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ann.nate.com/talk/357341868?&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이거 글쓴이 난데 한번만 읽어줘. 이거 이후로 엄마랑 싸우면서 얘기해보니까 가스라이팅이 뭐고 어쩌고 저째?? 라고함 내 예상대로 이 단어에서 속상한거 맞았음 아빠한테 터놓고 진지하게 얘기해보니까 정말 이 단어에 속상했을것 같았음 이때 너무 반성하고 엄마한테 죄송했음 그래서 문자로(이때 엄마 마사지받고있었음) '엄마 제가 생각해봤는데 절 귀엽게봐주고 걱정하는걸 제가 가스라이팅 취급한다는게 얼마나 속상하셨을지 이해가 가요 단어선택을 신중하게 해야하는데 생각안하고 허투루 뱉은 것 죄송해요 엄마가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관심도 안주시니까 너무힘들고속상해요' 라고 보냄 그리고 답장으로 자기하고 싸우고 엄마 왜그러냐고 했던 어제의 너가 맞냐고 뭐가 필요한게 생겼냐고 하면서 괜히 관계개선하려고 노력하지말고 서로 편하게 살자고 함. 그러고 엄마가 내가 6학년때 한 애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었던 트라우마를 엄마가 곧이 곧대로 하고있음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그애랑 내가 문제가 생기면 걔는 나만 쏙 빼고 무리들이랑 더 친하게 지냈음 내가 있을 자리 없이. 은근 따돌렸음 엄마는 아빠가 나랑 엄마 일을 모르는줄 알고 아빠랑 동생이랑 평소처럼 너무 화목하게 잘지냄 농담도 주고받고. 나는 방안에 계속 틀어박혀있음 나만 쏙 뺀 화목한 가정으로 지냄 지금 이게 너무 겹쳐진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음 너무 싫어서 지금 극단적으로 생각하게돼 많이 힘들어 어떻게해야해 조언좀 줘
엄마랑 싸웠는데 옛날에 나 왕따시키던 애랑 겹쳐보여
이거 글쓴이 난데 한번만 읽어줘.
이거 이후로 엄마랑 싸우면서 얘기해보니까 가스라이팅이 뭐고 어쩌고 저째?? 라고함 내 예상대로 이 단어에서 속상한거 맞았음
아빠한테 터놓고 진지하게 얘기해보니까 정말 이 단어에 속상했을것 같았음 이때 너무 반성하고 엄마한테 죄송했음
그래서 문자로(이때 엄마 마사지받고있었음)
'엄마 제가 생각해봤는데 절 귀엽게봐주고 걱정하는걸 제가 가스라이팅 취급한다는게 얼마나 속상하셨을지 이해가 가요
단어선택을 신중하게 해야하는데 생각안하고 허투루 뱉은 것 죄송해요
엄마가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관심도 안주시니까 너무힘들고속상해요'
라고 보냄
그리고 답장으로
자기하고 싸우고 엄마 왜그러냐고 했던 어제의 너가 맞냐고 뭐가 필요한게 생겼냐고 하면서 괜히 관계개선하려고 노력하지말고 서로 편하게 살자고 함.
그러고 엄마가 내가 6학년때 한 애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었던 트라우마를 엄마가 곧이 곧대로 하고있음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그애랑 내가 문제가 생기면 걔는 나만 쏙 빼고 무리들이랑 더 친하게 지냈음 내가 있을 자리 없이. 은근 따돌렸음
엄마는 아빠가 나랑 엄마 일을 모르는줄 알고 아빠랑 동생이랑 평소처럼 너무 화목하게 잘지냄 농담도 주고받고.
나는 방안에 계속 틀어박혀있음 나만 쏙 뺀 화목한 가정으로 지냄 지금
이게 너무 겹쳐진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음
너무 싫어서 지금 극단적으로 생각하게돼
많이 힘들어 어떻게해야해 조언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