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평범한 회사다니고있는 20대 중반이야. 4년전 군대가기전에 만났던 이쁜(?) 여자애가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어. 대화가 잘통했고 , 유머코드도 잘 맞아서 밤새 카톡하면서 밤을 지새긴 했지. 궁금한건 이사람도 회사 다니고 있는데 , 미움받고 있는거같아. 이유없이 그래서 나한테 힘들다고 하소연하기도하고 의지하기도하고 그러더라. 최근에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고 , 이렇게 힘든얘기를 먼저 꺼내는데 이건 어떠한 마음일까 궁금해서 ! 알려주라~! 항상 하소연 하는건 아니고 회사에서 일 생겼을때만 말해주는편 ? 나를 궁금해 하는 편이고 평소엔 장난 많이 치는 카톡 하고 있어.
여자들의심리
안녕 평범한 회사다니고있는 20대 중반이야.
4년전 군대가기전에 만났던 이쁜(?) 여자애가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어.
대화가 잘통했고 , 유머코드도 잘 맞아서 밤새 카톡하면서 밤을 지새긴 했지.
궁금한건 이사람도 회사 다니고 있는데 , 미움받고 있는거같아. 이유없이
그래서 나한테 힘들다고 하소연하기도하고 의지하기도하고 그러더라.
최근에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고 , 이렇게 힘든얘기를 먼저 꺼내는데
이건 어떠한 마음일까 궁금해서 !
알려주라~!
항상 하소연 하는건 아니고 회사에서 일 생겼을때만 말해주는편 ? 나를 궁금해 하는 편이고
평소엔 장난 많이 치는 카톡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