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자식 교육법

ㅇㅇ2021.02.05
조회7,788

 

 

 

 

딸이 공부 못하는것보다 더 두려운것은

'공부 못한다고 속상해 하는 것' 이라고 하오




 

 

가훈은 '인생을 여름 방학 처럼' 이라고...




 

 

아등바등 벌어지지않은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불안감보단 여유로움을 가지기.



 

장항준 감독과 똑 닮은 딸 윤서



 

 

 

 

한달에 한번은 서울 동네를 딸과 돌아다니며 맛있는거 사먹는대

아내인 김은희 작가도 같은 교육관을 가졌다고 함 




 

 

 

 

 

 

 

행복해보이는 이모와 가족들을 더 기쁘게 해주기 위해

반장됐다고 거짓말을 한 어린 항준 ㅋㅋㅋㅋ



 

 

공부못하는 장항준이 반장이 되었다길래 

기쁜마음에 학교를 찾아간 어머니


 

 

반 아이들에게 모두 선물까지 돌렸는데...



 

 

"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항준이가 반장이라뇨??"

담임 선생님의 말을 듣고 거짓말을 알아챔


선생님께 항준이가 숙제를 한번도 안해와서 걱정이라는 말만 듣고오신 어머니




 

 

 

 

 

어머니 "내일 따끔하게 혼을 낼까요?"

아버지 "그냥 놔두자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그랬겠어."


보통 다른 부모님이라면 바로 이불 들춰서 너 왜 거짓말쳐!! 

너때문에 내가 학교에서 망신을 얼마나 당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혼냈을지도 모를 일




 

 

그 후 그 일을 그냥 모른척 넘어가신 부모님

딸 윤서를 대하는 방식이 부모님과 닮은 장항준 감독














 

 

 

 

 

 

여기저기 구경다니며 보고 느낀 체험을 딸과 함께 기록



 

 

학원 다니기 싫으면 그냥 다니지 말라고 한다고 함




 

 

 

 

 

 

초중고 십년동안 학원 보낼 돈을 차곡차곡 모아

딸이 다 커서 하고 싶은 게 생기거나  

대학을 나와도 할게없다고 생각 될때 

"이거 다 니돈이야"라고 인생 밑천으로 주고싶다고 함





 

 

 장항준 "왠지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