도없고 가슴이벌렁뛰고 거기사람들을보니 모든게 속이 않좋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보리차만었기에 거기담당자에게 콜라나주스좀 사다달라했더니 그것도 사다주는
날이있다고 생수를먹으라고하더군요...그래서 제가 환경이 바뀌면 비유가약해서 특히 정수기물은
잘못먹겠다고 했더니 거기남자한분이 밥도않먹고 물도않먹고 계속 독방에 혼자 책도 tv도없는
침대하나겨우들어간 그방에 평생있으라는식으로 "그럼 할수없지!그래봤자 자기만 손해라고 물을
못먹는사람이 어딨냐며 맘대로하라고하며 그럼 자기랑 간호사두명이 오십명이훨씬넘는 사람을
관리해야한다며 나하나만 볼수없지않냐고 문을잠그고 가두더군요...그래서 다시한번 저 어짜피
이근처살고 제가 스스로온거니 진료실앞에서 책이라도읽으면 안돼겠냐고 했더니 나중엔 쳐다
보지도 않더군요...((잘살아보려고 일때문에 스트레스를받고 과로했던건데...))여기와서 미치거나
죽을꺼같더라구요...숨도가빠지고 답답하고 어제부터 물한모금못먹었더니 머리까지 어지럽더
라구요...얼마뒤에 간호사가 약을먹으라길래 자꾸 말대로않하면 안될꺼같고 무슨약인지는 모르
겠지만 먹으면 좀 덜할지 모르겠단생각에 물을입에대자마자 구역질을하더니 그래도 억지로 몇번
이나 시도끝에 물을한목금먹고 구토나오기전에 얼른 준약을 넘기려는순간 구역질이 목과 가슴의
뼈가 아플정도로 토하고 눈까지빨개지니 그제서야 그남자담당자가 쇼가아니라는듯이 특별히
녹차티백에타서 선심쓰듯 주겠다고하는데 구토한뒤로는 먹은건없고 계속 헛구역질을 몇시간을
하니까 간호사가 무서웠는지 김형섭원장담당자분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제발 집에 잠깐만이라도 보내달라고 부탁하니까 보내줄테니 링거를맞고있으라더군요...링거맞고도 몇시간을 헛구역
질을하니까 나중엔 너무심하게하니까 눈이빨개지며 눈물이 계속핑돌더라구요...나중엔 안쓰러웠
는지 나중에 피곤할거같았는지 왠플라스틱을주며 거기다 구토하라며 너무답답하다고 했더니
눕지도 못하고 한손엔링거가 있으니까 첫번째방문을 한뼘정도 열어주더군요...정확히는몰르겠지만 10시가한참넘어서 오더니 진짜 피곤하게한다며 짜증을내더라구요...저는 벼랑끝에 선기분으로
제발부탁이니까 매일같이 올테니까 집에만 보내달라고 태어나 그렇게 진심으로빌기도 첨이었어요...그랬더니 알아다고 퇴원시켜주겠다는말에"고맙다고 매일진료받겠다고 했더니 "{{당신같은
피곤한사람은 진료할필요도 진료해주고싶지도않으니 딴데가라는말에 아무소리없이 내심"다행이다"하고 간호사한테 부모님을불러주더라구요...부모님이 들어오는데 눈물이나면서 아버지손을
잡으며 나 여기있으면 죽는다고 제발 집에 보내달라고 눈물을 흘리니 아버지께서 몸이 좋아지라고
보냈는데 그것도 하나밖에없는 막내딸이 얼굴이 사색이되어 아무곳도 못가게하니까 알겠다고
어머니한테 퇴원수속밣고 오라고 의사만나서 얘기하고오라고 보내시고 조금있다가 그 김형섭이
라는 의사와들어오더니 어머니한테는 어떻게 말했는지 제가 유난스러운애로 얘기해놓고 좀전에
부모님오시기전과 온후가 같은의사가 맡나싶을정도로 최선을 다해치료한척 하더라구요...온지
몇십분되지도않았고 "당신같은사람한텐 진료않할꺼라고 할필요도없다는식으로하던 사람이
각서를쓰면 보내주겠다는말에 :순간 황당해 좀전에 그사람이 맞나싶어서 쳐다보는데도 눈하나
깜빡이지않고 종이와펜을주며 적으라는말에 우선은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부르는대로 "매일 병원
에 오고 하루라도 어기면 다시병원에 입원할것임이라고"적으라는말에 우선적고 퇴원수속을하고
오늘이 토요일이니 월요일날10시반인가넘어서 7시까지하니 그때오라는말에 저녁7시까지 있다
가야하냐고했더니 그시간안에 아무때나오라는말에 무슨병원이 얼마나손님이없길래 예약도없나
하면 집에가서 부모님께 울면서 나 거기갈꺼면 감방에들어가던지 아니면 혀깨물고 죽겠다고
부들부들떨며 우는 저를보고 월요일날 퇴원정산할것도있고 한번은가야하니 아버지가있는데
니가 왜같이냐고 가기싫으면 않가면되지하시면서 일흔이넘은 나이에 건강도 않좋은데 너무
속상해하시더라구요...너는 정신과를간거지 정신병원을간거아니라며 알았다고 아버지가 꼭같이
가서 얘기하겠다고 말하시더군요..."저는 각서는어떻하냐고 그의사가 각서가 법의효력이있으니
꼭 오라고 자필로쓴것이기땜에 알아서하라고 했던말이생가나 얘기했더니 아버지께서 부모가있는데 그런게 어딨냐고 겁주려고 한거라고 알아서 하겠다고 ((제가일층을 부모님이 이층을쓰시는데
제가 께속떠니까 부모님방에서 자라고 혼자 자지말라고 .....
