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9번 출구로 나오면 오른쪽 골목에 을지순대가 있습니다.예전에도 혼밥한 기억이 있덕 곳이라 지하철을 이용해 12월 15분경도착하니 마침 대기하는 사람들이 없어 혼자 대기하고 있었는데종업원인듯 한 분이 혼자 오셨냐고 물으시길래 혼자라고 얘기했더니뭐라고 혼잣말을 하시길래 제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곧 이어 고객 두분이 오시니 저를 제치고 두분께 좌석을 안내하고주문을 받으시길래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했기에그러려니 이해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 우두커니대기하고 있는 저에게 13시 이전에는 혼밥손님을 받을 수 없으니 나가라고 합니다.이게 무슨 일인지 끼니 때가 되어서 식당을 찾은 고객에게 혼밥손님을문전박대 하다니 요즘 시대에도 이런 황당한 상황이 제게 올줄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쫒겨난 불편한 마음도 마음이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식당에 대해서는여러 분들께 알려서 저와 같은 황당한 상황은 피하시라고 이 글을 등록하니 참고하시고 봉변은 당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
혼밥고객 문전박대 을지순대에 대하여...
을지로 9번 출구로 나오면 오른쪽 골목에 을지순대가 있습니다.
예전에도 혼밥한 기억이 있덕 곳이라 지하철을 이용해 12월 15분경
도착하니 마침 대기하는 사람들이 없어 혼자 대기하고 있었는데
종업원인듯 한 분이 혼자 오셨냐고 물으시길래 혼자라고 얘기했더니
뭐라고 혼잣말을 하시길래 제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
곧 이어 고객 두분이 오시니 저를 제치고 두분께 좌석을 안내하고
주문을 받으시길래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했기에그러려니
이해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 우두커니대기하고 있는 저에게 13시 이전에는 혼밥
손님을 받을 수 없으니 나가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끼니 때가 되어서 식당을 찾은 고객에게 혼밥손님을
문전박대 하다니 요즘 시대에도 이런 황당한 상황이 제게 올줄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쫒겨난 불편한 마음도 마음이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식당에 대해서는
여러 분들께 알려서 저와 같은 황당한 상황은 피하시라고
이 글을 등록하니 참고하시고 봉변은 당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