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부산하늘안과에서 차트가 다른사람의 것과 바뀐상태로 우측눈 라섹수술을 받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의 아버지입니다.
2021. 1. 23일. 11시경 부산하늘안과에서 수능이후 수술을 받은 저희 딸은 당시 다른환자와 차트가 바뀐상태로 오른쪽눈을 수술받아 11㎛가 초과절삭되었고, 중간에 수술이 중단된 뒤 주민번호와 이름을 물어보고 왼쪽눈 수술을 하는것에 불안했던 딸과
수술실 밖에서 기다리던 엄마가 딸이 수술실에 들어가 있음에도 직원이 딸의 이름을 부르며 찾는것이 의심되고, 수술전에는 보호랜즈 제거는 목요일에 꼭와서 제거 해야 된다고 했다가 금요일에 의사가 직접 확인하겠다고 하는데 더욱 의심되어 의사에게 다른사람 차트와 바뀐것아니냐며 물어보았지만, 기계의 고장으로 잠시 리셋한것이며 수술은 계획되로 잘되었다. 라며 3차례의 면담에도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거짓말을 하다가, 수술장비에 로그파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장비기술자, 병원측, 환자측이 3자 대면하자는 요구에 수술이후 5시간만에 자신들의 실수로 차트가 다른사람것과 바뀌어 각막을 초과절삭 하였다며 의사가 시인하였고, 저의 처와 딸은 시인 하기전까지 병원측으로 부터 마치 아무것도 모르면서 우기는 사람처럼 모욕을 당했으며 딸은 그자리에서 서러움과 공포감에 울고말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차후에도 또 거짓말 할수있어 의사로부터 사실확인서를 받은 이후 고통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실수가 있었으면 바로잡고 차후 발생할 환자 후유증에 대해 치료해야함에도 이를 속이려한 부산하늘안과에 대해 원망스러움과 함께 우리가족에게 왜 이런일이 벌어진걸까? 하며 매우 고통스러워 하고있습니다.
[부산하늘안과]환자바뀐 라섹의료사고후 거짓말
저는 얼마전 부산하늘안과에서 차트가 다른사람의 것과 바뀐상태로 우측눈 라섹수술을 받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의 아버지입니다.
2021. 1. 23일. 11시경 부산하늘안과에서 수능이후 수술을 받은 저희 딸은 당시 다른환자와 차트가 바뀐상태로 오른쪽눈을 수술받아 11㎛가 초과절삭되었고, 중간에 수술이 중단된 뒤 주민번호와 이름을 물어보고 왼쪽눈 수술을 하는것에 불안했던 딸과
수술실 밖에서 기다리던 엄마가 딸이 수술실에 들어가 있음에도 직원이 딸의 이름을 부르며 찾는것이 의심되고, 수술전에는 보호랜즈 제거는 목요일에 꼭와서 제거 해야 된다고 했다가 금요일에 의사가 직접 확인하겠다고 하는데 더욱 의심되어 의사에게 다른사람 차트와 바뀐것아니냐며 물어보았지만, 기계의 고장으로 잠시 리셋한것이며 수술은 계획되로 잘되었다. 라며 3차례의 면담에도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거짓말을 하다가, 수술장비에 로그파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장비기술자, 병원측, 환자측이 3자 대면하자는 요구에 수술이후 5시간만에 자신들의 실수로 차트가 다른사람것과 바뀌어 각막을 초과절삭 하였다며 의사가 시인하였고, 저의 처와 딸은 시인 하기전까지 병원측으로 부터 마치 아무것도 모르면서 우기는 사람처럼 모욕을 당했으며 딸은 그자리에서 서러움과 공포감에 울고말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차후에도 또 거짓말 할수있어 의사로부터 사실확인서를 받은 이후 고통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실수가 있었으면 바로잡고 차후 발생할 환자 후유증에 대해 치료해야함에도 이를 속이려한 부산하늘안과에 대해 원망스러움과 함께 우리가족에게 왜 이런일이 벌어진걸까? 하며 매우 고통스러워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