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여자애 스타킹 신은발 만졌습니다.

으하하하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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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서현역 로데오거리 들렸어요~

분당에들은 여고생들이 거의 스타킹만 신고 다니더라고요

 

맨 뒤쪽에 로데오거리쪽에서 고딩여자애들 2명이 살색스타킹에 스레빠신고 가는 모습 포착!

생긴건 피부는 뽀얀데 범생이 스타일이였어요. 발은 이뻐도 범생이 스타일은 별로 끌리지가 않았죠

 

가면서 저기여!! 가다가 발이 이뻐서여 같이 발싸이즈 재볼라 하는데요 발 싸이즈 같이 재볼수 있을까요???

모르는애라 불구하고 이렇게 어려운 부탁을 했습니다.   다른사람 같았으면 그냥 도망만 가고 했었는데 어렵게 부탁받아서 발싸이즈 쟀죠

여자애1명이 스래빠를 벗어서 한 발을 드는 겁니다. 저도 신발 벗어서 발 싸이즈 잰 다음에 그 여고생 팁토를 손으로 만졌습니다.

제가 어려운부탁들어줘서 발 마사지 자깐만 해드릴게요~하고 주물럭 거렸죠

여고생은 약간 당황한 표정      옆에 친구 1명은 에이~민망해서 웃고

 

팁토를 잠시동안 촉감을 느끼고 스래빠 신겨줬습니다. 마지막으로 민망하게 한거 죄송하고요 발 싸이즈재신거 수고했다고 말 한마디 하고 헤어졌죠~~

 

발싸이즈 몇이냐고 물어봤는데 225라고 하네요

발은 엄청 작고 이뻤습니다.  

 

오늘만 아니고 저번에도 여고생 몇명 팁토를 만졌습니다. 부탁을 들어주는 순간 대부분 ㅈㅅ하다고 도망가죠~

분당외에 다른곳은 잘 안먹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