@@월요일날 10시가넘어 어머니.아버지께서 화가나셔서 가서 그의사분께 여기가 정신병원입니까
정신과의원입니까했더니 정신과라고하시면서 자기보다 이삼십살이나 더먹은 분한테 피식웃더니
뭔대답을원하시는건데요??얘기하라며 핵심만얘기하라며 피곤하다는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저희 아버지께서 얘가 무슨병으로 온거냐고 했더니 의사왈~"잠을푹못자서 치료받으로온거지않
냐고하길래 "저희아버지께서 얘가 정신병이냐고했더니 아니라고 그럼 미친거냐고했더니 아니라고" 근데 애를 왜 그럼 감방같은데 가뒀냐고 치료받으라고했더니 애를 더병을 만들어놨냐고
했더니 원하는게뭐냐고 그래서 제가 각서달라고 했더니 또웃더니 "아이구 이거 주면되죠?웃으며
종이를 주길래 찢고 나가려는데 무슨욕을했나보더라구요...저는 심장이뛰어 나가는데 아버지가
그소리를 들으셨는지 뭐라고했냐고했더니"비꼬는 얼굴로 자~알 가시라고했다고 가시라고 끝난거
아니냐고 하며 "아주 잘~~가십시요...웃으면서 비꼬며 하는데 더하면 아버지께서 쓰러지실꺼
같아 집에왔는데 아버지께서 너무속상해서 소개시켜준병원에 가서 말했더니 그분은몰랐다고
빌었다고 하시더라구요...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가 와서 자기랑얘기
하자고 "나이드신분께 오라가라 하더군요...택시비준다면서...그래봤자 저희집에서 병원이랑
기본요금뿐이않나오는데 일흔이 넘으신분을 오라가라 "기막히더군요.." {{참 저입원하날 제남친
한텐 정신병원이고 제가 아주 심각한 중증이라 면회가 안되다했더라구요...남친이 아침까지 멀쩡
하던애가 무슨말이냐고?했는데도 나가라며 막보냈더라구요...}}
@또 월요일날 잠은잘잤냐고해서 아버지께서 어떻게 나오나하고 "잘잤다했더니하는말이/하루라도
이렇게 치료효과가있지않냐고해서 제가바로"사실은 병원에 입원하기전보다 더못잤고 입원한날
강제로 네명이서 제팔다리를 억지로잡고 수면주사놓아서 사람을 정신을 잃게해놓고 새벽두시에
께고 한잠도않잤다 했더니 또 다시"입원하면 12시간정도 푹자게해줄꺼라던사람이" 어떻게 병이
하루아침에낳을수있냐고?"바로 말이 바뀌더군요...토요일부터 오늘아침까지 못자다가 동네병원
에가서 약을먹고 서너시간잠들고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병원비 금요일12시쯤입원해서 토요일
11시까지 마취주사와 무슨주사인지 링거2대 ,무슨일인지 피를 3통이나뽑은게 총 진료비가::
254,650원중에 환자부담액이 70,790원이더라구요...}}일도못하고
되려 병만얻고 돈은 돈대로들고...어디다 하소연을해야할지 두근손발이떨리성남시 중원구보건소에 전화를했더니
저녁이되서야 돈은 정당한거고 정그럼 자기가 진료해주던가 소개를시켜주겠다는게 전부였더라
구요...전 진정한 사과를 받고싶었는데...병을만들어놓고 또가두려는지 뭘 치료해주겠다는지??
고려대 의대를 나왔다던데 고려대의대가 그런가요...그분이 그런가요??몇일동안 고 아직도 가슴이
대네요...ㅜ.ㅜ: (경찰소한번 안가보고 정말 평범하게 고등학교.대학을다니고 사회생활을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아버지께서도 홧병나시고 어머니께서도 앓아누우셨고...이젠 우유외엔 몇일
째 저도 밥도 못먹고 .....이걸 어디다 하소연해야하나요..?그래도 병원가기전까진 새벽에 잠이들어
서그렇지 최소5시간이상은 잤는데...거의 사오일을 못자본게 태어나 처음이네요...몇날몇일을
못잤더니 손발이떨리고 눈을감으면 한평도되는 곳에서 혼자갇혀있던 생각이 자꾸떠오르고
그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않되요...이렇게 다시생각해 쓰면서도 좀전에 있던일처럼 가슴이두근되네요...그래도 저같은 제2의3의 피해자가 나타나지않길바라며 적습니다,,,,
병원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강 10 단대쇼핑3층이라써있네요...담담자는::김형섭
그리고 그분 정말 고려대의대 나오신분맞나요???고려대에서 의술을 이렇게 가르치셨는지.......
하루 입원에25만원이나 아무것도 아니고 가져가고...그분 사이비종교 하나해도 정말 많이
버실꺼 같은데요....(기막혀 웃음밖에 않나내요.....돈7만원달랄까봐 보건소에 전화했더니
자기가 다시치료는 해주겠지만 돈은 정당한거라구요????7만원이문제가아니라....나머지
20만원은 서민들의 세금에서 나오는거 아닙니까???사과 한마디가 어렵답니까/? 전거기같다와서
한약까지먹고 대체 그의사 생각만하면 소름이 아직도 끼칱답니다...여기다 해도 않되고
대체 법은 누구를 위한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