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단정은 속단이며, 모든 판단은 일면적, 일시적이고, 모든 이론은 제한적이고, 표현된 것 외의 것이 월등히 많고, 보이는 것 이상의 것이 무수히 있고, 나타난 것은 일부의 일부 이하다.
최종결론은 존재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